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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이번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결국 투자는 '가치 있는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이라는 아주 단순하지만 어려운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 점이었습니다. 그동안은 투자금을 얼마나 적게 넣을 수 있는지, 단순히 겉으로만 보이는 숫자와 등급 부분에만 더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담겨있는 의미를 느끼고 적용하는 것이다'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오를 아파트를 찾는 것이 아니라 잃지 않을 아파트를 찾는 것이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의 가격을 예측하려고 하기보다, 같은 가격이라면 더 좋은 입지를 가진 단지는 없는지, 같은 투자금이라면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단지는 없는 지를 비교하는 과정이 투자의 핵심이라는 점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결국 비교 평가를 할 수 있는 실력이 투자 실력이라는 말이 크게 와 닿았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수익률 보고서였습니다. 단순히 현재 가격이 싸다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입지와 가격을 함께 분석하고, 전 고점과 전 저점, 공급, 전세가, 투자금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하면서 기다릴 수 있는 확신을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결국 확신이 있어야 시장이 흔들려도 버틸 수 있고, 그 기다림이 높은 수익률로 이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BM>
첫째,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먼저 실천할 것은 앞마당을 꾸준히 늘리는 것입니다. 최소 2개월에 1개 지역 씩 앞마당을 만들며 비교평가가 가능한 수준까지 지역을 넓혀가겠습니다.
둘째, 앞으로 임장을 할 때도 단순히 단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을 기준으로 입지를 평가하고, 같은 가격대의 아파트를 최소 10개 이상 비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해보려고 합니다.
셋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 1~2시간이라도 투자 공부를 루틴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서 살아남는 사람은 특별한 재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꾸준히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말처럼, 조급하게 결과를 바라기보다 매일 조금씩 앞마당을 넓히고 수익률 보고서(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가치 있는 아파트를 비교할 수 있는 눈을 키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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