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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구루] 도박하지 말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기본 다지기

22시간 전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고 해서

열기반을 신청했는데 

월학이 끝난 이제서야 강의를 들었다. 

 

듣다보니 튜터님께서 해주시는 말씀이나

다른 강의에서 해주시는 말씀이 

열기반에서 너바나님이 하시는 말씀과 맥이 닿는 부분이 많았고

그래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강의에서 늘 멘토님, 튜터님이 

들을 때마다 들리는 게 다르고, 

열기반에서 다 알려주셨구나 느끼게 된다고 하시는데, 

 

정말 이번에도 들리는 게 달랐고

이게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라는 게 너무 아쉬웠다. 

너바나님, 다음에도 계속 강의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1. NOT A BUT B

    [본] 너바나님께서 초반에 열심히 했지만 성과가 안 났던 것이 

    실제 부자들이 하던 것을 그대로 따라하지 않고 비대한 자아와 선입견이 

    부자가 되는 것을 막고 있었다고 얘기하셨다. 

 

     이 말이 이번에는 너무 와닿았다. 

     나도 그냥 ‘열심히 해오고 있으니 된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열심히가 아니라 ‘not A but B’ 순자산 20억 이상 쌓은 분들은

    어떻게 해오셨는지 보고 그걸 그대로 실행해봤어야 했다. 

 

    [깨]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실제 순자산 10-20억 달성하신 분들을

    보고 그분들의 루틴, 하셨던 것을 그대로 카피해서 해봐야 한다. 

 

    [적] 지금 실거주집 대출을 낼 거라서 투자 관련한 책, 강의에 돈을 쓰는 게, 

    나에게 투자하는 게 심적으로 좀 어렵지만,  그래도 되도록 남편과 얘기해서

    조모임하는 강의를 꼭 듣도록 하고, 9월까지 김인턴 튜터님의 시세#100까지 

    그대로 따라하며 시세, 전임루틴을 가져가겠다

 

 

2. 도박이 아닌 선행지표 알기

   [본] 강의에서 ‘어디가 더 많이 올랐는데, 여기 살 걸 하는 것은 도박이에요' 

   하는 얘기가 나오는데 뜨끔했다. 월학에서 적적한 투자 튜터님의 복기 강의 

   듣기 전에는 그렇게 수익률을 비교하는 게 복기라고 생각했었으니까. 

 

   결과가 아닌 결과전에 부동산 투자의 선행지표를 알아야 한다. 

   부동산 가치판단을 해야 매도할지 보유할지 알고, 저평가를 판단해야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 더 좋은 곳을 알 수 있다. 

   또한 더 높은 수익률을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알고, 떨어지면 얼마나 떨어질지, 

   10년뒤에는 가격이 얼마나 되어있을지 판단하고 스스로 납득이 되어야 한다. 

   

  (부자되기 선행지표 : 종잣돈, 수익률, 투자기간

 

  [깨] 단순히 더 많이 오를 매물을 찾는 게 아니라

  얼마나 보유할지, 언제 매도할지, 어떤 매물이 내가 가진 돈으로 가장 좋은지, 

  수익률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투자실력을 먼저 갖춰야 한다

 

  [적] 일단 시세루틴+ 전임을 확실히 안정화시키고, 

  부동산 가치판단과 저평가 판단,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

  결론 부분에서 임장지 내, 앞마당 내 비교평가를 많이 해보겠다. 

  그리고 투자관련된 가설을 많이 세워서 어디를 매수하는 게 더 좋을 지 검증하겠다. 

 

 

3. 내 투자자산에 대한 이해

  [본] '내 투자자산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절대 손해 안 봄. 

  그리고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하여 성공할 수 있다. '고 하셨다. 

  크게

  1) 우량자산 투자

      - 수도권 투자가 해당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우상향함. 

       이번장의  무릎에 사면 다음장의 전저점이 될 수 있으므로 

       무릎에 사는 게 중요하고 잘 지켜야 함

 2) 담배꽁초 투자

   - 지방자산이 해당될 수 있음. 상승장에 들어가면 못 팔 수 있음. 

   보합일 때, 상승하기 전에 들어가서 수익 100% 정해놓고 파는 게 중요함. 

  

 [깨] 내 자산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지

 내가 어느정도 가격 수준에서 샀는지, 

 보유할지, 매도할지 운용계획도 함께 알 수 있다. 

 

 [적] 지방 실거주 자산은 수익률 100% 되면 팔고, 

  1호기는 계속해서 갈아탈 단지 봐두었다가 

  토허제 풀리고 갈아탈 수 있으면 갈아타자. 

  => 갈아탈 지역 앞마당 2달에 1개씩 늘리고 실거주 갈아탈 단지도 매달 뽑아보기 ★★

 

 

4. 타인의 수요 알기

 [본] 부동산은 내 기준이 아니라 타인이 얼마나 좋아하느냐

  옳고 그른 게 아니라 타인의 호불호가 더 중요함. 

  

 [깨] 늘 나는 부동산 투자도 수학 공식처럼

  가치판단하는 원툴을 찾아 헤맸고, 

  내 투자실력을 늘리는데 만 집중해서

  다른 동료분들에게 소홀했다. 먼저 다가가지도 않았고

  관심을 먼저 가지지도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조모임에서 다른 분들의 필요에 관심을 갖고

   하는 것이 부동산에서 타인의 수요를 판단하는 연습을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적] 부끄러워하지말고, 그냥 조모임할 때 먼저 조원분들에게 연락해서

  어려운 점은 없는지, 어떻게 지내시는지 다가가서

  필요로 하시는 게 있으면 도와드리자

 

 + 추가로

투자에서는 정보는 누구에게나 넘쳐난다. 

중요한 것은 실행력과 통찰력이다. 무조건 먼저 해보고,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 중요한 것이 독강임투임. 

 

부동산에서 해자가 중요함.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은 ‘강남 30분 출퇴근 가능 지역’

이런 곳에 매수해야 함. 

 

 

한 해도 투자하기 나빴던 시기가 없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통찰력이고

실력을 만드는 것은 독강임투이다.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가장 빠른 시기는 지금입니다 - ‘너바나님’ 

 

 

수도권에 가격이 오르고, 투자금이 작년에 비해 많이 필요한 것을 보고

나도 ‘와, 이 금액으로 투자하는 게 맞나?' 라는 생각을 했었다. 

(물론 투자할 돈도 없고 수도권 투자는 내 방향성에 맞지 않지만) 

하지만 너바나님의 말씀에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았다. 

 

비규제지역 중 부천, 안양시 만안구, 산본은 아직 많이 오르지 않았다. 

올라간 가격을 못 받아들이고 ‘너무 올랐다’ 에만 집중하지 말고

내가 할 수 있는 금액 내에서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자산을 매수하는 것을

목표로 꾸준히 통찰력과 실력을 쌓아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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