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진심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싶은 투자자 윤진영99입니다 :)
오늘은 험블 멘토님과 함께 소중한 독서모임을 했습니다!
함께한 분들의 다양한 여정과 생각을 들으면서 생각을 폭을 넓힐 수 있었고,
여전히 고민하던 부분들도 격려받고 나누는 한편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었습니다 💕
투자자실력
부는 단순히 당신이 축적한 돈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돈과 더불어 지금까지 구축한 삶의 모든 측면을 가리킨다.
461p
대출금을 갚아나가는것조차 투자의 한부분이라고 볼수도 있겠다고 생각함
→ 자산의 가치를 내가 안다면 길게 봐야함 (장기적 우상향)
[강변의 무코리타] : 오늘 하루 단 48분간의 변화가 10년후를 바꾼다
https://weolbu.com/profile/604172
Q. 전화임장의 벽
중요한건 현장의 상황이나 가격을 아는 것 : 한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결과보다는 실행 관점으로! 시행착오를 통해 배우는 것! ‘한다’ ‘안한다’의 관점으로 하고, 허들을 낮추고 우선순위를 올릴 것!
진짜 거래되는 가격 맞아요? (실제로 거래되는지)
요즘 사람들이 많이 사나요? (사람들이 집보러 많이 오는지)
Q. 갈아타기 선택
구리와 부천 비교
→ 나의수요 < 타인의수요, 입지는 구리가 좋음
→ 다만 모든 구리가 모든 부천보다 좋다고 볼수는 없다 (구리에서 어디정도의 선호 레벨인지 - 명확한 가치 파악, 부천도 마찬가지) : 덜 오른걸 해도 될까? 라고 생각하는 건 가격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것
→ 진짜 저평가는 ‘가치대비 싼 것’. 전고점을 넘었다고 해서 가치보다 비싼 것은 아니다 : 현재 + 미래가치를 볼것
→ ⭐선호도⭐, 가치가 비슷하다면 조금이라도 선호도가 높은것 (전세가가 더 높거나 지역내에서 상위레벨인것)
(ex. 선호도 빠지는 광명 단지와 부천 상동의 단지가 함께 움직임. 근데 나중에는? 광명이 훨씬 좋아짐. 부동산 시장은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