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빛나는 미래를 그려가는 행복한 투자자 화채입니다
오늘부터 소개 글에 행복을 넣기로 했습니다
부를 이르는 과정에서 행복이 빠지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행복의 중요성을 깨달은 오늘은
독모가 4번째인 부소년님과
월부학교를 2번이나 다녀오신 호맘님
다주택자여서 제가 많이 부러워했던 뷘님
그리고 퇴근이 늦으셨던 달려조님과 함께했습니다
각자의 시선과 생각이 달라
같은 발제문에서 여러 의견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별히
시간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주신 부소년님과 달려조님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요
결국 나에게 시간이 없어도 하는 이유는
“하고 싶어서”
였습니다
저도 퇴원하자마자 다시 월부를 시작한 이유도
이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선택했으니까
즐겁게 오~~~래 해야겠다고 오늘 또 다짐해봅니다!!!
선한 인상으로 솔직한 이야기 많이 해주신
준삭스튜터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실전에서 만나면 좋겠네요~!
독서 모임은 언제나
묘한 솔루션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