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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50이면 당장 8조 보보12] 나는 제대로 몰입해본 경험이 있을까?

26.06.21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몰입

2. 저자 및 출판사: 

3. 읽은 날짜: 2026.06.14~17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 떠오른 아이디어는 적어두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린다.

 → 메모를 해두자

 

2. 몰입과 성공의 상관관계

엔트로피 법칙이란 모든 현상은 언제나 전체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법칙이다. 여기서 엔트로피는 무질서한 정도로 생각하면 이해하기가 수월하다. 쉽게 말해 이 세상은 계속 무질서해지는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우리가 집중된 상태에서 산만한 상태로 가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몰입하기보다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게 더 쉬운 이유다.

몰입은 상당 기간 집중을 유지하는 상태로, 이때 의식의 엔트로피는 낮다. 이와 반대로 산만한 상태에서는 의식의 엔트로피가 높다. 앞에서 엔트로피는 계속 높아지는 방향으로만 흐른다고 했다.

엔트로피의 물리적 의미는 ‘확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즉, 엔트로피 법칙은 전체 확률은 언제나 증가한다는 의미이고, 이는 확률이 낮은 상태에서 높은 상태로의 변화는 가능하지만 그 반대는 불가능함을 가리킨다.

 

우리가 어떤 일을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그 일이 현실에서 구현될 확률이 낮음을 가리킨다.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해내는 것, 산업을 고도화시키는 것, 공부를 잘하는 것,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 큰돈을 버는 것 등은 모두 낮은 확률 상태, 즉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를 구현하는 것이다

 →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들은 확률이 낮은 것들이다. 

 

3. 300조 원에 달하는 재산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사업가인 일론 머스크도 대표적인 몰입형 인물이다. 그는 다수의 인터뷰에서 일주일에 적어도 80시간에서 100시간씩은 일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일주일에 100시간을 일하려면 주말도 없이 매일 14시간 이상 일해야 한다. 이는 곧 잠을 자고 밥을 먹는 시간을 제외하면 종일 일 생각만 한다는 뜻이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사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일주일에 120시간씩 일한다고도 한다.

 → 부자가 되려면 끊임없이 해야함

 

4. 평소 수학 문제를 풀듯이 생각을 급하게 하면 오래지 않아 머리가 아파서 포기하게 될 수 있으므로, 명상을 하듯 그리고 마음의 산책을 하듯이 천천히 생각하라고 거듭 당부했다.

몰입은 의식이 경험으로 꽉 차 있는 상태다. 이때 각각의 경험은 서로 조화를 이룬다. 느끼는 것, 바라는 것, 생각하는 것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것이다

몰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둘째, 일의 난이도가 적절하고 셋째, 결과의 피드백이 빨라야 한다고 했다.

잠을 필요한 만큼 자고부터 오히려 공부가 더 잘되는 것이었다. 잠이 부족할 때는 공부하는 것이 지옥 같고, 맑은 정신으로 공부했던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필요한 만큼 자고나자 맑은 정신이 오랫동안 유지되며 성적도 오르기 시작했다.

 → 오히려 잘 자야한다.

 

5. 지금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잠재력을 끄집어내는 과정은 고통스럽지만, 한계를 뛰어넘어 잠재력의 발현을 경험하는 것은 살면서 느낄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순간이 될 것이다.

“참으로 중요한 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은 그 생활이 단순하다. 그들은 쓸데없는 일에 마음을 쓸 겨를이 없기 때문이다.” _톨스토이

살아오는 동안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느냐 못 하느냐에 삶의 질이 달려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 모든 현상은 예외 없이 하나의 법칙대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내가 연구뿐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 항상 적용하는 궁극의 법칙이기도 하다.

 → 지금 내가 하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

 

6. 산 정상에서 물을 계속 뿌린다고 하자. 그러면 물이 산 아래로 흘러 가면서 하나의 경로를 만들 것이다. 물의 경로는 직선이기 보다는 구불구불할 것이다. 물이 구불구불하게 흐르는 이유는 장벽이 높은 곳으로는 흐르지 못하고 장벽이 낮은 곳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이때 물줄기가 선택하는 경로가 바로 자연이 선택한 것이고 이는 주어진 조건에서 가장 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로다. 물이 위로 흐르지 않고 아래로 흐르는 이유는 엔트로피 법칙에 해당되지만, 물이 구불구불하게 흐르는 이유는 주어진 상태에서 가장 장벽이 낮은 경로를 선택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의 행로도 궁극의 법칙 즉, 가장 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결정된다.

 

궁극의 법칙에 의하면 모든 현상은 가장 확률이 높은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찾아야 한다. 우리 몸에서 무엇이 내 생각과 행동의 확률에 영향을 미치는가? 그것은 정보를 처리하고 감정을 처리하는 곳이다. 그렇다면 정보와 감정을 처리하는 곳은 어디인가? 바로 시냅스다. 따라서 엔트로피 법칙 그리고 궁극의 법칙의 관점에서 보면 바로 시냅스가 핵심이다. 시냅스 배선이 어떻게 형성되느냐가 바로 나라는 사람을 만든다.

 

내 삶의 행로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려면 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무의식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의식의 내용이 무의식, 장기기억에 생중계된다는 것이다. 의식의 내용이 무의식에 영향을 주고 그 결과가 나의 의식에 영향을 준다. 의식과 무의식이 서로 의사소통하면서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지고 나의 삶의 행로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따라서 내 삶의 행로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의식의 내용을 통제하는 것이다.

몰입이 잘 일어나기 위해서는 절실함을 가져야 한다. 쉽게 말해 ‘여기에 내 목숨이 달려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미국의 로마가톨릭교회 추기경이었던 존 패트릭은 ‘고통은 사람을 생각하게 만들고, 그 생각은 사람을 성숙하게 만든다’라고 말했다.

 → 뭐든 확률이 높은 방향으로 흘러간다. 내 삶을 행로를 통제할 수 있어야함. 아직 통제하지 못했다..

 

 

7. 자신과 비슷한 체험을 한 사람들과 그 경험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몰입의 놀라운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자신과 같은 기질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함으로써 서로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아 즐거워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적당한 걱정이나 스트레스는 그 문제에 몰입하게 만들고 몰입된 상태에서 높은 문제해결력을 보여주지만, 과도한 걱정이나 스트레스는 오히려 위기감을 조성하고 고통스러운 감정을 느끼게 한다

자율적으로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천천히 생각하기가 가장 효과적이다. 여기에 문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면 더 좋은데 이를 위해서는 매일 땀을 흘리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된다.

 → 적당한 운동. 천천히 생각하기.

 

 

8. 서양 속담에 ‘Sleep on the problem’이라는 말이 있다. 중대한 문제가 있을 때 잘 풀리지 않으면 잠을 잘 때 그 문제를 생각하라는 뜻이다.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의 바탕에는 목적지향이 깔려 있기 때문에 일단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면 맹목적으로 그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다.

몰입은 산만한 상태에서 높은 집중도로 가는 행위다. 이것은 엔트로피를 낮추는 행위여서 결코 저절로 이루어질 수 없고 반드시 어떤 힘이 작용해야 한다. 그 힘은 앞서 말한 기대감, 즐거움 혹은 쾌락인 긍정적인 보상이고 위기감, 불쾌감 혹은 고통인 부정적인 보상이다.

첫째, 확고한 목적 의식과 불타는 강렬한 의욕을 갖는다. 둘째, 명확한 계획을 세우고 착실히 실행해나간다. 셋째, 주위 사람들의 부정적인 견해는 깨끗이 무시해버린다. 넷째, 나의 목표와 계획에 찬성하여 항상 용기를 북돋워주는 사람을 친구로 사귄다.

 → 몰입을 하기 위한 방법. 

 

9.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선택을 한다.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 Jean Paul Sartre는 이러한 선택과 관련해서 인상적인 말을 남겼다.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에 있는 CChoice이다.”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큼 거부감을 주는 것도 없지만 이보다 더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것도 없다.

“이 세상에 죽음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겨우살이 준비를 하면서도 죽음은 준비하지 않는다.” _톨스토이

내가 몰입을 하게 된 동기 역시 죽을 때 후회하지 않는 삶, 즉 최선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하면서부터였다

 → 동기부여의 중요성

 

 

10.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는 것보다 내가 나를 가르쳐야 더 빠르게 배울 수 있다는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가르치는 공부의 가장 큰 장점은 나의 지식수준을 인지할 수 있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프로세스를 온전히 소화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대인은 자식에게 지혜와 지식을 주려고 하지만,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식에게 좋은 학벌을 주려고 한다. 지혜와 지식을 주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발달시키는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하게 된다. 반면 우리는 좋은 학벌을 남겨주려고 하기에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근시안적인 주입식 교육을 하게 되는 것이다.

배운 대로가 아니라 배운 것을 토대로 응용하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국가적 역량의 신장 차원에서도, 개인의 창의적 역량 개발 차원에서도 이제는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

 →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훈련이 중요하다.

 

2020년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2025년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10가지 업무능력을 열거했는데, 첫째는 ‘분석적 사고와 혁신’, 둘째는 ‘능동적 학습 및 학습전략’, 셋째는 ‘복잡한 문제해결력’, 넷째는 비판적 사고와 분석’ 그리고 다섯째는 ‘창의성과 독창성 그리고 주도성’이다.

어떻게 덧셈과 뺄셈을 가르치는 것이 창의성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교육하는 것일까? 바로 ‘가르쳐 주지 않는다!’는 것이 방법이다.

1. 자녀 교육은 부모의 의무다
2. 부모는 자녀의 신세를 지지 않는다
3. 몸보다 머리를 써서 살도록 가르친다
4. 생각을 유도하기 위해 계속 질문한다
유대인 교육의 핵심인 대화법은 교사나 부모에게 상당한 인내와 끈기를 요구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장난감 가게에서 인형을 사달라고 조르면 부모는 몇 시간이 걸리건 왜 사줄 수 없는지 아이에게 설명하고 동시에 부모도 아이의 말을 귀담아 듣는다.
5. 배움은 꿀처럼 달콤하다는 것을 반복 체험시킨다
6.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교육한다
7. 성전을 통해 교육철학을 전수한다
부는 불편한 삶을 편리하게 해주기는 하지만 행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행복을 돈으로 살 수는 없다. 그러나 행복은 몰입하려는 노력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만약 돈을 버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하더라도 몰입하여 그 방법을 찾아 일했다면 그 과정에서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몰입으로 이어지는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학습이나 일을 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얻는다. 마치 테니스나 골프를 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긍정적인 보상이 되어 그 운동을 하는 행위가 목적이 되는 것처럼, 일을 수행하는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된다.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보장되지 않은 미래의 행복을 위해 현실을 희생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행복하게 산다. 그 과정에서 일의 성과도 높아지고 자신의 능력도 빠른 속도로 증가한다. 미래의 행복을 담보로 현재를 저당 잡히는 것이 아니라 행복을 누리면서도 그 결과가 보다 확실한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다.

자신의 지적 한계를 넘는 도전과 성공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도전정신’이 형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답이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계속 문제를 생각하면, 문제와 관련된 장기기억이 활성화되어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 생각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그 문제에 대한 의미와 관심이 생기고 흥미가 생겨난다. 그 문제를 생각하는 행위 자체를 즐기게 되면 열정이 생긴다. 그리고 결국 그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게 된다.

 → 유대인의 자녀 교육 방법. 스스로 성장할 수 잇도록 환경을 만들어준다.

 

몰입 8계명 

1.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2. 사전 지식을 공부한다
3. 몰입 시간을 확보한다
4. 몰입은 이완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5. 잠은 꼭 자야 한다
6. 선잠을 활용한다
선잠은 앉아서 자야 하며, 보통 20분을 넘기지 않는다.
7.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다
8. 답이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공부 자체에 몰입하기로 한 후에 2가지 좋은 점을 발견했습니다. 첫째는 학습 성취 동기가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이해하기 까다로운 부분을 만났을 때, 그 부분을 이해하고 싶은 동기가 높아져서, 자연스럽게 그 생각을 이어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둘째, 머릿속으로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책이나 노트 필기 없이 머릿속으로만 생각해도 이해하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몰입을 잘할 수 있는 8계명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메모하기

 → 평소에 메모를 잘 하지 않아서 까먹는 경우가 많다. 미리미리 메모해두자

2. 변화가 필요한 것들은 확률이 낮은 것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

 → 하루 투자시간 최소 2시간씩은 남겨두자

3. 잠을 잘자야 머리가 잘돌아간다.

 → 수면시간 6시간은 확보하기

4. 자신감이 중요하고 스스로를 통제하는 능력이 필요함.

5. 적당한 운동과 스스로 생각하면 몰입도가 향상됨.

 → 하루 30분 운동!! 땀흘리는 운동하자

6. 동기부여와 사고력, 창의성을 키우는 훈련이 중요하다.

 → 평소에 생각하는 훈련을 하자. 어려운 일이 닥쳐도 해낼 수 있도록 연습해두기!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유대인은 자식에게 지혜와 지식을 주려고 하지만, 우리나라 부모들은 자식에게 좋은 학벌을 주려고 한다. 지혜와 지식을 주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발달시키는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하게 된다. 반면 우리는 좋은 학벌을 남겨주려고 하기에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근시안적인 주입식 교육을 하게 되는 것이다.

배운 대로가 아니라 배운 것을 토대로 응용하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국가적 역량의 신장 차원에서도, 개인의 창의적 역량 개발 차원에서도 이제는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

 

STEP5.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우리가 어떤 일을 어렵다고 말하는 것은 그 일이 현실에서 구현될 확률이 낮음을 가리킨다.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해내는 것, 산업을 고도화시키는 것, 공부를 잘하는 것,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 큰돈을 버는 것 등은 모두 낮은 확률 상태, 즉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를 구현하는 것이다

 

우리는 엔트로피가 낮은 상태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확률이 낮은 곳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어떤 활동들을 경험해봤는지 이야기해봅시다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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