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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멘탈 대왕팔랑귀, 1년 만에 노원구에 내집마련하다! (feat. 구해줘내집)

26.07.31 (수정됨)

작년 6월 열기를 시작으로 두 번의 실준, 두 번의 서투기, 열중, 내마기, 내마중, 내마실까지.

월부에 온 지 딱 1년 만에 내집마련을 했습니다!

 

사실 저는 제가 투자자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갑작스러운 규제로 투자지역이 줄어들자 투자와 내집마련 사이에서 고민을 하게 됐고

여러 튜터님들께 질문한 끝에 내집마련으로 마음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지나쳐온 수많은 기회를 떠올리면 가슴이 아프지만

그 시간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정을 내릴 수 있었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내마실+구해줘내집” 콜라보로 내집마련을 했는데요.

구해줘내집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또는 매수를 위한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정말 다사다난했던 저의 내집마련 후기를 순서대로 아주 자세하게 풀어보겠습니다.(이런사람도, 이렇게도 매수를 하는구나~ 생각해주세요)

 

 

📍지역&단지 선정 과정(feat. 내마실 🌟적적한 투자🌟 튜터님)

사실 제가 내마실에서 신청한 지역은 성남시와 도봉구였습니다.

실전반이 시작되고 보니 성남시로 지정이 되었더라구요.

 

첫 주에 적투 튜터님과 1:1 면담을 진행하며 왜 성남시를 골랐는지 말씀드렸습니다.(주변에서 조언을 좀 많이 해주시거든요)

튜터님과 면담을 하며 주변의 조언이 정말 나에게 맞는 건지, 도움이 되는 건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북쪽으로 갈 생각을 이미 하고 있었는데, 

튜터님께서 “직접 가보지 않으면 아마 나중에 다시 후회하고 성남시 기웃거리고 있을 것 같다”며 분임을 성남시로 다녀오길 추천하셨습니다.(제 생각에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튜터님ㅋㅋㅋ)

 

성남시를 다녀오고 사전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튜터님께 중간점검 및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성남시에 대한 인상을 말씀드리며 동시에 제가 고민되는 다른 두 지역(노원/구리)을 말씀드렸습니다.

튜터님은 굉장히 명쾌하게 저한테 방향성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성남시/구리시/노원구 에서 보고 있는 단지를 리스트업 해놓고 비교해볼 것!

사전임보 마지막에 비교한 결론 꼭 넣기!

 

튜터님이 내주신 비교과제 장표

 

과제를 다 하고 보니 성남시는 매물도 없고 가격도 이제 제 예산을 초과한 상황이었습니다.

직접 다녀온 뒤 느낀점도 선택에 큰 영향을 미쳤구요.(다리가 완전 털렸습니다…3일 못 걸었어요;;;)

 

🫶내마실6기 육(6)성하는 자산, 팔(8)자 고칠 우리🫶

 

그래서 튜터링 데이 때 조원들 앞에서 열심히 성남시 지역보고를 하고 마지막에

“결과적으로 성남시는 깔끔하게 제 리스트에서 제껴졌습니다!”라고 발표했답니다ㅎㅎㅎ

(조원분들이 반전드라마 너무 재밌었다며…ㅋㅋㅋ)

 

한 장에 비교를 하니까 굉장히 명쾌해지더라구요.

투자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비교는 이렇게 하는 거구나 아주 제대로 체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적적한 투자 튜터님!🙇‍♀️

 

 

🖱️구해줘내집 신청

그렇게 노원구를 보기로 결정하고, 구해줘내집을 신청했습니다. 다행히 실전반처럼 광클은 아니더라구요.
근데 신청을 하면 바로 제가 보고 싶은 지역과 단지, 그리고 자금상황 등을 입력해야하기 때문에 미리 생각하고 신청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수정 가능)
튜터님이 코칭도 해주는 프리미엄 코스가 생겼다고 하는데, 저는 이미 내마실에서 튜터님과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프리미엄으로 신청하진 않았습니다.

 

 

🗣️중개사님 매칭+사전 상담(화상)

중개사님 매칭이 되면 중개사님과 온라인 사전 상담을 진행합니다.
저와 함께 해주신 김경빈 중개사님은 이미 노원구에서 수년 간 중개를 하신 경력이 있으셔서 지역에 대해 잘 알고 계셨습니다.(지역전문가!) 상담을 통해 제가 보고 싶다고 한 단지들과 관련하여 걱정되는 부분을 의논하고, 제가 고른 단지 외에 함께 보면 좋을 단지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잘 모르는 단지들은 바로 다음날 단임을 했고(원래 약속이 있었는데 약속 안 가고 임장 가기로 튜터님이랑 약속했습니다..ㅋㅋㅋ감사합니다 튜터님!), 임장을 다니며 단지 3개를 골랐습니다.

주말에 튜터링데이를 하며 제가 고른 단지에 대해 튜터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일부 수정을 거쳐 최종으로 보고자 하는 단지 3개를 중개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중개사님과는 미리 매물 볼 날짜를 정합니다.

가능하다면 하루에 매물을 다 보고 불가능하면 나눠서 봐야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예 하루 연차를 쓰고 매물을 보시기도 한다는데, 저는 회사가 바쁜 시즌이라 연차는 못 내고 퇴근하고 매물을 보러 갔습니다.

 

 

🏠매물임장(feat. 구해줘내집🌟김경빈 중개사님🌟)

D-Day입니다. 매물을 보기 30분 전 쯤에 중개사님과 카페에서 만나 브리핑을 듣습니다.
엑셀 파일을 보여주셨는데, 매물리스트가 정리되어있었고 수십 건에 취소선이 그어져있었습니다. 세낀 물건이거나, 실제로 매도할 생각이 없는 물건들, 예산에 맞지 않는 물건들은 모두 제외하고 그 중 베스트 물건을 잡아주셨다고 하셨습니다. 매물은 총 6개 봤는데 제가 지정한 단지와 지정하지 않았던 단지들이 섞여 있었습니다. 구해줘월부에서는 신청자들+매물 가지고 회의도 많이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짱짱맨)
 

저는 매물임장을 해도 올수리된 집 말고는 감이 안 오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중개사님께 ‘솔직히 뭘 봐야할지 감이 잘 안 온다. 특히 뭘 수리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말씀드렸더니, 다 봐주실 것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 없다고 하셨습니다.(so 듬-직) 

저한테는 집 구조 위주로 보고 기억하라고 말씀주셨어요.

매물을 보면서 중개사님이 어떤 것이 수리가 되어 있는지, 어떤 것이 수리가 필요한지 하나하나 짚어주셨고 수리 시 대략적인 비용도 말씀해주셨습니다.

저같은 왕초보한테는 진짜 그냥 대박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대박 말고 더 좋은 단어 없나요…?ㅋㅋㅋ)

중개사님이 매물 기록을 다 해주시기 때문에 꼭 적지 않아도 되지만 성격상 적어야해서 열심히 메모

 

 

🚩결정! 그리고 네고!

매물을 다 보고 나면 1등과 2등을 고르고 차례로 중개사님을 통해 네고를 시도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1번 집이 잘 안 풀리면 2등, 3등 매물로 매수 시도를 하게 되는 프로세스입니다.

 

저는 단임 때부터 여러가지 여건상 A단지 가장 좋다고 생각했고,

실제로 매물을 보고 나니 A단지의 2개 매물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1번집은 기본+동향이지만 샷시 있는 복도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뻥뷰였고,
2번집은 올수리+남향이지만 건너편 동으로 인해 약간의 답답함이 있는 복도 중간의 집이었습니다.
가격은 2천만원 차이. 둘 다 좋지만 저는 1번집에 더 마음이 가는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 저의 다사다난이 시작되는데요,, 
(굉장히 긴 스토리이기 때문에 SKIP하실 분은 스크롤 한 번 내려서 🥹← 이 이모티콘으로 가십쇼!)

 

원래는 튜터님께 여쭤보고 조언을 좀 구한 뒤 결정을 내리고 싶었습니다.

근데 중개사님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 물건을 지금 잡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압박감 셀프 주입)

그래서 고민 끝에 중개사님께 1번집을 1등으로 말씀드렸고,
중개사님이 ‘그럼 천만원 깎이면 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라고 하셔서 너무 좋다고 말씀드렸고,

그렇게 그 집이 바로 깎여버렸습니다…! (이전에 500도 안 깎겠다고 하셨던 집이었는데 바로 깎여버려서 엄청 놀랐습니다.)

 

순식간에 약정서를 바로 써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저는 누구든 붙잡고 이게 맞냐고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부모님께 연락을 드리고 집을 결정해버렸다고 말씀드리니,

집을 보는지도 모르셨던 부모님은 당황+황당해하시며 저한테 ‘왜 이렇게 갑자기 집을 사려고 하냐, 동향은 별로다, 수리를 어떻게 하려고 하냐~’ 걱정을 쏟아내셨습니다.

부모님의 말씀에 순간 ‘동향집은 별로인가? 수리는 어떻게 하지?' 걱정이 엄청 되기 시작했습니다.(와중에 중개 부동산 사장님은 의정부에서 오고 계셨고 매도자분과도 이야기가 다 된 상황이었습니다)

탕 조장님께 SOS를 쳐서 급하게 통화를 했습니다.(이땐 멘탈이 나가서 거의 me친 사람이었습니다…하하핳)

조장님이 하시는 질문들을 듣고 있자니 최고조로 올라왔던 흥분이 차츰 가라앉았고(사실 아님),

‘아, 나 이거 이대로 하면 후회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실례를 무릅쓰고 중개사님께 오늘 결정 못할 것 같다고,
부모님이 와서 집을 한 번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중개사님, 매도자분 모두 이미 부동산에 모여 계신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다행인 것은 모든 분들이 집을 처음 사는 제 상황을 이해해주셨다는 것입니다.(제가 인복 하나는 끝내주긴 합니다..)

=> 정말 죄송하지만 결국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혼돈의 상황에서 결정을 했다면 두고두고 후회했을 것 같거든요. 그 집이 날라갈 수도 있었지만 그래도…!

 

하필 다음 날 제가 1박 2일 지방 출장을 가게 되어 이때부터는 모든 일이 원격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다음 날, 중개사님이 저희 부모님을 모시고 매물을 같이 봐주셨습니다.

저는 출장지에서 틈틈이 은행과 대출 확인하고 인테리어 업체 몇 군데에 전화해서 대략적인 비용을 알아봤습니다. 인테리어는 중개사님이 말씀해주신 금액에서 조금 더 들 것 같았고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만, 이런저런 수고로움을 덜기 위해 올수리가 되어있는 집이 이왕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1순위를 2번집으로 바꿨습니다. (흥분했을 때 브레이크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감성이 아닌 이성적인 판단)

저녁에 부모님 역시 집을 보시고 저의 감성(1번집)과 이성(2번집)에 모두 공감하셨습니다.

 

🥹진짜 최최종 결정

이제는 진짜 선택의 상황이었습니다.

중개사님께 2번집으로 먼저 네고 시도해보고 싶고 만약 안 됐을 땐 1번집을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중개사님께서 그럼 2번집으로 500만원 깎아보겠다고 하셨고, 

2번집이 안 되면 1번집도 추가로 500을 더 네고해봐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때 왕초보자에게 구해줘월부가 얼마나 든든한지 크게 느꼈습니다(혼자였다면 시도도 못했을 거에요ㅠ)

 

2번 집은 최종적으로 네고가 되지 않았습니다. 매도인이 갈 곳이 정해지지 않아 지금 못 팔겠다고 하셨어요.

이사비라도 빼주실 수 있냐고 대면으로 물었을 때도 대답을 하지 않으시던 집이었습니다. 이런 특징이 있는 집들은 계좌가 나오지 않겠구나 예상하고 빠르게 2순위 3순위를 마련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결국 지금은 매물은 거두셨더라구요)

 

오히려 매도인이 안 파는 상황이 되니 1번 집밖에 안 남자 확신이 생겨버렸습니다.

중개사님께서 1번 네고를 시도해주셨습니다.

매도자분께서 이미 어제 많이 깎아줬는데 또 깎아달라고 하니 서운하다고 하셨다고 하더라구요.(위기)

근데 매도자분께서 저를 너무 좋게 봐주셔서 500을 반반 하자고 해주셨답니다.(절정) (거의 손녀딸뻘 되는 애가 와서 집을 보는 모습이 좋아보였던 것 같습니다 너무도 감사한 일이지요🙏)

그렇게 최종적으로  1250만원을 깎아서 약정을 하게 됐습니다!!!(결말)

 

 

📝약정서 작성 + 약정금 송금 + 토허제 신청

저는 지방에 있었기 때문에 문자로 약정서를 갈음했고 약정금을 송금해드렸습니다.

등기부등본 상에 담보가 잡혀 있었기 때문에 해당 대출을 말소한다는 내용도 다 반영해서 약정서도 중개사님이 꼼꼼하게 챙겨주시니 최고였습니다. 당연히 저도 꼼꼼히 확인했습니다ㅎㅎㅎ

 

오늘은 대면으로 약정서를 쓰고 토허제 신청까지 완료했습니다! (실물약정서를 쓰진 않아도 되지만 저희는 그냥 썼습니다)

 

약정서부터 토지거래허가신청서, 자금조달계획서까지 하나하나 다 챙겨주시는 꼼꼼함!

 

 

 

 

네! 정말 힘든 과정이었지만 결국은 했습니다!

 

사실 결정을 하고도 A단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습니다.

5월에 밥잘님께 투코를 받고 노원구와 중랑구, 구로구 같이 비교해서 매수하기로 했는데 중랑구도 못 갔고,

투자 공부할 때처럼 전수조사를 하지도 않았고,

단지분석을 먼저 하고 매수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내가 보고 느낀 것을 기준으로 결정을 내려서 불안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이번 주에 단지분석을 끝내고 나니 머릿속에 있던 것들을 정리하지 않아서 그랬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A단지가 입지 1등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상황 및 가격을 반영해보면 1등으로 올라오는 단지였어요.

선택하지 않은 B단지가 나중에 더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한 선택이었고, 실제로 단지분석 결과가 그렇게 나왔으니 후회없습니다.

 

그래도 1년간 공부를 하며 체화된 것들이 있었던 걸까요?

제가 선택한 단지가 괜찮은 선택이라는 결론이 나와서 다행이라 안도했습니다. (튜터님 피드백 받긴 해야하지만…휴~)

=> 다른 분들은 꼭 이 과정을 먼저 거치시길..!

이번 주 단지분석 결과 난 괜찮은 선택을 했다! (파일명이 성남시인데 노원구가 들어있는…ㅋㅋㅋ)

 

 

내마실이 아니었다면, 구해줘내집이 아니었다면, 제가 이걸 해낼 수 있었을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나는 부동산을 공부만 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저를 가장 힘들게 했는데

이번 달 튜터님, 동료분들, 중개사님을 만나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습니다.

 

더이상 흔들리지 않게 방향성 짚어주시고 단계마다 상담해주시고 조언해주신 적투 튜터님💕매물 보고 갑자기 Mㅣ친사람처럼 전화해서 와다다다 쏟아냈는데 차분히 듣고 저를 인간으로 돌려놔주신 탕 조장님💕 도와달라고 하니까 바로 전화로 인테리어 용기 심어주신 음악님💕 갈팡질팡 하는 저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김경빈 중개사님💕그리고 제가 행동할 수 있게 계속해서 용기를 북돋아주신 내마실 8조 조원분들을 비롯한 함께한 모든 동료분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

약정금 송금까지 끝나고 중개사님께 너무 고생하셨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니 “힘들었네요…ㅋㅋㅋ”라고 나즈막히 한 마디 하셨던 것은 못 잊을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 그래도 더 깎았으니 됐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유리멘탈에 대왕팔랑귀라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이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는 구해줘내집을 강.력.추.천. 드립니다✨

(※구해줘내집에는 부동산중개수수료를 지급할 예정이며 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지 않고 쓴 글입니다ㅎㅎㅎ)

 

 

아 근데 약정서 쓴다고 끝이 아니더라구요…?

(이제는 대출 때문에 잠도 안 오고 밥이 안 넘어갑니다ㅋㅋㅋㅋ)

그래도 한 번 움직여봤다고 다음 스텝은 조금 더 잘 할 수 있겠죠…?

 

잔금까지 잘 해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해줘내집 이벤트 참여로 소정의 리워드를 제공받았습니다*

 

++SNS 후기 추가합니다++

https://blog.naver.com/black_imja/224330071741

댓글 51

신나는공부길
26.06.24 01:09

흑임자떡님 드디어 내집마련 성공하셨군요ㅎㅎ 넘넘 축하드려요 >_< 김경빈 중개사님 좋으시다고 제 다른 실전투자 동료에게 얘기 들었었는데(그분도 노원구 내집마련ㅋㅋ). 흑임자떡님 위기 잘 극복하고, 결국 멘탈잡아 해내신 것 너무 멋있어요~ 남은 잔금까지 화이팅!

용감한음악
26.06.24 08:26

오모오모!! 우리 임자님ㅠㅠ진짜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그래도 결심을 하시고 행동으로 하신 모습에 저도 많은 자극을 받았답니다~~ 축하드려용 끝가지 잘 마무리 하기를 응원할게요!

하트를 들고 있는 월부기
26.06.24 08:56

임자님 이번달 내집마련 정말 수고 많았어요! 후기쓰기 쉽지 않은데 꼼꼼한 작성까지 최고입니다❤️ 근 3개월을 함께 한 것 같은데 결과를 만들어내셔서 진짜 너무 기쁘네요! 이건 그동안 임자님이 끊임없이 실행하였기 때문에 만들어낸 결과인 것 같아요! 앞으로 마무리까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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