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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상이] #34 2026년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삼독)

26.06.20

 

책 제목 2026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저자 및 출판사 : 아기곰 지음/아라크레 

읽은 날짜 : 26.06.12 

 

[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으로 비전을 제시하라] 

  1. 재테크에서도 이러한 비전을 자기 자신이나 가족들에게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것이 좋다. 내가 앞으로 이러이러한 것을 하려고 하는데 그리하면 10년후에는 어떻게 될것이고 10년후에는 어떻게 된다든지 하는 식의 비전 제시는   자기 자신에 대한 다짐일 수도 있고 주변 사람에 대한 약속이 되므로 목표 달성에도 도움이 된다. 

 2. 비전제시는 구체적일수록 좋다. 단순히 부자가 되자라는 구호로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향후 몇 년안에는 몇 평형의 아파트를 마련하여 온 가족이 편안하게 살겠다 라는 형태로 나타날 수 있고 여행을 즐기는 사람은 몇 년마다 

잉카나 미추픽추나 인도양의 몰디브 아프리카의 세렝게티로 사랑하는 이와 여행을 가겠다는 계획의 형태로 나타날수도 있다. 어떤것이든 좋다. 그러나 어떤것이든 근야 잘살고 싶다라는 막연한 희망보다는 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으로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좋다. 꿈이 명확할수록 그꿈이 실현될 가능성도 크기 때문이다. 

→ 남편에게 비전 제시는 명확하게 하고 있다.  비전보드도 작성  남편에게 우리는 연 최소 10%수익 내야한다고 선언 

 

[종자돈을 빨리 만들어라.] 

  1. 종자돈의 위력을 또 다른 예로 들어보겠다 A라는 친구가 100만원 으로 주식시장에서 50%의 수익률을 거두었다고 하면 이 경우 자신의 소득은 50 만원에 불과하다. 그러나 B라는 친구가 1천만원을 갖고 40%의 수익률을 거두었다고 할 때 자산 소득은 400만원에 달한다. 수익률로만 평가한 실력은 A가 좋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수익률은 A가 높지만 돈은 B가 더 많이 번 것이다. 이런식으로 10년이 지나가면 A가 가 비록 B보다 수익률은 계속 10% 높게 거둔다 하더라도 A는 6천 만원도 되지 않는 자산 만을 형성 하는데 비해 B의 자산은 2억 9천만원에 이르게 된다.  주식운용은 A가 더 나을지 몰라도 초기 자본 900만원의 차이가 10년 후에는 2억 3천만원 차이라는 결과를 가져온 것이다.
  2. 우리 어떤 물건을 사려고 할 때 이것이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 가와 한 달 후 또는 일 년 후에도 같은 생각으로  이물건을 살 것인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  종자돈이 크면 클수록 수익도 크다. 당분간 종자돈을 높이도록 노력하자 

 

[재태크는 생활 습관이며 마라톤 같은 것이다] 

  1. 소리 소문 없이 돈을 버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본인들이 재테크를 하고 있다는 것 조차도 잘 노출하지 않으며 매월 또는 매 년 일정 비율 만큼 자산을 늘려간다. 이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은 2등 전략이기 때문에 첫 번째 부류보다는 화려하지 않다. 그러나 일정 기간이 지나서 보면 누적 이익률에서 첫 번째 그룹을 압도한다

 

[탄탄한 재테크를 위한 상식.] 

  1. 최종 결정권자는 뒤에 숨어있어라. 중재자를 내편을만들어라. 내세운 조건을 맞추어준다면 복비를 얼마를 더 주겠다고 하던지 이계약이 성사되면 고객을 한 명더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던지 아니면 앞으로 같은 동네에 살것이니까 잘 봐달라고 인간적으로 호소하든지 간에 중개인을 내편으로 만들어야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중개인의 능력에 따라 다르겠지만 중개인의 말 한마디에 수백만원이 옸다갔다 하는 것은 비일비재 하다. 단 한번의 협상에서의 성공으로 몇 달치 생활비보다 더 많은돈을 절약할수 있는 예는 많다. 부지런히 모으는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을 키우고 지키는 일도 중요하다. 

 

[투자타이밍 만 잘 살려도 중간은 간다.] 

  1. 종목선정이 상대적인 수익률 싸움이라고 한다면 타이밍 선정은 절대적 수익률 경쟁이라고  할수 있다.

     다시 말해 하락장이나 비수기에는 어디에다 또는 무엇에다 투자를 했느냐가 중요하지만 상승기나 성수기에는 투자자체를 했느냐 안했느냐가 수익률 제고에 중요한 잣대가 된다. 

     적절한 투자타이밍 수익성 있는 투자처의 발굴은 어느것 하나 포기할수 없는 성공 투자를 이끌어 내는 

     양대 요건이라고 할수 있다.

 2. 투자의 세계는도 마찬가지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물건을 사려고 하면 살만한 물건이 없다. 그러나 약간만 욕심을 

     접으면 좋은 물건이 눈에 보이게 된다.

  3. 성공투자의 요체는 남보다 먼저 투자가치있는 투자처를 선점하는 것이다. 남들도 다 아는 정보를 그것도 나중에 

     알고나서 투자하면서 그 투자에서 남보다 높은 수익률을 거두고 싶어하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닐까?  

4 개미들이 여름내 일하여 소중히 모은 알곡을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선택할수 있는 길은 두가지다. 하나는 황소나 곰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다. 즉 주식이나 부동산을 자주 사거나 팔지않고 중심을 잡고 있으면 알곡을 잃을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개미의 특성은 자신의 판단이 아닌 시장 분위기에 따라서 나중에 허겁지겁 쫓아가는 경향을 띠는데 있다. 만약에 시장에 들어가는 기회를 잃었다면 자신의 판단이 설 때까지 한 템포 쉬는 것도 투자이다. 

→  허겁지겁 쫓아가지 말자. 

 

[주식과부동산 나에게 맞는 재태크는?] 

  1. 투자자 입장에서 볼 때 아파트 시장의 매력은 망해도 쪽박은 차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떤 기업이 망하면 그 기업의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어 자산 가치가 거의 제로가 되지만 아파트는 실물이기 때문에 그 집에서 그대로 살면 된다.
  2. 부동산에는 기관 투자자가 없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30개 종목을 골라서 지난 10년 간 지속적으로 투자한 경우를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해보니 수익률이 –74%로 나타났다고 한다. 반면 같은 기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수익률은 78%였고 국내 기관 투자가 의 평균 수익률은 9%로 집게 되었다고 한다. 개인들이 기관 투자가 특히 외국인 기관 투자가와의 싸움에서 경쟁이 되지 않고 있음을 알수 있다.
  3. 부동산 시장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시장 참여자가 되어야 한다. 집을 사지 않는 순간 세입자가 되는 것이다. 본인은 부동산 시장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백 번 외쳐 보았자 집주인이 전세값을 깍아 주지는 않는다. 

 

[재개발 재건축] 

  1. 과거와 달리 공사비가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공사비가 오른 대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는 대외적인 요소로 세계적으로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원자재 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이다. 둘째는 지난 몇 년 간 강화된 규제로 인한 비용 증가 때문이다. 예를 들어 1기 신도시 건설이 한창이 었던 1990년대에는 아파트 바닥 두께가 120mm면 충분했다. 하지만 2013년이후에는 규정이 210mm로 크게 강화되었다. 시대적 추세에 맞는 안전 기준 강화도 결국 돈과 직결된다. 안전장치를 과거보다 더 많이 설치해야 하고 건설 노동자의 피로도를 감안해서 노동 강도를 줄여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도 심리 싸움이다] 

  1. 라면이나 자동차는 언제든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집은 쉽게 만들 수 없다. 즉 희소성 때문이다.
  2. 투자의 본질은 불확실성에 있다. 투자에서 불확실성이 모두 제거된다면 그때부터는 돈이 많은 사람이 수익을 올리는 자본의 논리만이 남게된다. 

→  불확실성에 투자하자. 투자의 본질은 불확실성 리스크를 겁먹지 말자. 공부고 실행하기. 

 

STEP 2 새롭게 알게 된 것 

  1. 물론 개인 연금이나 국민연금으로 노후 자금을 어느 정도 지원 받을 수는 있다. 하지만 연금을 운용하는 사람들이라고 특별하게 수익을 올릴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사업비 라는 명목으로 그들이 떼어가는 비용까지 감안하면 연금에 가입하는 것은 효율적인 재테크 방법이 아니다. 더구나 자신의 미래를 남의 손에 맡긴다는 것이 합리적인 결정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2. 내가 가지고 있는 자산이 얼마인지를 알아야한다. 보통 아파트 등 부동산은 1년에 한번 정도 평가를 하는 것이 좋다. 너무 자주하게 되면 동산 평가액의 변화보다 부동산 평가액의 변화폭이 클때가 많기 때문에 저축으로 모은돈보다 부도산이 올라서 늘어난 자산이 더 커보인다.
  3. 좋은 방법은 다른사람보다 한걸음 빨리 움직이는 것이다. 남들도 모두 사려고 하는 성수기보다는 비수기에 사는것도 방법이다. 밀짚모자는 당연히 수요가 많은 여름에 사는것보다 겨울에 사는 것이 싸다.

    →  비수기와 하락장에 집을 사자 세일가로 

  4. 내집 마련이든 투자 차원의 주택 매매든 거래의 첫걸음은 시장 가격을 인정하는 것이다. 

   →  현재 비싸진 시장가를 인정하고 적응 하자 

 

STEP3. 책에서 적용할 점

  1. 재테크는 내 손으로 직접 해야한다 부동산도 내명의 주식도 직투도 실력이 되면 꼭 해야한다. 재테크를 남의 손에 맡기지 말자. →  공부해서 결과를 복기하고 내가 책임지자
  2. 물건을 살 때 꼭 필요한것인가 생각해보자. 한달 후 일년후에도 같은 생각일지 생각해보고 물건을 구입하자.
  3. 지출을 효율적으로 쓰자. 그래도 건강한 먹거리에 돈쓰는건 아끼지 말자.

    → 건강한 먹거리등은 아끼지 말자. 주변에 너무 인색해지지 않기 

  4. 부동산은 1년에 한 번 평가액으로 순자산을 정해야지! 등락을 반복하니까.
  5. 시장을 오래 보면서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복기 해보자!!
  6. 남들보다 더 빨리 움직이자.
  7. 현재 오른 시장가격을 인정하자 

 

STEP4. 책 속에서 기억하고 싶은 문구 

 

P22 목표 달성의 즐거움을 맛보는 것은 재테크 성공 전략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작은 것이라도 자기 여건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보자. 

 

P35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독한 마음도 있어야 하며 주변의 유혹에 대해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도 있어야 한다. 다른 사람과 똑같이 한다면 잘해 보아야 평균적인 결과 만을 가져 올 뿐이다. 

 

P39 재테크가 필요한 것이다. 싫든 좋든 인간은 남과 끊임 없이 비교를 하는 것이 본성이고 그것을 통해 행복감을 느낀다. 행복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변했다. 하지만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려는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 본인이 행복해지려면 그에 상응하는 노력을 해야한다. 그첫걸음이 바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P 55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최대한 돈을 모아야 맘 편히 노후를 맞을 수 있는 것이다. 젊을 때의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는 속담이 있듯이 젊은 날에 조금 부족하게 사는 것은 전혀 흉이 아니다. 젊었을 때는 진수성찬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꿈을 먹고 사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한 살이라도 더 젊었을 때 종자돈을 만들어야 한다. 젊었을 때의 부족함은 열심히 살게 하는 자극이 되지만 나이가 들었을 때의 부족함은 서러움만을 남긴다. 

→ 노후에 돈이 없으면 서럽다. 

 

P58 평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모으고 분석을 하다보면 의외로 좋은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시점을 맞추는 데 너무 강박 관념을 가질 필요는 없고 상위 10%안에만 든다고 하더라도 돈을 벌 기회는 많다. 주식이건 부동산이건 한번 타지 못한 흐름은 쫓아가려고 애쓰지 마라. 더 좋은 기회는 많이 찾아온다

. 다만 그 기회는 준비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는 것이다. 

→ 기회는 항상 온다. 상위 10%만 들더라도 돈을 벌 기회는 많다. 꾸준히 시장에 참여하면서 돈벌기회를 노리자. 

 

P 63 재테크는 생활습관이며 마라톤과 것이다. 매일 놀다가 어느 한순간에 마술을 부려 멋진집을 얻을수는 없다. 세상에 마술은 없다. 

 

P68 부자는 하늘이 만들고 작은 부자는 사람이 만든다고 했다. 누구나 작은 부자는 될 수가 있다. 위의 K씨와 같이 완벽할 수는 없어도 한 두번의 물결은 탈수 있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을 쫓아가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P75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 단기간의 결과를 얻는데 연연하지 말고 길게 보며 그것이 학업이든 직장이든 본업에 충실하면서 기본기를 닦고 있으면 준비된 사람에게는 기회가 꽤 여러 번 오게되어있다 결코 단기간의 과실에 욕심 내지 말고 장기간에 걸쳐서 꾸준히  이루어 가다보면 언젠가는 자신이 꿈꾸던 목표를 이룰수 있을 것이다. 

 

P83 자기 확신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귀한 동반자다. 그러나 이러한 자기 확신은 책 몇권을 읽는다고 저절로 생기는 것이 결코 아니다. 스스로 작은 결정을 해보고 그 결정에 대해서는 자신이 100% 책임지려는 자세와 훈련이 필요하다. 

  →  자기확신 + 결정에 책임지고 인정하고 성장하기 

 

P89 정보의 올바른 해석 기사의 의도대로 휘둘리지 않고 행간의 의미를 읽어내는 능력 감정이나 선입관에 치우치지 않고 객관성을 갖추는 것이 돈을 버는 사람은 여러면에서 다른행동 양식을 나타낸다. 결국 종자돈을 마련하면서 시장을 읽는 안목을 키우다 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가 쌓이면서 결정적인 순간에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경지에 오를수 있다.

 

P134 이론은 많이 아는 것 같은데 실적은 별로인 사람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을 만나면 주식이나 부동산이 오르고 내리는 원리를 한눈에 꿰뚫는 것처럼 말을 한다. 주위 사람의 투자에 대해서도 온갖 참견을 다하지만 정작 본인은 투자에 다서지 않는다. 물론 이런 사람 중에는 투자에 필요한 종잣돈이 부족하여 투자에 나서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본인이 아는 것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 확신을 가져야한다 그럴려면 나의 투자기준이 있어야 하고 공부를 해야함 

 

P 138 투자의 사계에서는 단순히 아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믿는 것이 힘인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기존 이론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자신만의 이론정립이 필요하다. 아는 것을 믿는 것으로 바꾸기 위해서다. 

 

P141 진정한 투자자라면 시장의 불확실성을 인정해야 하며 더 나아가 불확실성을 즐기는 사람이 프로라고 할 수 있다

→ 불확실성을 즐기자 

 

P144 일반인 보다 분석적인 방법으로 시장에 접근해야 한다. 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나열해 보고 거기에 가중치를 두어 평가해 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다 보면 본인이 크게 보았던 요소들이 실제로 시장에서는 거의 무시해도 좋을만큼의 영향력을 끼치지 않거나 반대로 본인이 작게 보았던 요소들이 시장에서 위력을 발휘하는 경우를 발견할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 투자는 매달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평소에 이런 습관을 들여 놓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투자 수익률은 하늘과 땅 차이다. 

 

P170 바다에는 조류가 있다. 바람의 방향에 따라 이리저리 변하는 파도와는 달리 조류는 하나의 커다란 흐름이다. 우리는 조류의 흐름을 읽어야만 한다. 표면에 나타나는 파도만 읽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일에 하나하나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다 보면 스스로 원칙을 잊을 때가 있다. 

 

P198 개인의 삶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이런 원리에서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작년에 한일을 올해도 똑같이 하고 내년에도 똑같이 하고자 한다면 그 사람은 이미 도태되기 시작한 것이다. 

매일매일이 어렵다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본인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라 내가 하는 일이 맞는 방향인지 내가 가는길이 미래를 보장해 주는 길인지 변화를 두려워해서 현실의 커튼 뒤로 숨고 있는 건은 아닌지 이미 익숙한 쉬운 방법이 아닌 더 어렵더라도 더욱 나은 방법은 없는지 끊임없이 의심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보라. 휴대폰 시장에서 살아남은 회사와 도태된 회사의 차이처럼 생각의 차이가 본인의 미래를 좌우하기 때문이다. 

 

P 200 단순히 어떤 종목의 주식을 오래 가지고 있다기 보다는 10년후에도 망하지 않을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 보유의 진정한 의미라 하겠다. 

 

P229 소비를 기반으로 한 여가 산업이 각광 받을것이라고 했는데 이는 수도권 대도시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여가 산업의 생산 및 소비는 인구 집중도가 높은 지역일수록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다.  

 

P253 결국 단기적으로 시장가격을 결정하는 것은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유동성 확대 그러니까 시장에 돈이 얼마나 풀렸는지도 중요하다. 
 

P274 투자측면에서는 일자리의 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늘어나는 추세가 중요하다. 일자리가 많은 지역은 과거에 집값이 이미 올라있을 가능성이 있다. 높은 주택 수요가 이미 집값에 반영되어있다는 뜻이다. 

 

P283 연봉이 높을수록 시간 절약분의 가치가 높아지므로 연봉이 높은 사람은 직장이 가까운 곳에 거주할 가능성이높다 이 때문에 고임금 직장이 가까운곳의 전세가나 집값이 올라갈 수밖에 없다. 뉴욕 맨해튼의 집값이나 서울 강남 업무 중심지 주변의 집값이 비싼 이유가 바로이것이다. 

 

P300 동서고금을 통틀어 발권 기관이 임의적으로 돈 가치를 떨어트리는 것에 개인이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바로 자산에 대한 투자라 할수 있다. 결국 건물의 감가상각보다 돈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릭 때문에 집값이 오르는 것 같은 착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물론 집과 같은 자산에 투자하지 않고 은행예금을 포함한 현금을 보유할 경우 돈 가치의 하락피해를 그대로 받을 수 밖에 없다. 

 

P303 부동산을 고르는 기준이 첫째도 입지, 둘째도 입지, 셋째도 입지라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 것이다. 

 

P305 현실은 그렇지 않다. 그동안 땅값이 오른것이고 그 땅값을 올린 것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돈가치 하락이다.

 

P334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전략은 부동산 시장에서는 맞지 않는 전략인 것이다. 투자자가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는 경우 이득을 보는 것은 세무당국과 부동산 중개인뿐이다. 

 

P355 집을 사줄 잠재 매수자의 입장을 고려해야한다 쉽게 이야기하여 이 집이 나중에 과연 팔릴 까도 생각하고 매수하라는 것이다. 

 

P358 판단은 신중하게 행동은 빨리 해야한다. 신중하게 판단한다고 하면서 결정을 하지 못하고 꾸물거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람은 판단할 시간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시장 상황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즉 불확실성이 모두 제거되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시장은 아주 냉정하다 불확실성이 제거되면 그때는 지금과는 다른 시세가 형성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무작정 내지르는 사람도 문제지만 신중을 핑계로 결정을 하지 못하는 사람도 문제이다. 상승장에 서는 무작정 내지르는 사람이 오히려 수익률이 높은 불합리성을 보이는 것이 바로 시장이다. 상승장에서 묻지마 식의 추격매수는 시세조정기에 본인이나 가족에게 큰 고통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자기가 사려는 집이 내재가치가 있는지를 따져보아야 하는 것이다. 

→ 상승장에서도 가치판단해서 매수하기. 

 

P391 집값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돈 가치 하락 분만큼 상승하는 것이다. 지금의 하늘과 같이 높은 집값은 과거에 비해 높은 것이지 미래의 시각으로 낮은 것일수 있다는 뜻이다. 

 

P407 과거를 돌아보면 한순간도 만만했던 시절은 없었다. 날의 위기도 있었고 다니던 회사가 망할 위기도 많았다. 그 어렵던 시간을 견뎌낸것에는 내가 가는길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힘들어도 언젠가는 경제적 자유를

 얻으리라는 갈망이 미래를 만들어 왔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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