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1. Work Hard 에서 Think Hard로 ‘생각’을 이동하라] # 스스로의 체력으로 오르막을 오르는 과정 ‘투자’ #뚜렷한 목표와 적절한 페이스 #그다음 난의도
당신이 소망하고 이루고 싶은 것, 당신이 누리고자 하는 것은 모두 오르막이다. 문제는 사람들 대부분의 꿈은 오르막인데 습관은 내리막이라는 사실이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문제를 풀고 자기만의 답에 이르기 위해서는 그하나의 문제에 고도로 집중해야 한다는 것
삶을 훌륭하게 가꾸어주는 것은 행복감이 아니라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라고 단언하며, 몰입에 뒤이어 오는 행복감은 스스로의 힘으로 만들어낸 것이어서 우리의 의식을 그만큼 고양시킨다.
몰입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첫째, 목표가 명확해야 하고 둘째, 일의 난이도가 적절하고 셋째, 결과의 피드백이 빨라야 한다고 했다.
공부를 할 때도 각자의 상황에서 최적의 페이스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입시처럼 장기간에 걸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경우에는 자신만의 페이스를 찾아서 하루의 패턴을 만들고 이것을 반복해야한다.
고3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공부 한가지만 했지만, 대학부터는 각각의 중요도에 맞게 나의 시간과 관심을 적절하게 배분하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최선의 대학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정쩡한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한 가지 목표를 분명하게 정해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나는, 1호기를 위해서 고3의 시간을 지냈던 것 같다. 1호기를 하고나서는 대학의 입시 이후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겠다라고 생각이든다. 분명한 최종의 목표를 위한, 적절한 난이도의 한가지 목표들로 징검다리를 이어야겠다! 이번 달의 목표는 부자 그릇을 넓히기 위한 독서의 양치기! ㅎㅎ
#나를 어떤 사람으로 만들 것인가 #나의 완성형인 모습은 어떤 모습인가
나는 어떻게 하면 후회하지 않는 인생을 살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고, 결국 이 문제가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최선이란 무엇인가? 최선의 삶이란 어떻게 사는 것인가? 이 물음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이 물음에 확실한 답을 가지고 있다면 보다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겠지만,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이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인지 모르고 있다.
인생은 B birth 와 D Death 사이에 있는 C Choice이다. 현재의 나는 지금껏 내가 해온 선택의 총합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를 스스로의 의지로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방향으로 나를 만들어갈 수도 있다. 이 역시 우리 뇌의 놀라운 기능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 것만큼 거부감을 주는 것도 없지만 이보다 더 삶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것도 없다. 이 거북하고 달갑지 않은 문제를 직시하며 통찰할 때 성숙한 삶을 찾을 수 있다. → 이번에 재독하면서 처음으로 눈에 들어온 문장들인듯하다. 일생의 가장 중요한 해답은,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떻게 가꾸어나갈 것인가, 그래서 어떻게 완성(죽음)되었나 20대 초에때 고민하던 질문이었는데, 방향성은 비슷하지만 좀더 또렷해졌다 밝은 에너지로 주위를 밝히는 사람! 가장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겐 그 밝음의 온도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곁을 내어주는 사람 슬픔 고난이 있을 수록 더 밝아지고 극복해내는 사람
20대의 노트엔 이렇게 적혀져있다 내가 좋아하는 나의 모습은?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을 확실히하고 힘든 순간을 견디고 내것으로 만든 내모습' 내가 잘하는 능력은? “잘하고자하는 욕망, 해내고야마는 실행력, 도전을 무서워하지 않는 용기, 나를 믿는 믿음” "이것들이 모이는 나의 힘으로 무엇이든 해내게되는 능력" 어쩌면 나는 어릴때부터 나를 믿어왔는 것 같다 30대를 시작하는 지금은, 믿음을 바탕으로 해내고싶은 것을 더욱 또렷히하고 정말 이룰 수 있도록 중간 마다의 징검다리 목표를 만들어줘야겠다! 그럼 나는 기뻐하며 걸어나가겠지
[Chapter3. 몰입은 뇌와 인생을 춤추게 한다.] #과정을 즐기는 자를 못따라잡는다 #적절한 도전을 만들어주는 것은 나에게 선물을 주는 것
쫓는 사자의 몰입과 쫓기는 사슴의 몰입은 분명히 다르다. 열애에 빠진 사람들의 몰입과 채무의 쫓기면서 사업을 하는 사람의 몰입은 극단적으로 다른 것이다. 전자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좋아서 미친듯이 돌진하는 능동적인 몰입이며, 후자는 그 일을 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위기 상황에서 일어나는 수동적인 몰입이다.
연구소에서는 이렇게 도전할 문제를 주는 사람이 없었고 내가 스스로 찾아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다시 말해서 아무리 문제 해결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그에 맞는 적절한 ‘도전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안에 숨어있는 능력을 깨울 수 없다.
몰입으로 이어지는 ‘Think Hard’의 패러다임에서는 학습이나 일을 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얻는다. 마치 테니스나 골프를 치면서 느끼는 즐거움이 긍정적인 보상이 되어 그 운동을 하는 행위가 목적이 되는 것처럼, 일을 수행하는 행위 자체가 목적이 된다.
일 자체가 이루고 싶은 목적이 되어야 능률도 오르고 성공할 확률도 높아진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공부 자체를 즐겨야 상위 1%도 되고 천재도 될 수 있다. 지금 해야 하는 일, 해야 하는 공부를 세상에서 가장 숭고한 목표로 만들어라. 그러면 삶을 채우고 있는 모든 순간이 행복해질 것이다. 내가 이책에서 말하려던 것이 이것이다. 해야할 일을 즐기며 행복하게 사는 방법, 나는 그 해답을 ‘몰입’에서 찾았다.
기대가 크고 수준이 높을수록 당신의 실력은 인정받을 수 있는 확실한 기회가 된다. 당신의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확실한 기회가 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을 자신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드는 것은 이제 당신이 얼마나 몰입하느냐에 달려있다.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고 몰입에 이르는 단계를 하나씩 실천한다면 누구든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거머쥘 수 있다. → 1호기 다음 목표를 10억달성으로 세웠다, 아직 코딱지만한 돈이 언제 10억이 될 수 있을까 생각들지만 시간을 들이면 충분히 가능 할 수 있어서, 7년뒤 10억 이라는 중단기 목표를 세웠다 조금더 가치있는 자산으로 갈아끼울 수 있는 2호기를 위한 앞마당을 늘리고 가치를 보는 눈을 키우고 저축의 인내자산, 그리고 소득 파이프를 더 늘려봐야겠다. 꿈이 많아졌다! 매일이 재밌다 :) 그사이에 또 어떤 어려움을 만나게될까 나는 또 그걸 어떻게 흡수하고 더큰 기회로 만들게될까 기대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삶은 죽음으로 다가가는 과정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떻게 가꾸어나갈 것인가, 그래서 어떻게 완성(죽음)되었나 → 밝은 에너지로 주위를 밝히는 사람! 가장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겐 그 밝음의 온도를 체감할 수 있도록 곁을 내어주는 사람 슬픔 고난이 있을 수록 더 밝아지고 극복해내는 사람 → 나를 믿는 믿음을 바탕으로 해내고싶은 것을 더욱 또렷히하고 정말 이룰 수 있도록 중간 마다의 징검다리 목표를 만들어줘야겠다! 그럼 나는 기뻐하며 걸어나가겠지
고3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는 공부 한가지만 했지만, 대학부터는 각각의 중요도에 맞게 나의 시간과 관심을 적절하게 배분하는 노력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최선의 대학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정쩡한 결과로 이어졌다. 이번에는 한 가지 목표를 분명하게 정해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나는, 1호기를 위해서 고3의 시간을 지냈던 것 같다. 1호기를 하고나서는 대학의 입시 이후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새로운 목표를 세워야겠다라고 생각이든다. 분명한 최종의 목표를 위한, 적절한 난이도의 한가지 목표들로 징검다리를 이어야겠다! 이번 달의 목표는 부자 그릇을 넓히기 위한 독서의 양치기! ㅎㅎ
누구나 할 수 있는 생각을 자신만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만드는 것은 이제 당신이 얼마나 몰입하느냐에 달려있다.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고 몰입에 이르는 단계를 하나씩 실천한다면 누구든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거머쥘 수 있다. → 7년뒤 10억 이라는 중단기 목표를 세웠다 조금더 가치있는 자산으로 갈아끼울 수 있는 2호기를 위한 앞마당을 늘리고 가치를 보는 눈을 키우고 저축의 인내자산, 그리고 소득 파이프를 더 늘려봐야겠다. 꿈이 많아졌다! 매일이 재밌다 :) 그사이에 또 어떤 어려움을 만나게될까 나는 또 그걸 어떻게 흡수하고 더큰 기회로 만들게될까 기대된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페이지수와 함께 적어보세요
쫓는 사자의 몰입과 쫓기는 사슴의 몰입은 분명히 다르다. 열애에 빠진 사람들의 몰입과 채무의 쫓기면서 사업을 하는 사람의 몰입은 극단적으로 다른 것이다. 전자는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좋아서 미친듯이 돌진하는 능동적인 몰입이며, 후자는 그 일을 하지 않으면 큰일 나는 위기 상황에서 일어나는 수동적인 몰입이다. → 회사일을 하다보면, 선잠에서 이어지는 등 몰입이 자주 실현된다. 쫓기는 자의 몰입이 아닌, 내 삶의 몰입으로 이어 지기 위해서 20분*3회 생각하기를 실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