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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너바나님께서 자료 화면으로 보여준 일원동 배 모씨의 사연..
‘어? 저거 내 이야기랑 똑같잖아?’
나는 2018년도에 이미 한 번 경험했다.
신혼을 대출없이 전세로 시작했다가 오르는 집 값에 조정이 오길 기다리다가 놓쳐버렸다.
그런데 또 똑같이 당할 것인가?
강의를 들으며 이번엔 넋 놓고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느꼈다.
근로소득이 1970년부터 지금까지 238배 오를 동안 자본소득은 1100배 올랐다고 한다.
인플레이션 방어를 위해서도 내 집 마련은 꼭 해야한다.
30평 전세가 2035년에 20억이 된다면 과연 난 전세를 살 수 있을까?
아마도 이 상태를 유지한다면..
오른 월세를 살거나
좁은 전세를 살거나
서울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을 것이다.
은퇴 후에는 절~대 내 집을 못사겠지.
그렇다면 전세를 살면서 종잣돈을 모았을까? 아니다
투자 계획이 뚜렷하게 없었던 나는 남는 돈으로 그냥 살았다.
너바나님 말씀대로 “참전해서 터지면서 배워야 한다.”
첫번째, 지금의 지경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안되는 이유를 찾지 말자. 최선의 컨디션이 아니더라도 운동 선수들은 경기를 뛴다.
투자에 대해 주당 몇 시간을 쓰고 있는지 확인해라
→ 독강임투복인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중요한 일 먼저 해야한다.
→ 계획보다는 실행이 먼저이며 매일, 조금씩, 될때까지 해본다(매조될)
단, 잘하는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할 것!
→ 환경에 오래 남아있을 수록 운을 맞을 확률이 높아진다.
두번째, 나는 한 손으로 싸우고 있는가? 양 손으로 싸우고 있는가?
우리나라는 경상수지가 흑자인 나라이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오는데 내 주머니에는 돈이 과연 들어오는가?
그렇지 않다면 나는 한 손으로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기에 편승하려면 자본 소득이 있어야 양손으로 싸우는 것이다.
세번째,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은 예측할 수 있는가?
찰리멍거와의 인터뷰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좋은 파도와 나쁜 파도가 수차례 밀려올 것들을 생각해가며 최대한 능숙하게 수영하는 것이 오래 살아남는 비결이다
→ 앞으로의 전망은 예측할 수 없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대응하는 것!
네번째, 부자의 레시피를 따르자(Not A But B)
가치 있는 물건
저평가를 알아볼 수 있는 통찰력
환금성이 있는 물건(주식으로 치면 상장폐지가 될 물건에 투자하면 안된다)
수익률(한 번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없다. 경험이 쌓여야 물건들이 보인다. 기대 수익률을 반드시 정하자)
→전세 투자는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무이자 레버리지 투자이다.
원금보존(전세금이 상승할 수 있는 곳에 투자하자)
리스크 관리(10억을 달성한 분들은 공포시기를 견디고 보유한 분들이다. 가치를 알면 버틸 수 있다.)
-> 월급의 중요성은 하락장에서 경험하게 된다. 돈이 없으면 내가 가진 자산을 매도해야 한다.
다섯번째, 시장에 있으면서 덜빠지는 투자를 하고, 상승에는 묻어갈 수 있는 투자자가 되자.
여섯번째, 귀인을 만나고 싶다면 귀인이 되어야 한다.
일곱번째, 싸게(저평가를 안다) 사서(실전 투자가 가능한 상태, 종잣돈도 있어야)
비싸게(가격이 오를 때까지 기다린다) 판다(환금성 있는 물건)
내게 적용할 점
2. 누군가는 주저할 때 누군가는 도전한다(Not 완벽주의 But 완료주의)
사실, 지금도 오르는 집 값 때문에 맘이 불안하고 걱정이 된다. 하지만 너바나님도 투자에 확신을 갖는데까지 10년이 걸리셨다고 했다. 내가 통제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면서 투자를 위한 공부를 해나가야겠다. 통찰력을 쌓는 건 나의 몫.
경험하는 것도 나의 몫.
‘우리는 생각하는대로 된다’
2018년에 한 방 맞았고, 이번에도 똑같은 경험을 하기가 너무 싫다.
비전보드를 붙이고 나와 남편의 노후를 위해서! 아이 셋을 위해서! 용기를 갖고 집중할 것이다!
달리면서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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