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8. 완벽한 원시인 독서후기

3시간 전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완벽한 원시인 + 자청

저자 및 출판사 : 필로틱

읽은 날짜 : 6/15~6/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원시인 #도파민 #DNA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자청 - 그의 첫 책 역행자는 60만부 이상 판매되며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2011년 이별심리 상담 사업 아트라상을 시작해 15년간 업계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상한마케팅 프드프를 설립해 연매출 150억원의 콘텐츠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 수강생만 11만 명에 이른다.

 

저자는 남들보다 늦은 23세에 완벽한 삶이란 무엇인가를 고민하다 철학과에 진학해 진리를 느껴 사업을 시작해 사업가의 길을 걸은 지 15년째다. 이 책은 저자가 20년간 완벽한 삶을 찾기 위해 실험해온 기록의 결정체이다. 식이요법, 건강기능식품,운동,수면,사고법까지 그간 습득해온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실험하고 수천 명에게 적용한 끝에 도달한 결론을 이 한 권에 담았다.

 

2. 내용 및 줄거리

🏃‍♂️ 나는 오로지 버튼에만 집중했다.

 

  • 진단

    - 자연은 본성을 거스르는 이에게 불행이라는 감정으로 처벌을 내린다.

    - 원시시대에 하지 않았던 행동은 가급적 하지 마라.인간은 동물이라는 사실을 자주 잊는다.

    - 뇌는 생각하기 위해 진화한 것이 아니라, 움직이기 위해 진화했다.

    - 10만 년 전 원시인은 앉아서 생각하지 않았다. 사냥감을 쫒으며 생각했고 도망치며 판단했다.

    -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전개는 불확실성을 만들고 기대감을 자극한다. 뇌는 확실한 것보다 불확실한 것에 미치도록 설계되어있다.

    -쓰레기도파민 : 스마트폰,넷플,배달음식,게임,음란물…-가치없는 보상 /  건강한도파민 : 고통인내집중-성취

     - 원시인은 공복에 가공당을 절대 먹지 않았다. 

    - 행복 호르몬 세르토닌은 90%는 장에서 만들어진다. 장은 1억개의 신경세포를 가진 제2의 뇌이다.

    - 원시인의 염증은 급성 현대인의 염증은 만성

 

  • 생존(수면,물,호흡)

    - 원시인처럼 낮에 햇볕을 15분 쬐자. 하루 중간 유산소 운동10분이상하자. 유튜브라 콘텐츠를 자제.밤10시 침대에 눕기,디지털 디톡스 상자에 스마트폰 넣기

    - 완벽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완벽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물을 의식적으로 마셔야한다.

    -555호흡법 긴장짜증-3번반복  478호흡법 극도불안분노-4~5번 반복

 

  • 항상선(햇빛,걷기,영양)

    - 세로토닌 충분히 생산되면 집중할 수 있고, 안정감을 느끼며 불안이 억제된다.

    -20분마다 20초간 6m 밖을 보는 것.

    -아침에 커튼을 열고, 낮엔 먼 곳을 보고, 밤에는 스마트폰을 끄는 것.

    -BDNF의 진짜 마법은 복리 효과에 있다. 

    -간헐적 단식의 4가지 효과 : 세포가 스스로 청소,당뇨예방,슈퍼연료,머리가좋아짐

 

  • 성장(의도된 불편함,근력운동,고강도운동)

    - 현대인들을 병들게 하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과도한 편안함이다.

    -단식은 노화를 되돌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이다.

    -성장이 멈추면 뇌도 멈춘다.

    -주2회,10분,데드리프트3세트,체중의 1~1.5배를 목표로 6개월만 투자해라.

    -ZONE2가 가장 중요하다. 걷기와 가벼운 달리기는 그 자체로 훌륭한 운동이며,지방연소와 심폐 지구력 향상,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하다.

    -원시인의 일상에는 ZONE2(지송가능한강도)와 ZONE5(짧고 폭발적인 스파이크)가 반복되었다. 

 

  • 연결(부족,대면,기여.섹스)

    - 뇌는 사람을 한 덩어리로 저장하지 않는다. 거리,역할로 나누어 저장한다.

    -옥시토신은 흔히 사랑 호르몬이라 불리지만, 진짜 기능은 신뢰와 유대다.

    -돈보다 밥상 앞에 누가 앉아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많은 억만장자들이 비슷한 말을 한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게 더 행복하다 누군가를 도울 때 뇌에서 흥미로운 일이 벌어진다. 엔도르핀과 도파민이 동시에 분비된다. 이것이 헬퍼스 하이다. 남을 도울 때마다 뇌에서 보상이 터진다.

    -남을 돕는 건 위선이 아니라, 내 뇌를 살리는 가장 이기적인 선택이다.

 

  • 초월(탈집중.몰입)

    - 놀이는 낭비가 아니다. 전문가들은 놀이를 안전한 환경에서의 생존 시뮬레이션이라 말한다.

    -몰입은 고정된 상태가 아니라 이동하는 상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진단편 : 원시인의 DNA를 가지고 있는 인간은 그들의 생활을 그려보고 따라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유모를 스트레스가 악순환의 연결고리에 빠져나오지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왜 안되지? 왜그렇지? 라며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상황들만 내 눈앞에 연출될 것이다. 나를 라이프를 위해 나의 건강을 위해 건강한도파민 주입 그리고 행복 세르토닌을 만들기위해 식습관과 건강을 유지하는 일은 나의 선순환 고리를 만드는 첫 걸음이 아닐까?

✍ 생존편 : 바로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잊고 지냈던 부분이다. 나만의 수면 7시간  그리고 수분충족으로 컨디션을 조절하고 긴장과 불안한 상황이 왔을때 사용할 수 있는 호흡법에 대해서 알게된 점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이 근거있는 설명에 납득이 되었다.

✍ 항상선 : 세로토닌의 생성과 BDNF의 누적적인 효과가 나를 변화시킨다. 

✍ 성장 : 존2인 가벼운 달리기로 기초체력을 단련해야겠다. 원시인들이 가장 많이 행했던 행동으로 스트레스해소까지 된다하니 꾸준함을 발휘해야겠다.

✍연결 : 도움을 주는 일이 엔도르핀과 도파민을 분비해 뇌에 보상이 터진다니 새로운 사실이다. 월부에 수많은 멘토와 튜터 그리고 선배들까지 내가 알고있는 내용을 공유하며 그들의 경험을 나눔한다. 아직 나는 나눔이라는 것을 잘 모르겠다. 줄것이 없고 사실 부끄럽다. 경험은 답이 아닌데도 나의 생각과 경험이 도움이 될까?라는 막연한 부담이왔다. 나눔을 두려워하지말자. 

✍ 몰입 : 아이들은 놀이를 할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논다. 그만큼 즐거움과 함께라는 단어로 몰입한다. 체력과 뇌가 열심히 달려주었으니 보상으로 놀이는 필요한 영역으로 보인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가공당을 먹음으로써 혈당수치를 높이는 일은 가급적 하지 말 것 - 식전 모닝커피 자제
  • 앉아서 고민과 생각에 갇혀 나를 내려놓지 말것 - 실행하며서 생각하고 판단하자
  • 현대인은 염증은 만성 - 채소먹은 후 탄수화물 그리고 러닝
  • 아침러닝,버스정류장2개걷기,일터에서 바깥볕쬐기
  • 10~5시까지는 수면시간확보
  • 잠들기전 휴대폰보지 말고 바구니안에 넣어둘 것
  • 늘 학교에서 긴장하는 아이들에게 555와 사춘기에 접어든 첫째와 함께 478호흡법 함께해보기
  • 어렵지만 급격하게 찐 나의 살을 빼기위해 그리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간헐적 단식을 이제 시작해야겠다. 저녁은 방토+쉐이크 그리고 그다음날 아침11시에 현미밥 식단 그리고 3시 과일간식 아침에 먹던 커피도 이제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기위해 금지.
  • 모닝러닝을 시작해보자. 가벼운달리기로 시작해서 돌아오는 5분은 폭발적인 스파이크로 강도를 높여보자
  • 다음수업때 조모임시 나는 무엇을 나눔할 것인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자. 그리고 배우는 입장에서 부끄러움은 내려놓자..ㅠㅠㅠ 제발.ㅠㅠ
  • 몰입을 통해 즐거움을 찾고 성장에 기여하자.
  •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정리하는 뇌(원시인 추천도서)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깔깔
3시간 전N

원시인관점 신선하네용 ~~덕분에 좋은책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