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쿠팡 실전반 1기를 통해 하루에 10개씩 가공을 해
한달 후 1만 3천개가 넘는 DB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다른 대표님들이 키워드 검수 하느라 전전긍긍하실때
저는 상품명, 이미지 가공에 집중했고
키워드 검수는 전혀 하지 않고 업로드 했으나
현재 쓰리엠알오의 누적 매출은 300만원을 넘기고 있습니다.
혼자서 했다면 키워드의 퀄리티는 내 마음에 더 들 수 있었겠지만
대량은 대량답게 라는 말 처럼
대량 등록에 적합한 방법으로 많은 상품 DB를 확보하는것이 대량위탁가공의 힘이라고 보여집니다.

배송중인 상품은 집계가 되지 않아 조금 차이가 있지만, 쓰리엠알오의 누적 매출은 300만원을 넘었습니다

130개 짜리 대량 주문도 들어 오는걸 보면서
아하…내가 좋은 키워드라고 알고 있었던건 나만의 생각이었구나
생각보다 정말 다양한 키워드로 판매가 이루어지는구나를 알 수 있었어요
실전반 수강을 고민 하시는 대표님들이라면 너무 고민하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화이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