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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중급반 3강 후기[열중 50기 9기_개경]

26.06.22

평소 나는 지역간 비교가 어려웠다. 

강사님들께서 비교평가를 알려주실 때는 이해가 됐는데 막상 직접 해보면 벽에 부딪혔다.

직장, 교통, 환경, 학군뿐만 아니라, 연식, 세대수, 구조 등 다양하게 따져봐야할 것들이 있다보니

머리가 복잡해지고 갈팡질팡 하곤했다.

특히 같은 급지의 지역간 비교평가를 할때는 더 어려웠다. 둘중에 뭐가 월등히 좋으면 좋겠는데

A단지는 교통이 좋고, B단지 학군과 환경이 좋네. 그렇다고 B단지가 교통이 완전 불편한건 아니야. 

이럴때는 둘다 비슷하니 깎이는것을 사야겠다라고 뭉퉁한 결론을 내곤했다.

 

쟌자니 강사님이 지역간 비교평가를 많이들 어려워한다라고 하셨을때 나만 그런게 아니였구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였구나 조금은 위로가 됐다.^^

 

강사님께서는 지역간 비교평가할때는 중심가치를 정해야 한다고 하셨다.

서울/수도권에서는 땅의 위치와 교통이 가장 중요한 중심 가치이다. 직장, 학군, 환경은 +∂의 부분이다. 

위치와 교통이라는 중심 가치를 잡고 비교평가를 하면 덜 헷갈릴 수 있겠다.

위치와 교통이라는 중심가치를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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