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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키무서입니다.
꿈을 꾸고 이뤄나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것에 대해 간절함과 절실함의 수치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진짜가 된다고 합니다.
“너는 네 생각대로 된다."
열기 마지막에 너바나님이 해주신 말씀인데요. 열기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어디에 있나?]
안전지대에서 성장지대로 넘어가 학습의 영역으로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게임 공략법과 같은 전략/전술/실행의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결국 노후 준비를 위한 전략(로드맵)을 수립했습니다. 내가 가고자 하는 목표 수익에 선행 지표의 항목을 인지했으며,
선행 지표에 근거 한 결과를 만들기 위해 전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아니 이미 배웠습니다. 실행과 학습의 영역으로 넘어가는 과정이 더딜 뿐이지요.
기독교 종교학에서는 예지적 섭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미 예비돼 있는 것을 우리가 주변을 돌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놓치는 것에 대한 관점입니다.
저와 우리는 해야만 하는 것에 대해 이미 정답 알고 있습니다.
종자돈 모으기 시스템 - 수익률 높이기 위한 투자 공부 - 독강임투복인 / 가치, 저평가, 투자기준 = 가격의 선행 지표
결과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건 후행지표이죠. 하지만 그 원인은 내가 통제할 수 있습니다.
-너바나님-
원칙 안에 내 투자 기준을 쌓는 과정입니다. 자산은 보유의 관점입니다. 보유를 잘해야 합니다. 보유를 잘하려면 가치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투자한 자산에 대한 확신은 버티는 것을 통제할 수 있게 해줍니다.
감정이 아닌 기계처럼
수익을 얻으려면 시장에 참전해야 합니다. 자산이 있어야 시장에 머물 수 있습니다.
시장에 참전한다는 것은 시장의 사이클을 경험할 수 있다는 말로 대변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경험이 과거에 머무는 의미 없는 것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시장의 변화와 함께 내가 할 수 있는
대응의 영역으로 가져 가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내 상황은 자산이 부족하나 마중물이 될 자산이 있다면 그 다음은 무엇을 해야할 지?
생각하고 심플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계획한 수익이 발생하면 매도하게 되고 매도 후 빠르게 갈아타야 합니다.
현 시장은 3주택 이상의 다주택자로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1채 + 1채(비규제)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도 필요한 방향이라 생각하며, 내게 맞는 방향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다양한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고민은 어디까지나 고민입니다.
행동할 수 있는 기계적인 상황을 만들 수도 있어야 합니다. 해야만 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환희에 팔고 공포에 매수한다.
내가 가진 감정으로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계가 되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계적으로 해내려면 얼마나 많은 과정의 성장과 실력을 갖춰야 하며 기회의 시점에 쏠 수 있는 활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내가 해야할 것들을 정리하고 나가야 합니다.
심플합니다. 하루에 감사하고 어제와 다른 나를 응원하며, 독강임투로 묵직하게 하루하루를 채워가며
시장에 참전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결과는 내 것이 아닐 때도 있으나, 투자자로써 결과는 온전히 내것입니다. 이것이 참 위로가 되고 나갈 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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