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2. 내면근력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내면근력
2. 저자 및 출판사: 짐머피
3. 읽은 날짜: 2026.06.2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41 사랑의 우선순위를 올바르게 매겨야 한다. 즉, 변치 않는 것에 가장 많은 사랑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게 무엇인지 헤아려 보자. 잘 모르겠다면 다음 세 질문에 답해보자. 잘 모르겠다면 다음 세 질문에 답해보자. 무엇이 내 삶을 좌우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1. 최근 비전보드를 다시 적어보았는데 내가 가장 꿈꾸는 건 건강하게 남편과 딸과 웃으면서 여유로운 삶을 꿈꾸고 있었다.
2. 공부하면 할수록 불안이 덜해지기는 하지만 요즘에 힘든 것은 체력이 안되니 월학이나 실전을 과연 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다. 부자는 될 수 있을 것 같다. 천천히 방향성만 잃지 않고 월부를 그만두지만 않으면.. 하지만 앞마당을 하나씩 하나씩 만든다는 것 자체가 힘이 든다. 남편이랑 여유롭게 1박2일로 본적이 2월이후로 없다. 그래서 힘이 드는 듯..
3. 건강이 안 따라주는 것. 그러니 정신력이 같이 약해지는 것 같다. 그게 가장 문제다. 그러니 충분히 여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유가 없어져서 가족에게 덜 신경쓰는 것 같다.
#101
매일아침 눈을 뜨는 순간 우리 앞엔 두 가지 선택지가 놓여 있다. 타고난 자기 중심성과 에고가 이끄는 대로 의심과 두려움에 사로잡힐 것인가? 아니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탁월함을 성취하는 길을 선택할 것인가? 이때 의식적으로 후자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타고난 본능에 이끌려 피라미드의 아래쪽으로 미끄러져 떨어질 수 밖에 없다.
: 열기에서 너바나님이 하셨던 말씀과 일맥상통하다. 에고를 버리고 내 삶의 주인이 되겠다. 성취하는 삶을 살겠다. 타고난 본능 따위 버리겠다.
#112
자만심중독과 인정 중독, 항상 자신이 옳아야 한다는 강박 중독을 제외하고 가장 흔하면서도 쉽게 간과되는 중독이 바로 편안에 대한 중독이다. 여기에서 이야기는 행복을 추구하는 궁극적인 실수로 되돌아간다. 즉, 자신은 반드시 행복해져야 하며 고통 없이 편안해야 한다는 믿음 말이다. 자만심과 쾌락, 에고와 편안은 모두 두려움에 기꺼이 맞서고 삶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지 못하게 막는 잠재적인 장애물이다.
: 고통을 받아 들여야 하는 이유를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편안에 대한 중독은 정말 극복하기 힘든 것 같다. 어려움을 안고 가는 것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명을 뛰어넘고 해내라고 너바나님이 강의해주셨는데 어렵다.
글쓴이는 자기 중심성을 극복하기 위한 원칙 4가지를 설명했다.
나는 과연 1번도 제대로 하고 있나를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반성하자.
#142
보고 듣고 읽는 것은 생각하고 느끼고 믿는 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자신이 관심을 기울일 대상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하루키는 하루에 무엇을 보고, 또 보지 않을지를 매우 신중하게 결정한다고 얘기한 적 있다. 감정을 제대로 다스리기 위해서는 환경을 적절하게 조성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날마다 마주하는 사람과 사소해 보이는 사건이 알지 못하는 새 생각과 감정을 뒤흔들고, 행동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 이번에 열기를 들어서인지 너바나님 말씀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너바나님도 뉴스나 유튜브 등에 너무 많은 주의를 빼앗기지 않는다고 하셨고 웰씽킹의 켈리최도 어두운 뉴스를 일부러 보지 않았다고 한다. 건실한청년 선배님께서도 루틴이 나의 성장에 필요한지 아닌지를 짚어보라고 하셨는데 실제로 나는 부동산 뉴스와 유튜브를 보지 않는 것에 대해 살짝 죄책감을 느끼고 있기는 했다. 시간이 너무 많이 뺏기기도 했고 그걸 읽고 다시 내 생각으로 전환하는 것 또한 귀찮은 것도 사실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죄책감을 싹 씻어도 될 것 같다. 앞마당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독서하면서 멘탈 잡고 운동하면서 체력기르고 가족과 있는 시간에는 가족에게 집중하고 일하는 시간엔 일에만 집중하기만 해도 시간이 모자란걸. 그리고 너무 사소한 것에 나를 필요로 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다 사소한 연락까지 다 받아주지 말 것.. 특히 남 험담 전화를 1시간 이상 전화를 받아주지 말 것..
#168
왜 유능한 사람에겐 늘 좋은 기회가 찾아오고, 일이 이상하리 만치 술술 풀리는 것처럼 보이는지 그 이유가 궁금했던 적이 있는가? 그들에겐 비밀 무기가 있다. 그들과 평범한 이들을 가르는 결정적 차이는, 그들은 잠재읫식 속에서 자기 인생의 가능성을 믿는다는 점이다. 이 믿음은 그들이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는지,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 얼마나 기꺼이 자신을 내려놓으려 하는지를 결정한다. 실로 살므이 거의 모든 걸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확언하기. 믿음을 확장하기. 믿음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이 순간에 온전히 머문는 법을 배워야함.
모든 비범한 성취는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몰입할 때 이루어진다.
#196
매일의 루틴에 집중할 때, 다음의 두 가지를 기억해야 한다.
1 매일 우리가 반복하는 루틴은 ‘내면 근력’을 키우는 토대가 된다. 삶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반복되는 습관으로 이뤄진다. 삶에서 나타나는 결과란 대부분 지금까지 습관처럼 반복했던 생각과 행동에서 비롯한 것이다.
2.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라. 어느 날 루틴을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고 해도 그저 그날이 그런 날인 것이다. 루틴을 지키려고 노력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기에 집착해서는 안 된다.
: 루틴 너무 어렵다. 그냥 해야 되는 일 처리하자. 이미 월부 생활로 이어진 습관이라는 게 바뀌지가 않아서 오전에 일어나서 아이 학교 보내고 바로 운동 갔다가 근력운동하는 동안은 신나게 음악듣고 나머지 유산소 하는 동안은 내가 좋아하는 책읽거나 강의복습하기. 씻고 나서 건강한 밥 먹으면서 독서 or 강의복습 루틴. 출근 후 일시작 전 20분간 전임2 or 시세. 퇴근 후 임보쓰기. 임보 없는 달엔 조금 더 독서나 아이에게 집중. 여기서 가장 안되는 것이 운동인데 안된다고 너무 좌절하지 말고 그냥 다음날 다시 시도하기.
#204
짜증이 나는 상황은 얼마든지 있고, 짜증이 나는 이유도 모자라지 않는다.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주위 환경의 모든 것들이 어떤 식으로든 자신을 도우려고 존재한다고 생각하며 이들을 기꺼이 포용한다면, 설령 인내심을 키우는 데 그칠지 라도 전엔 보지 못했던 가능성에 눈을 뜨게 될 것이다.
: 아직까지 아이한테 똑같은 말 잔소리와 운전은 짜증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지만 나머지 일들은 정말 정말 많이 극복한 것 같다. 짜증이 나는 상황, 어려움도 다른 시각에서 보면 전혀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일일 수도 있고 오히려 오해였을 수도 있고 불쾌가 아닌 연민으로 바라봐야 하는 상대였을 수도 있으며 그러면 도움의 손길을 내밀수도 있고 그랬을 때는 도움이 되는 상황으로 바뀔 수도 있다.
모든 것은 내가 생각하기 나름이다. 운전만 좀 극복해보자. 그리고 아이 잔소리도... 아 극복하자. 극복.
#248
탁월한 성취를 이루고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은 목적지가 아닌 여정에 집중한다. 이 길을 걷는 동안 눈을 크게 뜨고 주의 깊게 귀를 기울인다면 인생에서 마주치는 정신적 장벽을 어ᄄᅠᇂ게 넘을지 삶자체에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의식을 내려놓고 과거와 미래에 매달리는 집착을 버릴수만 있다면 너끈히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있다.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멈추지 못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짜증 극복하기. 문제를 다른 시각에서 적용해보도록 조금 더 노력해보기 – 체력적인 부분이 안 따라줄 때 짜증이 더 올라오므로 일찍 자고 운동 주3회 꼭 지키도록 해보자.
2.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자.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려고 해보기.
3. 여정에 집중하자. 결과보다는 자기 성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매일아침 눈을 뜨는 순간 우리 앞엔 두 가지 선택지가 놓여 있다. 타고난 자기 중심성과 에고가 이끄는 대로 의심과 두려움에 사로잡힐 것인가? 아니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탁월함을 성취하는 길을 선택할 것인가? 이때 의식적으로 후자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타고난 본능에 이끌려 피라미드의 아래쪽으로 미끄러져 떨어질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