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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자음과모음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저는 월부가 희망이었습니다.
마지막 너바나님 강의를 온전히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참석했습니다.
넘 가까운 거리에 사는 동료도 함께 가는길
설레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마음 먹었다면, 할 수 밖에 마음 먹어도 안된다.
반드시 내대에서 가난을 끊고
자본소득 3배로 만들 것이다.
마음먹고 달리면서 생각해라"
너바나님이 이부분이 가장 남습니다.
하는척하지 말라고
헉!!! 들켰다.
제 모습이더라고요.
강의 듣고, 과제하고 다 채우고
그러면 되겠지 했는데….
이번에 너바나님의 마지막 열기 강의를 들으면서
절대로 그러지 않기로 다짐 했습니다.
1. 열기 강의 온전히 200% 듣기
2. 조원들 많이 챙기고, 도와주기
+목실감 . 감사일기

#내 삶을 바라보다(메타인지)
이제부터 2강후기를 써보겠습니다.
2강 너바나님이 하는 오프 강의는
예전에 월부콘에서 뵈었을 때 뵌 이후 처음입니다.
한 회사 수장으로써 투자자 삶으로도 벅차 보이는데
월급쟁이 부자들이라는 회사 꾸리면서
독서하고 강의도 꾸준히 들으면서 일도 거의 매일
출근하다시피 한다고 하시는데요.
어떤 삶일까?
궁금합니다.
열반기초반은 오로지 너바나님 거의 단독으로 하시던 강의인데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는 처음 들었을때
자본주의 의미에 그리 충격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저 노후…
노후파산이라는 말을 들었을때 충격이 있었던거 같아요.
저희 부모님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1년내내 농사를 짓고 쌀을 거둬들이는 그때나마
돈을 버셨던거 같습니다.
그돈으로 어떻게 1년을 생활하시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좀더 크면서
엄마가 공장에 다니셨네요. 농사일로만 벅찬데 공장일까지 해야하고
할머니가 치매가 있으셔서 돌보셨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약값도 만만치 않을텐데
그나마 시골이라는 것때문에 생활비가 덜 들어갔던거 같습니다
저는 서울에 오면 장미빛 미래가 짠 하고 펼쳐질줄 알았습니다.
그러지 않더라고요.
적금을 넣어서 착실히 놓으면 되겠지 했는데 그러다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도저히 지금 버는 돈, 모으는 돈 만으로 내집을 못 마련할꺼 같았습니다.
그러다 저의 구세주 월부를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마구 열심히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꾸준히 강의 들으면서
과제를 일단 완료한다. 마음을 갖고 하고 있습니다.
너바나님 강의 중간에 하는척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조금 찔리지만….
최근에 페이스를 놓친것도 살짝 놓쳐서 허우적 거리고 있는데요.
그 늪에서 나오세요. 나오세요 구해주고 있네요.
너바나님이 계속적으로 비교하지 말고
부자가 왜 부자가 되었는지
not a but b
다른곳에 눈 안 팔고 무식하게 하셨다고 해요.
#투자원칙
1억→10억 가는길이 진짜 힘들었고 그 이후에 100억→300억 가는 길은 생각보다 빨리가고 힘들지만
10억까지 가는데 바탕이 있어서 괜찮았다고요.
복리의 힘
가저환수원리를 지키며 투자를 한다면
내가 저번주에 작성한 비전보드 목표한 금액애 도달할 수 있을 겁니다.
절대 잃지 않을 확신 있다는 것 +버티는 힘
투자에 있어서 이것도 너무 너무 중요한 것 최근에 와서
무지무지 느껴요.
절대 잃지 않는 것이 뭣이 중요한데 했는데
하락장을 겪고 현재 부동산 가격이 수도권 위주로 많이 상승하는 것을
보면서 내가 현재 내집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안심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기반으로 갈아타기를 통해
내가 원하는 서울 상급지 한강뷰 아파트 30평대 꿈을 이루어가야겠다.
매일 명언과 긍정다짐에 써놓은 미래일기는
나를 움직이게끔 하는 원동력입니다.
그것을 꿈꿀수 있게 만들어준 분이
너바나님 이십니다.
작은공을 쏘아 올려주셨겠지만
제가 이 강의를 듣고 희미한 안개속에서 허우적 걸렸는데
하나씩 작게 작게 저만의 커리어 쌓고 있습니다.
항상 강의를 들을때마다 조장을 신청해서
저는 주부이어서 경험해보지 못한
다양한 사람들과 만남, 사람들과의 관계, 문서능력 등
투자 실력을 쌓는 것만말고 다양하게 얻어갑니다.
남편이 외벌이에 아이가 4명 강의 듣는것이
비용이 크게 들지만 제가 이것을 듣지 않았다면
그냥 흘러갔을 것입니다.
너바나님이 마지막 부분에서 달리면서 생각하라고
너는 네 생각대로 된다.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는 또 저를 믿기로 했습니다.
저 정말 제가 투자를 할줄도 몰랐고, 내집마련을 할줄도 몰랐습니다.
지금 매도를 하고 있는 중인데
저는 꼭 이루어 갈것입니다.
채워가면 됩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안전한 존에 머물르는데 벗어나서
방법을 찾아 나갈것입니다.
BM
투자자
1. 세금 강의 듣기
2. 그냥 믿자.
가족
1.가족에게만 집중
2. 매일 사랑한다+고마움 1가지씩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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