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참견러입니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라는 도서로
6월 돈독모 참여했습니다
나초단 멘토님과 우겸님, 람파드님 달콤생님 자할님 바킨베스터님과 함꼐했는데요!
닉네임도 익숙하고 돈독모에서 한번 봿던 분들도 계시구
특히 같은 반 동료이신 파드님까지 ㅎㅎ
익숙한 분들과 함께여서 더 편안한 시간이었떤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이번책이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었는데요 나초단 멘토님께서 시작 전에 각 발제문에서 이야기 나눠야할 핵심주제를 짚어주셔서 책에 대해 더 이해할수있었습니다 앞으로 책을 읽을 때에도 이렇게 키워드를 뽑고 구조화 시키는 걸 의식적으로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ㅎㅎ
첫 발제문에서는 소득과 자산의 차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기억에 남는 이야기는 파드님의 10억달성 경험담이었습니다
파드님께서는 10억달성으로 가기까지 투자를 실행한 것도 중요했지만
저축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말씀해주셨어요
투자과정이나 결과를 복기하면서 그 과정에서 흔들림도 있었고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선택을 하지 못한 것들도 있었단 걸
알게되었지만 저축만큼은 흔들리지 않았다고 말씀하셔서
부자가되기 위해서 해야할 가장 앞단의것, 기본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환경의 중요성도 설명해주셨는데요
아마 이 환경이 아니었다면, 이런 선택을 할 수 없었을 거라는 말씀이
너무나도 공감이 됐습니다.
만약 저도 월부라는 환경이 아니었다면…
실거주 집에서 세가족 오순도순 안정적으로 살면서
소득명세서상 부자의 모습 전형으로 계속 살고있었을것 같아요
부를 쌓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 알려주신 파드님 감사합니다 S2
절대 잃지 말아야 할 것은 돈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을 잃게 되면 부를 쌓는 과정을
오래 이어나가기가 어렵다는 점에 모두 동의하며 공감했습니다
나초단 멘토님께서도 ‘잠죽자’ 라는 생각이 있으셔서 월부학교 과정동안
극도로 잠을 줄여나가면서 투자활동을 하셨지만
몸에 무리가 많이 오셨따고 했는데요
저 역시 그랬던 과거 경험이 있어서 너무 공감이 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그런 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된것 같기도 해요ㅎㅎ
더불어 우리가 늘 더 많이 벌고, 확장해나가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가는 자세가 좋긴 하지만
누구나 큰 목표를 지향하면서 살아가야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도 인상깊었어요
각자가 추구하는 방향과 가치가 있기 때문에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이
마음속에 깊에 와닿았습니다.

멘토님은 이렇게 ‘나 사용법’을 정리하셨다고 하는데요!!
정체성, 나 사용법은 양파링멘토님께서도 월부학교 6강에서 강조해주신 부분인데
저도 이번학기 마무리하면서 꼭 한번 다시 정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살고 싶은 삶
-늘 배우는 삶
-사랑주고 사랑받는 가족구성원
-작게나마 세상에 도움이되는 사람
저는 할모니가 될때까지 늘 새로운걸 배우고 도전하며 살고
주변에 사랑주고 사랑받는 삶을 꿈꿉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것을 나누면서 작게나마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요
이런 것들이 미래에 가능한게 아니라는 사실을
얼마전에 깨달아서 저는 이미 행복한 삶을 살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처럼 배우고, 성장하고, 주변에 마음을 표현하고
또 소소하게나마 나누면서 지금처럼 행복하고 즐겁게
투자생활 이어나가려고 합니다 :)
즐겁게 편안하게 리딩해주신 나초단멘토님!
오늘 이 시간을 위해서 준비해주시고 근황도 체크해주시고
또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넘 좋은 경험담들, 그리고 질문들 통해서 많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주신 파드님, 우겸님, 달콤생님 자할님 바킨베스터님!!
감사해요 다시 또 만날 날 까지 응원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