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적정 전세가를 설정하는 3단계 : 단지 / 생활권 / 공급
‘나’와 ‘시장’의 상황 파악하고 전세셋팅 유형 적용해 보기.
작년에 처음 이 강의를 들었을 때는 일반적인 전세세팅/세낀물건/주인전세
이 세가지 분류도 익숙하지 않아
투자 직전에 엑셀파일에 숫자도 입력하고, 일정에 따른 돈의 흐름도 그림으로 그려가며
다시 파악하려고 했었음. (이 때 다시 교안을 찾아봤던 강의!!!)
작년 6.27 규제 이후에 전세자금대출 변수가 많아서 세낀물건이나 주인전세 매물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다가
8월에 세낀물건(임차인이 계약갱신청구권 사용을 원하고 계약만료 26.01인 매물)을 매수하였다.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고, 전세금을 인상한 재계약을 진행하고, 1월에 증액금액을 수금하였다.
여기까지가 1호기 투자 과정인데, 강의에서의 다양한 유형을 확인해 보니
거의 가장 초보단계의 경험치를 쌓았다는 것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음.
앞으로 준비하고 경험해야 할 여러 이슈들.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지만, 막연하게 미루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점검해야겠다는 생각.
적용해 볼 점>
나의 자금흐름/ 주변 재개발, 이주, 공급 등등의 상황을 검토
-투자 지역 및 주변지역 시세 전수조사
(새로운 앞마당 늘리는 과정에서 계속 미룰 수 있는데, 적정 시점에 진행계획 수립필요)
-단/생/공으로 적정전세가 설정해보기(모의고사?)
그리고 강의 중 계약 단계에 대한 설명은
legal 마인드 및 관련 문서에 취약한 저에게
1호기 진행 중에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고, 향후에도 도움이 될 거에요. 감사합니다!!!
강의에서 잊지 말아야 할 ‘단하나’를 다시 반복하며 후기 마감.
ㆍ 적정 전세가를 설정하는 3단계 : 단지 / 생활권 /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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