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상 월부환경을 떠나있었던지라, 다 까먹은 것 같고 아무것도 모르겠는 막막한 감정이 들던 요즘이었다.
그런데, 너버나님의 투자기준 강의와 주우이님의 수익률보고서 강의를 들으면서,
아! 나 월부인이었지, 그렇지 아파트는 이래서 이렇게 투자하는 거였지? 문득문득 깨닫는 순간이 느껴졌다.
다주택 중과를 검토한다는 뉴스에 겁먹고, 지난날 양도세와 취득세를 잔뜩 내고 지금까지도 마통으로 생활비 일부를 충당하면서, 이제 레버리지도 힘든 아파트 투자는 그만하고 상가나 다가구, 재개발 빌라 투자를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던 저를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그래.. 전세 레버리지 안되는 조정지역 말고, 비조정 지역에 투자하면 되는구나...
비조정 지역은 실거주 요건도 안 붙으니, 굳이 빌라나 다가구 찾을 생각 안해도 되겠구나. 인식의 전환이 되는 것이 실시간으로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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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의의 벤치할 점
- 수익률 보고서를 쓰는 이유? 비슷한 돈으로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가치를 알게 하고, 가치를 믿게 하고, 시장을 기다릴 수 있게 해주는 것)
- 강남 30분 이내 아파트는 가급적 팔지 않아요.
- 공급 A이상이면 역전세 걱정 없어요.
- 직장 A이상이면 일자리가 사람을 모으는 지역
- 지방 자차 이동시간 : 10분이내 S, 20분이내 A, 30분이내 B, 그외 C
- 강남 2호선, 시청 1호선, 여의도 9호선
- 호재<<<입지가치 => 상승장에서 더 위력적
- 학군지(학교+학원가) 장점 : 가격지지선 & 높은 상승압력 & 탄탄한 전세수요
- 학군은 아실, 학원가는 호갱노노/아실, 00구백화점/대형마트 : 카카오맵, 반경재기 : 카카오맵 , 공급 : 호갱노노(아파트 입주예정 물량) / 부동산지인(수요/입주)
- 임장가면 그지역 백화점 1층에 꼭 가봐요. (구매력 가늠하기)
- 직장/교통 >>>> 환경
- 대규모 공급 이전 3개월과 이후 6개월은 잘 살펴봐요. (전세맞추는 시기에 공급있나??)
- 대규모 재개발/재건축은 전세수요 up, 전세가율 up, 매매가 up
- 아무리 좋은 것도 비싸게 사면 안돼요!
- 적정 전세가율 : 강남 45%, 서울 55%, 지방 70%
- 신도시는 시범마을 주목!, 가장 좋은 입지를 가장 싸게 get!
- 반복되는 운은 실력,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