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강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산을 대하는 태도와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실전 투자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권유디 튜터님께서 짚어주신 내용 중, 특히 제 투자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된 부분들을 정리해 봅니다.
1. 투자의 기준을 바로 세우기
-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지에만 집중하기보다, '땅의 가치'가 어디가 더 높은지를 확인하는 안목을 먼저 길러야겠다고 느꼈습니다.
-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제 상황(돈 그릇) 안에서 감당 가능한 범위 내의 가장 좋은 단지를 선택하는 것임을 다시 한번 새겼습니다.
2. 시장 상황에 맞는 유연한 행동 전략
- 상급지가 더 많이 하락했을 때가 갈아타기의 좋은 기회라는 점을 명심하고, 단순히 가격뿐만 아니라 ‘어떤 단지를 보유할 것인가’라는 관점으로 갈아타기 후보 단지들을 꾸준히 살펴볼 예정입니다.
- 시장이 좋을 때일수록 생존 관점에서 리스크를 꼼꼼히 따져보는 자세를 잃지 않으려 합니다. 특히 수도권 외곽의 전세가율이 너무 낮아지지는 않는지, 하락 신호에도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3. 앞으로의 다짐
- 부동산 자산을 탄탄하게 세팅한 이후에는 금융 자산 투자까지 시야를 넓혀 포트폴리오를 점차 확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 단지를 선택하는지 그 이유를 끊임없이 고민하며 가치 판단의 연습을 이어가겠습니다. 자본주의 게임의 룰을 이해하고, 저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가장 좋은 자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익한 강의를 해주신 권유디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려주신 내용들을 제 것으로 잘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가지고 실전에 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