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피치올리는 피치업입니다.
이번 6강은 양파링멘토님께서
월부학교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점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번학기에 월부학교를 수강하면서 포트폴리오도 작성하고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요,
첫번째 파트의 질문 역시 투자 방향성에 대한 질문이 많아서
확실히 지금 시장에서 어떠한 방향성을 잡아야할지를 명확하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10억까지는 부동산으로 달성할 수 있고
그 이상은 비대칭 투자와 같은 위험 자산의 투자를 통한 방향성을 바뀌어야한다는 점.
그리고 그 길목에서 부동산 투자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열린다면
부동산투자를 해야한다는 점.
양파링 멘토님이 복기때 말씀주신 것처럼 “유연함"을 되새기겠습니다.
투자에 대한 파트 부분에서는 튜터님께서 말씀주신
“잘산 복기보다 알고도 못산것들을 왜 못샀는지를 복기해보면 좋겠어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단지분석만큼이나 그때 내 마음이 어땠는지
그때의 감정을 잘 적어봐야 한다는것, 그래야 다음 시장에 같은 감정이 올라올때
왜 놓쳤는지를 알아차리고 행동할 수 있다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리고서 생각해보니 다음 투자기회가 왔을때 가장 리스크는
가치있는걸 못보는 “눈”이 아니라
결정을 미루게 되는 그 순간의 제 “마음”이 될 것이라는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투자를 못했던 순간을 다시 복기해보고
그거에 따른 행동 규칙을 정해놓는것.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복기를 하고, 멘토님께서 복기하셨던 부분들도
가슴에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월부학교 2회차를 수강하면서 저 역시도 고민되는 지점들이 많았는데요,
멘토님께서 말씀주신 부분들을하나하나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이번 학기때 많이 와닿았던 꾸준함의 모습을 다시 생각하며
힘이들땐 작은 루틴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힘이 들어서 가라앉는 시기가 와도 낙담하지 않고
이 또한 깊이가 높이가 되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또한 와닿았던 부분은 나 사용설명서인데요
이부분을 들을때는 잠시 플레이를 멈추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번 학기는 오하튜터님 덕분에
제 행복버튼에 많이 생각해볼수 있었는데요, 그 부분으로 AI와 대화를 나눠보니
-자기주도적인 성취와 안정적인 여유의 균형을 추구하는 사람.
- 심미적 만족감을 통해 에너지를 얻는 사람
으로 저를 한번 정의해볼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께서 말씀주신 ‘정체성/내적동기’에 대한 부분을 BM해서
저도 하나씩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나는 중요한것을 미루지않고 빠르게 해내는 사람이다.
- 나는 편안함대신 나에게 이로운 선택을 하는 사람이다.
- 나는 주변사람을 편하게만드는 여유를 가진 사람이다.
가장 큰 실력은 시장에 남아있는 것 그 자체입니다.
멈추지 않으면 거기까지 갑니다.
정리가 된 채로 월부학교를 같이하긴 어려울것이다.
적은 시간으로 어떻게 비슷한, 혹은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
긴 시간 꽉채워서 좋은 강의해주신 양파링 멘토님
늘 존경하고 감사랑합니다 💗
[월부학교 봄학기 성장경험담]
T :
1) 성장 : 매달 1파트씩 BM포인트 잡기
- 7월 : 서울,수도권 재건축, 재개발 뽀개기 (*강의)
- 8월 : 가설검증 10개 이상
- 9월 : 전화임장 50개
2) 운영 : 매월 1건 모의투자
- 매달 결론 장표에 1달에 1번 모의 투자
- 매달 트래킹하며 감정 긁기
3) 리스크 관리 : 포트폴리오 시나리오별 대비
- 시나리오 1 : 1호기 만기 시점을 2호기 투자
- 시나리오 2 : 갈아타기를 위한 상급지 앞마당 넓히기

댓글
3개월간 이것저것 부탁도 많이 드렸는데 항상 기대 이상으로 해주신 피치님 덕분에 제가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진짜 감사했어요. 차근차근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 보면서 분명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실 것 같아 앞으로가 정말 기대됩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하시어 지금보다 더 발전하신 모습으로 만나길 응원할게요. 3개월간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