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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50기3조_럭키로니] 이번달 10번째 책 '이웃집 백만장자'

26.06.17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이웃집 백만장자

저자 및 출판사 :  토머스J.스탠리 & 윌리엄 D.댄코

읽은 날짜 : 202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절약 #검소 #순자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부자들의 7가지 공통점

    - 자신의 부에 비해 훨씬 검소하게 생활한다

    - 부를 축적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시간과 에너지와 돈을 효율적으로 할당한다

    - 상류층이라는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것보다 재정적 독립을 더 중요시한다

    - 부모는 성인 자녀에게 경제적 지원을 하지 않았다

    - 성인 자녀들은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있다

    - 돈 벌 기회를 잡는데 능숙하다

    - 적절한 직업을 선택했다

  2. 모자만 클 뿐 소 떼는 없는 카우보이 
  3. 부자의 정의 : 순자산

    - 소 떼를 얼마나 가졌는지를 보는 것이지 소지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를 보는 것이 아니다. 

  4. 재산축적정도

    - 상위 25% : 엄청난 부를 축적한 사람 (PAW)

    - 하위 25% : 기대 이하의 부를 축적한 사람(UAW)

    - 평균정도의 부를 축적한 사람 (AAW)

  5. 능력 있는것처럼 보이기 위해 시간과 돈을 쓰다 보면 결과는 뻔해진다. 경제적인 능력이 낙후되는 것이다.
  6. 부자를 묘사하는 단어 3개 = 절약! 절약! 또 절약!
  7. 매일 규치적으로 조깅하는 사람 =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함 

     -> 부자들도 경제적으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8. 항상 목표지향적이었다. 명확하게 정의된 일간, 주간, 월간, 연간 목표와 일생 목표를 가지고 있다.
  9. 재산을 모으기 위해 실현소득을 최소화하고 미실현소득을 극대화하라

    - 재산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가 실현소득을 최대화하기 때문(과소비적인 생활방식)

  10. 소득 투자가 빠를수록 재산을 모을 기회가 더 많아진다.
  11. 백만장자들은 높은 사회적 지위를 과시하는 것보다 재정적인 안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2. 성인자녀에 대한 경제적 원조(EOC) 

    - 저축과 투자보다는 소비를 부추긴다

    - 자신의 재산과 부모의 재산을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한다

    - 수혜자는 신용카드 의존도가 훨씬 높다 -자신에게 오게 될 엄청난 유산을 기대하며..

    - 투자액이 비수혜자보다 훨씬 적다

  13. 인생에서 가장 좋은 것들은 대가가 없는 경우가 많다. 자녀들에게 자립적으로 살 수 있도록 가르쳐라. 그것이 경제적이기도 하거니와 장기적으로도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가장 큰 이득이 될 것이다. 
  14. 부유한 부모와 생산적인 자녀를 위한 규칙

    - 자녀들에게 부모가 부유하다는 사실을 절대로 말하지 마라

    - 당신이 아무리 큰 부자라도 자녀들에게 절제와 근검절약을 가르쳐라

    - 아이들이 어른스러운 습관과 직업을 갖기 전까지는 부모가 부자라는 사실을 모르게 하라

    - 자녀와 손주들에게 유산 상속이나 EOC에 관해 되도록 말하지 마라

    - 협상 전략의 일환으로 자녀에게 현금이나 고가의 선물을 주지 마라

    - 성인 자녀의 가족문제에 참견하지 마라

    - 자녀와 경쟁하지 마라

    - 자녀들 각자가 개별 인격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 작은 것이라도 자녀의 성과를 강조하라 

    - 돈보다 귀한 것이 많다는 사실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어라 - 건강,장수,행복,가정,자립,진실한친구

 

 

=> 고소득자가 부자가 아니라 부를 우수하게 축적한 사람이라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의 본질은 명품을 소유한 사람도, 연봉이 높은 사람도, 남들이 부러워하는 사람도 아니다. 

"부자는 비싼 차를 타는 사람이 아니라, 순자산이 매년 증가하는 사람이다." 라고 한다.

진짜 부자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내 직업은 돈과는 거리가 먼 직업이다. 연봉협상도 없고 성과급도 없고 노조도 없는 월급에 비해 하는 일은 겁나 많다. 열심히 해야 본전이고 마치 민원실 제일 앞에 있는 공무원같은…일이랄까. 하지만 이 책에서 나의 질문은 

“내 직업은 월급이 적어” 가 아닌,

“이런 직업을 갖고도 나는 순자산을 얼마나 늘릴 수 있지? ”  

가 옳은 질문이 될 것 같다. 

 

그런데 좀 신기하다. 10권에 책을 읽고 나니 공통적인 것들이 보인다. 

공통적으로 ‘목표’ 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원씽도, 몰입도, 나부맛도, 월부은도, 그냥 하는 사람도, 돈의 속성도, …

 

어쨌든 이 책은.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96년에 나온 책 + 미국 + 당시의 시대 기준이라는 한계가 보여서 와닿지 않은 부분이 많았다.

마이너스 3점 드리겠어요.

 

 

 

 


댓글

펑션
26.06.18 07:53

마이너스3점 ㅋㅋㅋㅋㅋㅋ 다독왕 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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