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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저자) 30대에 백만장자가 된 영국 사업가. 부동산 교육회사 등 7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CEO
(도서) 삶과 시간을 대하는 부자 마인드를 알려주는 책
[Chapter1. 부의 지렛대를 만드는 힘]
#아웃소싱 #최소노력의법칙 #초점
레버리지는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일을 아웃소싱하는 기술이다.
즉, 시간 낭비를 최소화하여 나의 시간을 주로 부를 추구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다.
타인이 부여한 중요도에 휘둘리지 말고 나에게 중요한 일부터 해야 한다.
최소 노력의 법칙 : 더 적게 노력하여 더 많이 버는 것.
삶은 ‘(현재를 희생하며)돈 버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즐기며) 살아내는 것’이어야 한다.
시간과 돈은 반비례한다. 부자들 중에는 고용되어 일하는 사람이 없으며, 고용주, 자영업자, 투자자 중 하나다.
무조건적이고 반복적인 일을 열심히 하여 원하던 것을 얻는 시대는 끝났다.
선택의 자유를 누리는 삶이 공정하고 안정적인 삶이다.
열정이 있는 곳을 따라야 하며 우상을 모방하여 이상적인 삶을 창조하라.
목적의식이 가리키는, 가치가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추되, 그 외의 일들은 적당히 하라.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한번에 하나씩 지금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나가는 것이다.
하기 싫지만 어쩔 수 없이 계속 해야 하는 일들은 빨리 포기하고 레버리지하라.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의미 있는 일에 더 많이 시간을 쏟아라.
나는 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팀에서 일하며 레버리지하라.
핵심 결과 영역(KRA)이 높은 수준에서 수행되고 있는지 주기적으로 평가하라.
레버리지는 벼락부자가 아니라 시간과 자유를 지키며 성공하는 법으로 이끈다.
레버리지는 VVKIK(가치, 비전, 핵심결과영역, 소득창출업무, 핵심성과지표)를 기반으로 구축된다.
가치 - 내 인생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이루고 싶은 것들
비전 - 목표에 대한 명확한 그림, 살아내야 할 이유
핵심결과영역(KRA) -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초점을 맞춰야 하는 최고 가치
소득창출업무(IGT) - 핵심결과영역에 도움이 되는 일
핵심성과지표(KPI) - KRA와 IGT가 올바른 결과를 내고 있는지 평가하는 지표
삶에 가치를 부여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인류 공동체 발전에 “공헌”하는 것이다.
타인에게 더 많이 공헌할수록 더 많은 돈을 벌 것이다.
[Chapter2. 새로운 부의 공식 : 젊고 게으른 백만장자들]
#80/20의 법칙 #복리의 법칙 #소득창출가치
80퍼센트의 결과를 내는 20퍼센트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냉철한 마음으로 시간 낭비하는 낮은 가치 일을 버리고 최대 효율을 내는 일에 집중하라.
복리의 법칙은 어떤 일을 더 오래 할수록 그 끝에는 최대의 이익과 가속도를 얻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복리의 법칙으로 최대의 레버리지를 얻으려면 장기적인 관점을 가져야 한다.
역설적으로 장기적인 관점과 전망이 있어야 짦은 시간에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처음엔 시간도 많이 들고 많이 일해야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적게 일하고 많이 얻을 것이다.
평균적인 수준에서 장기적으로 한 일은 단기적으로 잘하다가 포기한 일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레버리지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연료는 지식이다. 시간을 투자해 지식을 늘려야 한다.
더 많이 배울수록 더 많이 벌게 되기 때문이다. 성장과 발전은 지식에서 비롯된다.
부자들은 지속적으로 코치, 멘토, 네트워크에 많은 투자를 한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하고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로 멘토를 꼽는다.
시간은 투자되거나 낭비된다. 중간은 없다.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삶, 결정, 행동, 감정”을 관리해야 한다.
“시간관리”로 표현되는 “삶의 관리”는 성과와 이익을 최대화하기 위해 자본, 아이디어 정보, 시스템과 같은 자산들을 레버리지 하고, 시간을 최대한 적게 소진하여 최고의 가치에 최대한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한 “투자된 시간”은 업무가 끝나고 나서도 수익을 올리거나 레버리지 효과를 제공해야 한다.
소득창출가치(IGV) - 근로시간당 생산성, IGV = 주당 소득 / 주당 근로시간
IGV가 14,500원이라면 시간당 14,500원 이상을 벌 수 있는 일만 하고 나머지는 모두 지불해서라도 위임한다.
삶의 관리는 곧 “감정 관리”이다.
감정의 3M : 오용, 관리, 정복
감정을 정복하여, 아래와 같이 하라.
가치있는 일을 가장 먼저 하고
업무를 건너뛰지 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끝날 때까지 완전히 집중하고
지금 하기 싫은 일을 가장 먼저 하라.
중요하지 않은 일을 단호하게 거절 할 줄도 알아야 하고
변명이나 자기합리화 하지 말고
하루 에너지의 최고점과 최저점을 파악해서 효율적으로 시간과 업무를 배치하고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주변 환경을 만들어라.
압도감이 들면, 산만하게 만드는 요소를 없애버리고 중요한 가치와 업무에만 집중하고
혼란이 들면, 틀리든 맞든 한 방향으로 속력을 내서 행동하고
좌절감이 들면, 지나친 성공중독에서 탈피하여 스스로에게 칭찬과 보상을 해줘라.
하루 에너지 사이클을 바탕으로 시간 계획을 촘촘히 세우고 절대 내일로 미루지 마라.
한 가지 업무에 최소 30분~90분은 집중해야 최소한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시간 낭비의 주된 원인을 파악하고 철저하게 차단하라.
NeTime. 하나의 시간 단위에 여러 가지 성과를 내는 통합 기술.
[Chapter3. 부의 진입로 : 당신의 경제적 운명을 바꿀 새로운 기회]
#네트워크 #일과가정의통합 #효율
능력은 현재 가진 돈의 액수가 아니라 얼마나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책을 읽는 것도 하나의 네트워크 방법이 될 수 있다.
훌륭한 사람들을 찾아내어 동료와 멘토로 만드는 것을 KRA 중 하나로 추가해야 한다.
때론 멘토가 되는 게 멘티가 되는 것만큼 많은 것을 얻게 한다.
가능한 한 최고 수준의 멘토를 찾아야 하고 비용이 들더라도 무지에 따른 비용보다는 저렴하다.
최소 일하는 시간의 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자신이 가장 못난 사람인 그룹에 들어가서 배워라.
레버리지는 일과 가정(휴식)을 동시에 성취하는 것이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아니다.
가족끼리 매년 비전 미팅을 여는 등 서로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며 서로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일과 가정을 통합해야 한다.
레버리지는 “자유”라는 단 하나의 핵심 목표를 추구한다.
진정한 자유를 얻으려면 스스로 생각과 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
자유는 감사하는 마음, 문제 해결 능력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책임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자유를 부른다.
캘린더, 오피스 서버, 오디오북, 웹 드라이브 등을 레버리지하여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속독은 훌륭한 레버리지 기술이다. 속독가는 분당 1,500단어를 읽는다.(일반 - 분당 450단어)
한 단어씩 찍어내듯 읽지 말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직관적으로 읽어야 한다.
방금 읽은 문장을 이해하지 못했더라도 돌아가지 말고 행간을 파악해가며 그냥 계속 읽어나가야 한다.
청소를 통해 주변 환경을 깔끔하게 정리하면 뇌 활동이 향상된다.
중복에 대한 인식, 피드백, 수정, 이해, 배제를 통해 중복에서 오는 시간 낭비를 없애라.
성급하게 일처리하는 것을 지양하고 계획과 전략을 바탕으로 능률적으로 일하라.
[Chapter4. 후천적 부자의 탄생 : 타인의 가치를 돈으로 바꾸는 방법]
#리더십 #피드백 #네트워크
리더십 : 가치있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의 노력을 집결하고 최대화하는 사회적 영향력
기업가는 초반에 비용을 절감하고자 모든 것을 근면하게 혼자 다 하려고 하지만 이것은 성장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된다.
팀과 비전, 시스템은 기업을 성장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다.
팀에 인재를 고용할 때는 열정만 있거나 열심히만 일하는 사람을 뽑아선 안되고 정확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 원하는 유형/원하지 않는 유형 결정, 다양한 유형 고용, 역할에 알맞은 사람 고용 (ex. 라디오헤드)
피드백은 비전을 향한 진행 과정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유일한 방법이자 실패를 되돌릴 수 있는 마지막 장치다.
피드백이 활성화된 조직에는 변화와 혁신을 만드는 올바른 환경이 조성된다.
리더만의 방식만을 고집해서는 안되고 구성원들의 피드백을 겸허하게 수용해야 한다.
절대로 리더의 자아가 조직에 걸림돌이 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
관리자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를 위임해야 한다.
구성원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주고 (리더에게 하는) 질문이 아니라 제안을 요구하라.
팀원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파악하여 그것을 기반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격려하라.
그들의 가치를 충족시키는 업무를 부여하고 리더의 비전과 팀원의 가치가 부합하는 일을 발견하라.
팀원에게 지시하지 말고 제안하며 프로젝트를 만들고 계획하는 일에 참여시켜라.
주기적으로 회의를 해야 일의 진척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데 사전 안건 선정, 회의 방향 제시, 사전 의견 수렴, 진행시간 설정 등을 통해 효율적으로 회의해야 한다.
네트워크는 그 어느 것보다도 레버리지를 제공하기 때문에 가장 우선순위로 두고 공들여 가꿔야 한다.
필요한 네트워크 : 자본가(은행, 부자 등), 개인 비서, 중간 관리자, 총괄 관리자
부자들이 돈을 대하는 사고방식은 다음과 같다.
-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 돈을 만들어내는 것은 비교적 쉬운 시스템이다.
- 돈은 거의 무한대로 어디에나 풍부하게 있다.
- 돈은 병을 치료하고 자선을 베풀 수 있게 하며 시간을 되돌려준다.
- 돈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 진정한 친구라면 더불어 성장할 것이고 아니면 떠나도 상관없다.
돈은 악하지 않으며 유익함의 근원이지만 돈으로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사용할지 아는 것이 먼저다.
돈이 돈을 버는 단계 : 절약 → 저축 → 투자 → 보다 과감한 투자(투기) → 유지(보험) → 기부
소비하기 전에 3가지 질문을 던지자 : (1)이 물건 없이 못 사는가? (2)다시 되팔때 손해가 큰가? (3)기회비용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선택은 2가지 뿐 : 돈의 흐름 이용하여 부 축적 vs. 부자에게 고용
부 공식 : 부(W) = [가치(V) + 교환(E)] x 레버리지(L)
V : 다른 사람의 문제를 해결 하는 데에 기여하라.
E : 공정한 거래를 바탕으로 기꺼이 돈을 지불할 가치가 있는 서비스나 재화를 제공하라.
L : 가치 창출을 위한 규모와 속도의 법칙 => 가치과 교환을 더 빨리, 많이 효율적으로 일어나게 해줌.
레버리지 라이프 : 열정과 직업을 균형있게 통합하고 어느 한 쪽이 지나치게 희생되지 않도록 조절하면서 고양된 삶을 살아가는 것
돈은 혼자 버는 게 아니며, 다른 사람들의 시간, 경험,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더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기회비용이 매우 높은 낮은 가치의 일을 포기하고 절약된 시간에 더 많은 돈을 벌고 더 좋아하는 일을 하라.
스스로에게 가치가 높은 분야에서 성장하고 다른 모든 것들은 놓아버려라.
나는 현재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이 유용하다. 부자는 돈이 많아서 부자가 된 것이 아니라, 부자 마인드를 갖추었기 때문에 돈이 따라왔다고 한다. 비록 이 책의 저자처럼 완연한 기업가의 자세로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는 없겠지만, 과거와 다른 결과를 얻기 원하는 나에게 그렇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시간은 금이다.”
이 책을 읽고 다시 떠올리게 된 격언이다. 이 격언은 비유가 아니라 말 그대로 시간이 돈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레버리지의 핵심은 최소 노력(투입 시간)으로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그러나 지난 나의 행동들을 되돌아보면 과연 시간을 금이라고 생각했는지 의문이 든다.
비전을 명확히 세우고, 그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할 일의 최우선 목록에 올려놓고,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 한마디로 ‘영리하게’ 살아야 한다. 그러나 나도 이 책에서 나온 가난한 사람들의 마인드처럼 그냥 무작정 앞뒤 가리지 않고 무턱대고 덤벼들며 시간만 왕창 투입하면 열심히 일하는 것이라는 자기위안과 착각 속에 살았던 것 같다. 부끄러운 기억이지만, 일머리가 부족한 나는 회사에서 일할 때도 업무의 KPI를 정확히 파악하고 성과와 관련된 일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어야 하는데 하루 일과의 대부분을 잡일에 투입하고 중요하지 않은 일에 많은 시간을 쏟은 것 같다. 월부에서 시간 4분면을 배웠기에, 나름대로 직장에 출근하자마자 다이어리에 4분면을 그리고 업무를 나눠 썼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몸에 밴 습관을 이기지 못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잡일을 참으로 성실하게 오랜 시간 해냈던 것이다.
육아휴직 중인 지금이라고 크게 다를 것은 없는 것 같다. 어지러진 장난감은 하루에 1번만 치우면 되는데 보기에 껄끄럽다는 이유로 치우고 또 치우고, 설거지도 조금 모아두었다가 하면 되는데 눈에 보일 때마다 하고.. 반찬도 어지간하면 그냥 사다먹으면 되는데 요리하는 게 즐거움이다보니 잘하지도 못하면서 굳이 굳이 레시피를 찾아가며 오랜 시간을 들여 반찬 하나 겨우 만들어 먹는 실정이다. 어린 아이를 돌보다 보니 아이가 자는 시간이 아니고서는 틈새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그야말로 시간이 금인 상황인데, 그나마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도 KRA와 무관한 잡일에 더 많이 투여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를 돌보느라….’ 이런 핑계도 하루, 이틀인 것 같다. 아이를 돌보며 쉬엄쉬엄 하루를 보내나, 틈새시간을 만들려고 애쓰면서 아이를 돌보나 어차피 똑같은 내 인생의 하루다. 지나고 나면 남는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만들어낸 결과들이지, 틈새시간을 만드느라 힘들었던 순간들은 아닌 것 같다.
그나마 이번 달은 열중을 들으며 환경 덕에 하위 비전인 ‘독서로 단단한 마인드를 가지는 투자자 되기’, KRA ‘틈새시간 만들어 독서하고 강의 듣기’는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목표가 잡히니까 시간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걱정되는 것은 남의 눈치를 많이 보는 내가 다시 직장에 다니게 되었을 때다. 한껏 긴장된 자세로 분주하게 쓸데없는 일을 하는 데 시간을 가장 많이 쏟고, 남들이 급하게 요구하는 일들을 내 일 제쳐놓고 먼저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때는 부디, 나름대로 VVKIK를 잘 해냈던 26년 6월의 시간들을 기억해내고 또 이 책도 기억해내서 같은 시간을 투자해도 최고의 효율을 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나 자신을 다시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원씽
댓글
라왕님~ 독서 후기가 엄청 정성스럽고 느낀 것이 많으신 것 같아요! 라왕님의 단단함은 여기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금이다' 저도 라왕님 독서후기을 BM하겠습니다 : ) 주변을 따숩게하고 우선순위에 포커싱하며 일하는 모습이 상상되네요~~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