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을 활용하면 과정을 즐길 수 있기에 인생의 오르막길에서 결과에 상관없이 항상 성공을 경험할 수 있다.
장기간에 걸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경우에는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아서 하루의 패턴을 만들고 이것을 반복해야 한다. 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로가 누적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 외에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는 규칙적인 활동도 일상의 패턴에 포함시켜야 한다.
지극히 현실에 순응하는 삶을 살면 그 순간은 편할지 모르지만 인생을 정리하는 단계에서는 후회를 하게 된다. 현실적인 어려움과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더라도 정말 중요한 문제, 그리고 꼭 해결해야 하는 주제를 선택해 최선을 다해 연구하면 후회가 없을 것이다.
몰입이 잘 일어나기 위해서는 절실함을 가져야 한다. 쉽게 말해 ‘여기에 내 목숨이 달려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몰입은 오르막을 오르는 과정이다. 그 과정이 처음에는 마냥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오르막을 오르는 과정의 어려움을 견뎌내고 계속해서 한 문제만을 집중해서 생각하다 보면 그 문제를 해결하고 돌파해 나갈 방법이 보인다. 이 때 중요한 것은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이 문제를 어쩌면 내가 해결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1초도 쉬지 않고 이 문제에 몰두하겠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생각하면 역설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보이는 순간이 찾아온다.
[2장 본격적인 몰입을 시도하기 위하여]
몰입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할 것들
① 문제를 설정하라: 미해결된 문제 중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것. 거기에 그 문제가 절실하게 느껴질수록 유리, 설정된 문제와 관련된 지식을 충분히 습득, 왜라는 형식의 물음으로 문제 선정 → 몰입상태 들어간 뒤에는 어떻게라는 분산적 사고에 관한 문제를 다루어도 몰입 상태 유지 가능
②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의 확보
③ 불필요한 외부 정도의 차단
④ 혼자만의 공간 선정
⑤ 규칙적이고 땀 흘리는 운동: 운동은 매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땀을 흘리고 재미있게 몰두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되, 30분 정도 하고 샤워까지 포함해 1시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운동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하루종일 끊임없이 생각을 지속하면서 떨어지는 수면의 질을 올리는 것!+자신감,의욕, 두뇌활동 촉진시키므로 운동과 몰입을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타남
⑥ 단밸질 위주의 식사: 단백질, 비타민 B, C 등 영양제
완전한 몰입에 들어가는 3일간의 과정
① 1일차 잡념을 털어내고 자세를 만든다: 설정된 문제 분석 시작- 명상하듯 편안하게 앉아 주어진 문제 곰곰이 생각(이 때 잡념 방지하도록 설정된 문제를 메모지에 써서 눈에 띄는 곳에 붙여놓자), 아이디어 떠오르면 즉시 노트에 기록, 30분 정도 운동, 잠자리에 누원서도 생각을 하다 잠이 들어야 함
② 2일차 아이디어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마음을 안정시키고 천천히 생각함으로써 평온함을 유지해야 한다.
집중도가 올라간 상태에서는 약속을 미뤄야 한다. 30분 운동, 잠들기 전까지 그 문제만 생각
③ 3일차 생각하는 재미가 솟구친다: 문제를 생각하기 재미있다고 느껴지면 몰입의 90%에 이른 것
계속 온몸의 힘을 빼고 명상하듯이 문제 생각.
건강한 몰입을 위해 운동하라 & 숙면하라: 숙면 유도 물질이 운동할 때 생김. 강한 몰입을 할 때에는 운동+비타민D, 오메가3, 이완된 상태의 몰입이어야 한다.
자율적으로 몰입도를 올리기 위해서는 천천히 생각하기가 가장 효과적이다.
선잠 상태에서는 장기기억이 활성화된다. 선잠상태에서 주어진 문제를 계속 생각하다 보면 그 문제에 대한 강한 애착이 생기게 되고 이러한 상태가 오랜기간 반복되면 가치관까지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몰입 상태에서 보다 더 높은 수준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관련 지식을 쌓고 사고력과 창의력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대한 발견은 진정한 의미에서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연한 영감에 의한 위대한 발견 뒤에는 그러한 영감을 얻을 때까지 오랫동안 피나는 노력을 기울인 사람들의 정성이 있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주어진 문제에 대하여 자나깨나 깊이 몰입해서 생각할 때, 그래서 그 문제를 푸는 의식적인 노력이 수면 중에도 연속될 때 수면 상태의 활성화된 뇌가 활용되고 그 결과로 문제가 풀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꿈에 나타나든지 혹은 낮에 한순간의 영감으로 떠오르는 것이다.
모든 관심과 에너지를 하나의 명확한 목표에 집중한다. 그야말로 자신이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에너지를 모아서 주어진 목표를 향해 쏟아 붓는다. 그 결과,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고의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이런한 가치관 변화는 일시적인 효과로 끝나지 않고 남은 인생을 보다 성공적이고 의미 있는 삶으로 이끈다.
[3장 몰입은 뇌와 인생을 춤추게 한다]
몰입도를 올리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요소는 바로 뚜렷한 목표와 성취동기이다. 우리는 어떤 목표를 정하면 맹목적으로 그 목표를 추구하는 본능적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목표의식을 강화시켜 성취 동기를 북돋는 노력이 궁극적으로 자신의 일에 대한 흥미와 수행 능력을 올리는 결과로 이어진다.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2가지 특성, 만족지연능력과 ‘그릿’은 전두엽의 발달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는 장기적인 목표를 향한 인내와 집중력을 반영한다. 따라서 교육적인 면에서 전두엽의 발달을 촉진하는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전두엽을 강화하는 교육은 학생들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고 감정을 적절히 관리하며, 사회적으로 적응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러한 기술은학업성취는 물론 성인이 되어 직업을 가지고 사회생활을 하는 데까지 평생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몰입은 손상된 뇌와 집중력을 회복시킨다: 몰입을 하는 사람이 전두엽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릴 확률이 가장 높다.
강한 자극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일수록 전두엽을 발달시키는 교육이 시급하다: 도전을 주고 더디더라도 자신만의 해결 방법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다. 이 교육법은 전두엽의 발달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나에게 주어진 환경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가장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입력은 나의 생각이다. 생각에 의한 입력은 우리가 선택할 수 있고 노력에 의하여 크게 바꿀 수 있다.
미지의 문제에 도전하고 성공하는 경험을 반복하는 몰입학습법이 바로 뇌가 창의성과 창의적인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방법이다.
자신이 해결하려는 문제와 친구가 되려고 하면서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자세를 가지고 문제를 공략하는 몰입 활동을 추구해야 한다. 이처럼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 것은 뇌과학 측면에서 봤을 때 베타엔도르핀을 분비하여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감을 증가시킨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자율적으로 문제에 대한 몰입도를 올리는 방법이 바로 천천히 생각하기이다. 천천히 생각하기에 의해 몰입에 들어가는 것은 마음의 산책을 하는 것과 같아 심리적인 부담이 없고 습관이 되면 오히려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 천천히 생각하기는 자율적으로 몰입도를 올리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오늘 하루, 나는 얼마나 가치 있는 시간을 보냈는가? 오늘 하루 내가 한 일들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활동은 얼마나 가치있는 것이었나? 이런 일상이 반복된다면 인생의 마지막 순간 나는 자신의 삶에 대하여 만족할 수 있겠는가? 이 질문이 바로 스스로 몰입을 선택하는 중요한 동기가 된다.
[4장 몰입으로 학교와 직장에서 핵심 인재가 되다]
오래도록 생각하면 결국에는 풀린다: 어려운 문제를 풀려면 장기전에 돌입해야 한다. 생각의 속도를 느리게 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거나 아이디어를 얻는데 유리하고 문제와 오랜시간을 씨름할 경우에도 쉽게 지치지 않는다.
진짜 천재는 자기 스스로 생각에서 그 방법을 찾아낸 사람이다. 항상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전과 응전의 중요성: 아무리 창의적이고 문제해결력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도전하지 않으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
내가 나를 가르치는 공부의 가장 큰 장점은 나의 지식수준을 인지할 수 있고,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프로세스를 온전히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미래 인재를 키우는 것은 사교육보다 몰입이다: 이제는 창조형 인적자본을 구축해야 할 시대이다. 배운대로가 아니라 배운 것을 토대로 응용하고,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한다. Work Hard에서 Think Hard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절실히 필요하다.
미지의 문제를 만나면 해설에 의존하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스스로 생각해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몰입적 사고’는 아무 진전이 없는 상태에서 주어진 문제에 대해서 1초도 쉬지 않고 연속해서 생각하는 문제 해결 방식이다. 이런 방식으로 미지의 문제에내 도전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몰입학습법이라고 부른다.
생각과 몰입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몰입으로 이어지는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학습이나 일을 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얻는다.
Think Hard의 패러다임의 패러다임에서는 자신의 능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동시에 열정과 호기심이 발달한다. 결과적으로 회사에서는 온갖 문제를 해결해내는 능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는다.
[5장 약하게 혹은 강하게, 몰입에 이르는 여섯 단계]
자신이 풀었던 과정을 다시 살펴보면서 어떤 부분에서 오류가 생겼는지 되새기게 된다. 이 과정이 상당히 중요하다.
비록 정답에 바로 이르지는 못했지만 내 생각의 흐름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우리는 한 번 더 깊이 생각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확신에 찬 답을 얻어도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경험함에 따라 마음이 겸손해지고 내 주장만 고집하지 않게 된다. 문제의 정답을 찾아가는 와중에 생각의 유연성도 길러지는 것이다.
자신의 지적 한계를 넘는 도전과 성공을 반복하면 자연스럽게 ‘도전정신’이 형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계속 문제를 생각하면, 문제와 관련된 장기기억이 활성화되어 감정의 변화가 생긴다. 생각하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그 문제에 대한 의미와 관심이 생기고 흥미가 생겨난다. 그 문제를 생각하는 행위 자체를 즐기게 되면 열정이 생긴다. 그리고 결국 그 문제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오르거나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게 된다. 이런 경험을 수없이 반복하면서 ‘도전정신, 열정, 창의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하게 되는데 이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성이지만 모든 직장에서 원하는 인재상이기도 하다.
성공경험을 반복하면 자신 안에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는 믿음도 생긴다.
내가 해결해야 하는 혹은 몰입도를 올리고자 하는 주제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거실이나 주방 등 눈에 잘 보이는 공간에 붙여둔다.
의도적인 몰입을 자동 목표지향 메커니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 목표에 자투리 시간이 날 때마다 의도적인 몰입을 한다. 이 방법은 충분한 기간이 있지만 절실함이 부족한 상황에서 동기부여와 구동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몰입도를 올릴 때는 지루하고 힘든 순간이 있을 수 있지만 하루를 마치고 나면 최선을 다했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이 때에도 결과는 걱정하지 말고 과정에 올인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혼신으로 힘을 다 썼지만 좋았다. 혹은 아쉬움은 있지만 후회는 없다 라고 이야기 한다면 성공적으로 보낸 것이다.
장기간 지속한 고도의 몰입을 통해 내적인 변화에까지 다다름으로써 삶을 대하는 태도의 전환과 최상의 삶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몰입 8계명
① 명확한 목표를 세운다
② 사전 지식을 공부한다
③ 몰입 시간을 확보한다.
④ 몰입은 이완된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⑤ 잠은 꼭 자야 한다.
⑥ 선잠을 활용한다: 선잠은 앉아서 자야하며 보통 20분을 넘기지 않는다
⑦ 규칙적인 운동은 필수다
⑧ 답이 보이지 않아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을 자신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드는 것은 이제 당신이 얼마나 몰입하느냐에 달려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돌이켜 생각해보면 최근에 집중이 잘 안되어 애를 먹은 적이 좀 많았다. 특히나 투자보다는 업무에 있어서 그랬고
책을 읽으면서 다시 돌이켜보니 업무에서는 아마 명확한 목표를 잃어서 그랬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투자 공부를 하기 전에는 거의 직장 업무에 몰두한 상태였고 목표하는 지점이 있었기에 약한 몰입을 했던 적도 있었던 것 같고 그 끝에 아이디어를 적용해 기획도 해보고 성과도 내니 그에 대한 즐거움도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와서는 투자로 목표를 이동했는데.. 사실 투자공부를 하면서도 내가 책에서 말하는 의미의 몰입을 제대로 했던 적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에서는 결과는 걱정하지 말고 과정에 올인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최근 투자를 해야한다는 결과값 생각에 조급해져 내가 투자를 하기 위해 생각해야 하는 과정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 같다.
다행히 나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줄 튜터님이 계셨었기에 다시 과정에 집중할 수 있었지만 확실히 불안 속에서 생각하는 것과 천천히 몰입해서 생각하는 것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요즘 집중이 잘 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를 책을 읽으며 또 깨달을 수 있었는데 바로 운동, 숙면이 부족하여 그랬지 않았나 싶다. 최근 건강상 이상이 있었음을 확인했음에도 그 때만 절실했을 뿐 다시 운동과 숙면에 소홀했는데, 몰입 8계명에도 나오듯이 지속적으로 몰입하려면 두 가지가 꼭 필요하다는 걸 이번에 다시 깨달았고 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나의 목표과제에 대해 명상하듯 천천히 생각하는 시간 가지기
수면시간과 운동시간 확보하기
결과에 집착하기보다 과정을 즐기며 최선을 다하기+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자세
내 목표 포스트잇에 적어서 컴퓨터 모니터에 붙이고 항상 보며 생각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366) 비록 정답에 바로 이르지는 못했지만 내 생각의 흐름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우리는 한 번 더 깊이 생각하는 훈련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확신에 찬 답을 얻어도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 경험함에 따라 마음이 겸손해지고 내 주장만 고집하지 않게 된다. 문제의 정답을 찾아가는 와중에 생각의 유연성도 길러지는 것이다.
▶ 이 부분을 읽으며 복기라는 단어를 떠울릴 수 있었는데, 강의를 들을때나 튜터님, 선배님께서 꼭 강조했던 내용이 복기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결국 복기도 내가 풀어나간 일련의 문제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것인데, 그 생각의 과정에서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것을 경험함에 따라 겸손함과 유연성까지 길러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사고하며 살아가면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고 비록 실패하더라도 이를 통해 배워나가며 더 성장할 수 있으니 아쉬움은 있을 수 있어도 후회없는 삶을 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 71) 장기간에 걸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경우에는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아서 하루의 패턴을 만들고 이것을 반복해야 한다. 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로가 누적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 외에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규칙적인 활동도 일상의 패턴에 포함시켜야 한다.
▶ 지속적으로 실천 가능한 페이스를 찾기 위해서 저자는 수업이 끝난 뒤 30분정도 학교 야구부원들이 연습하는 광경을 지켜보고 나서 11시까지 고3 전용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가 집에 돌아오곤 했다고 합니다. 혹시 나에게도 나만의 페이스를 갖춘 하루의 패턴이 있을까요? 만약에 아직 없다면 어떤 패턴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이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