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의 메시지 요약
#자존감 vs 자신감
우리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구분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동안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상황들이 사실은 자존감이 부족했던 것이라는 걸 인지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자신감은 매우 높지만, 자존감은 낮은 유형의 사람으로서 항상 충분하지 못하다고 느끼며 좌절감을 느끼곤 했다.
#의심을 불러오는 거짓말, 가치를 깨우는 진실들
우리가 어떤 공간에 불러온 에너지는 우리 책임이다. →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보여줄 것
의도적으로 행복한 척하면서 자신의 진짜 감정은 무시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무려 75%라고 한다.
타고난 모습대로 살지 못하게 자신을 설득하지 마라. 자기 삶을 돌아보며 ‘그래야 했어. 그럴 수도 있었어.’ 또는 ‘그랬더라면 좋았을 텐데’라고 말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타인을 의식하면서 나답지 않게 살아가기 위해 억지로 노력한다면 결국 솔직하지 못하게 되고 의미없는 감정적인 후회만을 반복하게 될 것이다. 회사에서 월부에서 직장에서 가장 솔직한 순간은 언제였을까? 반대로 언제 솔직해지지 못했을까?
무언가 얻고 싶은 역할이 있거나, 평가를 받는다고 생각할 때 스스로에게 타인에게 가장 솔직하지 못하고 ‘보여지는 것’에 집착했던 것 같다. 가장 나답게! 그것이 솔직함의 시작이다.
#Why가 가지는 힘
당신이 충분하고 진정으로 ‘가치 있다’고 믿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서 시간을 내어 그걸 믿고 싶어 하는 자기만의 깊이 있고 개인적인 ‘이유’를 진정으로 이애하는 것이 중요하다.
희망을 유지하려면 비전이 필요하다. 그리고 당신의 이유가 비전의 역할을 한다.
비전과 목표를 지향하며 사는 삶에서 why가 주는 힘은 상당히 위대하다. 이 또한 타인이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why를 찾아야 한다.
투자를 하는 이유, 힘든 순간에도 이겨낼 수 있는 이유, 계속해서 도전하는 이유가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고 그 내용에 납득할 수 있다면 앞으로 어떤 시련이 오더라도 단단하게 앞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2. 느낀점 및 적용할 점
에이스반 과정, 월부학교 과정, 실전/지투 과정, 기초반 과정에 구분할 것 없이 과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쉬운 점’을 먼저 이야기를 꺼낸다.
왜 해야 하는지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한다’.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진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존재 자체로 가치 있는 사람인 것을 잊고 살아간다.
이 3가지의 관점을 책을 읽으면서 많이 떠올렸다. 긴 인생을 보면 별 것 아닌 일에 부정적인 감정이 지배될 때가 많고, 스스로를 아껴주기 보다 몰아세울 때가 훨씬 더 많다고 느껴진다.
나라는 사람은 정말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전제로 나와의 대화를 통해 메타인지를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그러하지 못했지만, 올해부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정리해보면서 이 일을 하는 이유도 명확해지고, 활동에 자신감도 많이 붙었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결국 자존감이라는 기둥이 나를 지켜주고 거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물리쳐줬던 것 같다.
특히, 원하지 않는 결과를 마주할 때 ‘결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결과를 도전하게 만들어 준 과정까지 끌고 온 나의 가치를 돌아보는 사람이 되어보자. (정체성과 연결)
스스로의 가치를 믿고 흔들리지 않기 → 1주일에 1번 ‘나’에 대한 생각과 ‘현재 나의 고민'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존감을 지키자.
3. 함께 이야기 해보고 싶은 발제문
p.75 인생의 모든 것은 우리가 그것을 부여하는 의미에 따라 달라진다. 그 의미는 우리가 그것에 관해 느끼는 감정을 만들어내고, 그 감정은 우리 삶의 경험을 만들어낸다. 당신이 어떤 것에 부여하는 의미를 바꾸고 그 의미를 진심으로 믿으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Q. 투자 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상황을 마주했을 때 부정적인 의미를 부여해서 마음이 다쳤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반대로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면서 오히려 긍정적인 마인드로 전환했던 경험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