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2주차 강의 후기 입니다
이번 강의는 너바나님의 투자 인생을
복기하며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깨달은 점
비워야 비로소 새로운 구조가 선다
“본업과 투자,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완벽하게 잡을 수는 없다"
직장인, 아내, 엄마, 딸 그리고 투자자
모든 역할을 완벽하게 해 낼 수 는 없다.
이 사실은 아이를 낳고 복직하면서 깨달은 바 이기도 하다.
지금 이 시기 나는 어떤 분야를 선택할 것인지
그래서 아이를 낳은 해에는
휴직하고 투자자로서 앞마당 늘리기도 쉬고
오로지 아이 양육에 집중했었다.
그 시기가 투자하기 얼마나 좋은 시기 였는지
회사에서도 얼마나 좋은 시기 였는지는
크게 아쉽거나 아깝지 않다.
'선택과 집중',
그리고 과감한 ‘포기’
직장인 투자자로
지금 어떤 분야에 집중할 것인가 고민해보자
✔️ 느낀 점
익숙하고 편안한 Comfort Zone
Growth Zone으로 넘어가려면
자기의 한계를 한 번 뛰어넘어야 한다.
그게 나에게는 지방투자 였던거 같다.
나만의 스트라이크 존을 기다리는 타자처럼
철저히 내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아무런 리스크를 지지 않으려는 것이 최악의 리스크다.
시장 밖에 있다가 좋은 기회면 들어왔다
나쁘면 나가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그건 이상적인 이야기였다.
시장안에서 독강임투하며
기회를 포착하는 플레이어가 되자
✔️ 적용할 점
단기적으로는 목실감
장기적으로는 요행이나 빠른 수익을 기대하지 않고
독강임투를 우직하게
그냥 한다, 계속 -
(나에게 계속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제발…)
댓글
소르베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