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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꾸준히 오래가는 투자자 ‘꾸오’ 입니다.
‘투자자의 실력은 가치, 가격, 시간에서 나온다’
투자를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늘 있었지만,
막상 어떤 아파트를 사야 하는지, 지금 사도 되는지, 내가 고른 단지가 좋은 선택인지
판단하는 것은 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수익률 높은 투자를 하는 방법은
원론적이게도 가치와 가격을 비교하고, 적절한 시간을 기다릴 수 있는 실력에서 나온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요즘 같이 많이 오른 단지만 보이는 상황에서 맥을 짚어주는 것은
수익률의 본질이었습니다.
수익률은 단순히 많이 오르는 아파트를 맞히는 것이 아니라,
‘내 투자금 대비 얼마가 돌아오는가’ 를 의미합니다.
같은 1억을 벌어도 투자금이 1억인지, 5억인지에 따라 수익률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좋은 아파트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얼마나 싸게 사는지가 정말 중요하고 시기가 중요합니다.
같은 돈이라면 더 가치 있는 아파트를 사야 하고,
같은 가치라면 더 싼 아파트를 사야 합니다.
이미 올라간 아파트는 보내주고 흐름을 기다리는 아파트를 맞이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결국 수익률 높이는 투자는
가치 대비 가격이 싼 물건을 골라내는 비교평가 능력에서 시작됩니다.
수익률을 올리는 또 하나의 방법은 전세가를 올려 받는 것입니다.
전세가가 오르면 투입했던 투자금이 회수되고 수익률은 오르는 구조입니다.
전세금이 오르려면 수요가 많아야 하고,
수요가 많으려면 결국 입지가 좋아야 합니다.
수익률을 높이겠다고 투자금만 봐서도 안됩니다.
투자금이 적게 들어간다는 이유로 물건을 선택한다면, 확신을 갖고 버티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그 아파트가 사람들이 계속 살고 싶어하는 입지인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아파트 선정, 위치, 입지평가, 수익률분석, 투자결론까지
하나씩 정리하면서 내가 보고 있는 아파트가 정말 투자할 만한 물건인지 판단합니다.
이 과정을 정리하면
그 지역에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치를 익힐 수 있게 되고
자연스럽게 현재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볼만한 투자처인지 판단이 됩니다.
수익률 보고서는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양식이 아니라,
내가 이 물건이 왜 좋은지,
이 가격이 가치 대비 저렴한 가격인지,
얼마나 오를 수 있는지,
리스크는 감당 가능한지 스스로 확인하는 과정을 포함합니다.
결국 투자 전 내 판단이 정리되고,
투자 후 흔들리지 않고 기다릴 수 있게 해주는 확신을 그리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대목은 가장 가려웠던 속을 긁어주는 부분이었습니다.
서울 상급지는 이미 많이 오른 곳도 있지만,
아직까지 위험하게 오른 수준은 아닌 곳, 덜 오른 곳, 여전히 바닥인 곳
다양한 가격으로 제 가치를 못 찾아가고 있는 곳들도 많이 남아있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투자를 할 수 있는 시기는 언제든지 있다’
멘토/튜터께 들었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물론 좋은 것을 사도 되지만,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좋은 것을 사는 것 보다는
숫자와 가치가 말해주는 진실에 최대한 접근할 수 있도록
내가 감당할 수 있는 투자금과 리스크 안에서 수익률을 분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투자하면 충분한 수익과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까?’
의 관점에서 숫자와 기준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
현 시점부터 투자 관심 단지는 수익률 보고서 양식대로 정리하겠습니다.
아파트 선정, 위치, 입지, 수익률 분석, 투자결론까지 구체적으로 작성하며 감이 아닌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투자는 운칠기삼, 운도 필요하지만 실력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라는 말이 인상깊게 다가옵니다.
결국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것을 싸게 사고,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리고,
기준에 맞춰 판단하는 것.
늘 듣는 말이며 항상 이해했고
이제는 듣는게 지겹다고 생각이 될때도 있지만
비전보드 만큼이나 우리의 마음속에 항상 간직하며 수시로 꺼내보아야 되는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원칙을 실제로 해내기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오래가는 투자자로서,
오늘도 이 기준 하나를 몸에 새기며 내 것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같은 내용, 반복적인 틀 속에 있지만
다가오는 깊이와 관점이 달라지는 강의를 해주시는
주우이 멘토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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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투자금 대비 얼마가 돌아오는가' 같은 1억을 벌어도 투자금이 1억인지, 5억인지에 따라 수익률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돈이라면 더 가치 있는 아파트를 사야 하고, 같은 가치라면 더 싼 아파트를 사야 합니다. 이미 올라간 아파트는 보내주고 흐름을 기다리는 아파트를 맞이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결국 수익률 높이는 투자는 가치 대비 가격이 싼 물건을 골라내는 비교평가 능력에서 시작됩니다. 수익률을 올리는 또 하나의 방법은 전세가를 올려 받는 것입니다. 전세가가 오르면 투입했던 투자금이 회수되고 수익률은 오르는 구조입니다. 수익률을 높이겠다고 투자금만 봐서도 안됩니다. 투자금이 적게 들어간다는 이유로 물건을 선택한다면 확신을 갖고 버티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지금 투자하면 충분한 수익과 수익률을 얻을 수 있을까?'의 관점에서 숫자와 기준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 ㅡ 내가 확신으로 오를 때까지 보유할 수 있는 있는 단지이면서, 가치보다 가격이 낮아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 가치가 있으면서도 싸게 사서 수익을 얻을 때까지 시간을 넣을 수 있는 그런 투자를 해야겠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꾸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