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여름학기_26년 7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안녕하세요.
모든 것이 응답 될 응답이 입니다.
26년 월부학교 봄학기 마지막 강의는
양파링 멘토님 께서 Q&A로 진행해 주셨는데요.
유연한 투자자
처음 월부에서 열기를 수강하며
시스템 투자에 대해 알고 나서 띠용~ 하고
다주택자를 꿈꾸며 한달한달 앞마당을 늘려 갔는데요.
갑자기 투자를 잠시 중단하게 된 상황에 처음엔 당황스러웠습니다.
지난 학기 튜터님과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며,
단순히 챗수를 늘리기 보다 갈아타기를 하는게 낫겠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빨리 퇴사를 하고 싶은 응답이는 현금 흐름이 안 생기는데,
더 이상 어려운 걸까? 라는 생각을 남몰래 하고 있었는데요.
시스템을 모아 나가고 싶나요?
저도 더 좋은 걸로 바꾸기 위해 샀던 것을 팝니다.
언제까지 사기만 하진 않아요.
채수를 늘렸다가 줄이는 과정을 건너뛸 수 있는 시장에 투자한
여러분은 운 좋은 분들 인거예요.
또한 지난 과거 정부에 종부세/보유세를 계산해 주셨는데요.
강의를 보고 과연 내가 이 세금을 내면서 감당할 수 있을까?
오래 투자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바뀐 절대가에 익숙해지기
감사하게도 저의 질문이 선정되었는데요.
절대가가 낮은 시장에 투자를 한지라.
이미 오른 시장에 투자 하는 것이 맞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Top3로 뽑아온 단지들은 비싸지 않다!
비싼 것이 아니라 이미 절대가가 올랐기 때문에
오른 단지들 중에서 저평가된 단지들을 사야 하는 것이라고 말씀 해주셨습니다.
절대가가 변한, 오른 가격 레벨을 인정하지 않으면 갈아탈 수 없습니다.
절대가가 아니라 가치 대비 저평가로 보세요.
갈아타기의 기준은 가격 차이가 아니라 가치차이 입니다.
BM) 매일 시세트래킹 하는 단지들의 억대별로 비교평가하고 5순위 시세표 업데이트 하기
마지막 마인드 파트를 들으며 많은 위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월학 종강이 다가오고
갑자기 눈이 불편해 졌고,
아이가 고열에 시달리고
집 안 꼴은 난리 부르스라…
마음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성장하고 싶어서
지금 하던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해나가고 싶었는데요.
할 수 있을까? 내 욕심일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그것이 아니라 내 최종 목표를 위해
지금 내가 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 하며 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감사합니다.
믿을 수 없지만 벌써 3개월 복기의 시간이 왔습니다.
정말 실감이 안 나지만 정말 어마어마한 성장을 했던 3개월 성장경험담을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목표/실적)
4월 (3권/3권), 5월 (4권/5권), 6월(3권/3권)
돈의 가격 : https://weolbu.com/s/M9y1BVokZy
행복한 성취주의자: https://weolbu.com/s/M5KKJnZzyQ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 https://weolbu.com/s/M9y3LqMI2s
투자에 대한 생각 : https://weolbu.com/s/NrIHHjJpni
육일약국 갑시다 : https://weolbu.com/s/NfeBCrvwti
거절당하기 연습: https://weolbu.com/s/NajJA3rSYQ
아주 작은 습관의 힘: https://weolbu.com/s/NrIO0Nsk5y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 인생2: https://weolbu.com/s/NQjQAAlD0E
부동산 트렌드 2026 https://weolbu.com/s/N2tVn2PmO8
부의 사다리를 올라타라 https://weolbu.com/s/OEbfT8qotq
혹시, 돈 얘기 해도 될까요? https://weolbu.com/s/OVA8jqBYJ6
돈의 심리학, 행복의 기원 - 읽는 중
이번 학기 책을 읽으며,
때로는 부정적인 마음이 들었던 순간에 책의 내용들이 떠올랐고,
매일 아침 출근 길 독서 덕분에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월부학교 봄학기 전에는 한달에 2권 겨우 읽었다면, 이번학기는 독서도 즐기고 양도 많이 늘릴 수 있었습니다.
K : 앞으로도 아침 출근길 독서 루틴 유지, 월 4권 / 주 1권으로 목표로 독서를 실행할 예정.
P : 어려운 책 기피 현상 → 월별로 어려운책, 비교적 쉬운 책 섞어가며 읽기
T : 독서 후기를 실적 마감일에 급하게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요일을 정해놓고 독서 후기 작성하기.
4월 (2/2), 5월 (2/2), 6월 (2/2)
1강 줴러미튜터님 ‘상위 1% 실전 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내는 법’ https://weolbu.com/s/Mc0qYdLa4Q
첫번째 강의에서는 10억의 의미, 저환수원리 심화버전, 운영과 보유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2강 밥잘튜터님 ‘현명한 수도권 투자 결정법’ https://weolbu.com/s/Myb4s6jjH6
계속 포트폴리오를 재구성, 가치판단, 가장 가치 있는 자산을 가져야 하는 것.
더 좋은 자산의 방향성으로 이동하는 것, 자본을 더 불리는 방법, 보유 리스크에 대한 점검 등의 의사결정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3강 오하튜터님 ‘갈아타기 전략’ https://weolbu.com/s/NNL7ti1Dkk
상승장에서도 기회를 찾고 갈아타기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고,
매도에 대해 디테일한 방법과 순서, 갈아타기 할 때 고려 해야 하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특히 앞마당 관리, 비교평가, 상황 검토를 통해서 미리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잊지 않으며 실천해야겠습니다.
4강 적투튜터님 ‘진정한 복기’ https://weolbu.com/s/NnuJboehQs
투자 대상의 복기는 가격이 얼마나 올랐냐? 가 아니라 투자대상, 나의 상황, 운영 방향에 대한 복기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복기하며 나아가며 배우는 제가 되겠습니다.
5강 선배강의 https://weolbu.com/s/N0wHRwxtJG
성공루틴 선배님 투자축적기 : 투자 공백기에 어떤 행동들을 해나가야 하는지
나알이선배님 리스크를 줄이는 것 = 리스크를 아는 것
후추보리 선배님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 관리를 통해서 어떤 시장에서도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기.
6강 양파링 멘토님
이번에는 강의를 집중해서 듣고 하나씩을 남기려고 노력했습니다.
강의 후기 작성할때도 그냥 과제라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복습 하며 나에게 남길 것이 무엇인지 생각 하며 작성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성장경험담을 작성하면서도 6개월동안 많은 멘토님, 튜터님, 선배님들의 강의를 통해서
현재 시장을 어떤지, 지금 시장에서 나는 어떤 행동들을 해나가야 할지,
내 1호기는 어떻게 갈아타야 할지, 운영해야 할지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K: 강의 들으면서 집중해서 듣기, 강의 내용 노트에 받아 적고 핵심 남기기, 강의 후기 복습하며 남길것들 남기며 정성스럽게(?) 작성하기
P: -
T: 월학을 수강하며 다른 강의는 수강하지 못 했는데, 다음 학기에는 제태크 입문반을 함께 수강해보려고 합니다.
4월 (10/12), 5월 (7/8), 6월 (7/7)
이번학기 가장 부족한 부분이 임장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남편이 새로운 곳으로 출근하면서 밤근무와 주말 근무가 이어지며
아기를 돌봐야 할 상황이 많아 임장을 자유롭게 갈 수 없었습니다.
남편이 어렵게 이직을 했고 저 또한 남편을 응원하고 지지해 주고 싶어
이번 학기에는 임장을 무리 해서 가기보다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하자 라는 마음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반원들과 임장을 많이 못 한 것이 아쉽지만,
반장님이 평일에 시간을 내어 함께 임장도 해주셨고,
오늘님과도 평일에 임장을 함께 할 수 있었고,
지방 임장 때는 남편이 휴무를 잘 맞춰줄 수 있어 반원들과 함께 임장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오하튜터님께서 해보라고 말씀 주신 100번의 전임으로 전임의 벽도 깨고 새로운 루틴도 만들 수 있었습니다.
K: 남편과 일정 잘 조율하며 눈치 잘 보며 (?) 임장가기
P: 수도권 임장 시 평일 저녁에 더 갈 수 있었는데 더 안 갔다… 평일 임장 갈 날을 미리 캘린더에 박아두고! 그날은 무조건 임장 가기
T: 수도권 평일 임장 주 1회 추가
4월 (50/50) 5월 (50/60), 6월(50/52)
임장 만큼 부족했던 임보.
튜터님께서는 임보 잘 쓰고 있다고 피드백 해주셨지만,
그동안 잘 쓰던 임보가 참 재미 없어졌고 뭔가 막힌 느낌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를 솔직하게 질문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K: 너무 졸려서 저녁 임보를 고집 하지 않고 아침에 출근 전 1시간 임보 쓰고 출근하기
P: 임보의 흥미를 잃음.. 더 열심히 쓰기, 원래 지루하고 그런 것임을 인정하기
T: 백지에서 임보 써보기 “임보는 내 투자의 스케치북이다.”
4월 (3/3) 5월 (4/6) 6월 (6/7)
글쓰기에 재미를 느꼈던 이번 학기 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시세를 열심히 보면서 시세를 보고 → 전임을 하고 → 이를 글로 정리하며
앞마당에 대해 더 또렷하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원래 글쓰기를 주 1회 목표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나눔글이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서
목표를 점점 늘리고 실적도 그 이상으로 채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K: 나눔글 소재 생각나면 이야기 보따리 잘 넣어두기, 시세 보고 글쓰기
P: -
T: 다음 학기는 글쓰기 갯수를 좀 더 늘려보자.
4월 (30/30) 5월 (40/40) 6월 (30/30)
주 10개를 목표로 하며 잡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았던 Q&A 였습니다.
어려운 질문들도 많았고 답변할 수 없는 것도 많아 앞으로 더 배울 것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매일 2개 루틴을 지키지 못하니 몰아서 하는 날도 많았습니다.
K: 목표를 줄이거나 늘리지 말고 계속 주 10개를 해보자.
P: 질문이 어렵다.. 내가 잘 모른다… 꾸준히 댓글 달면서 공부하자.
T: 매일 2개 시간 내서 모르는 거 공부하며 답글 달기
이번학기는 루틴이 잡혔다는 것이 가장 큰 성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정말 오랜시간 시세루틴을 잡지 못 하고 헤매고 있었는데요.
오하튜터님께서 첫 반모임때 말씀 주신 시세트래킹 방법을 적용하며
반 안에서도 시세리더(?) 를 맡게 되며 좋은 환경에서 시세 루틴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독서 루틴 등 시간을 블록으로 만들어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즐거웠고, 이 월학과정이 하나도 힘들지가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운동과 체력을 잘 챙기며
이번 학기 보다 또 더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기사, Q&A 답변
그리고 임보 즐겁게 쓰기 성장 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성장할 제 자신을 기대해봅니다.
댓글
이번 학기 루틴에 전임에 너무 열심히 해주신 모습보면서 저 뿐만 아니라 반원분들 모두가 함꼐 더 할 수 있는 힘을 얻었던것 같아요. 답이님의 긍정파워도 너무 좋았고 다른 반원분들 잘 챙겨주셔서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씩씩하게 해나가실 답이님을 응원하고 앞으로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면 좋을것 같아요. 3개월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