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면서 늘 없는 종잣돈에 내가 내집마련을 할 수 있을까 하며 내집마련은 너무 먼 이야기 같았습니다.
특히나 처음엔 투자관점으로 공부를 했는데 정부가 바뀌고 규제지역이며 공부하던 것과 달라져 한동안 포기하고 싶은 마음에 공부를 조금 멀리 하고 올라만 가는 집값을 보며 그냥 제가 살고 있는 비규제지역에 전세를 알아볼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래도 결혼을 앞두고 있고 한번 더 재수강 하면서 집을 제대로 찾아보자! 하며 내집마련 중급반을 재수강 하고 실전반까지 오게 되어, 이렇게 내집마련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영업자고 예비남편은 월급쟁이로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자영업자의 현실상 하루종일 가게에 묶여 있는데 처음엔 주말도 반납하고 임장을 다니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노력을 바탕으로 첫 내집마련에 성공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생 첫 아파트에 살게 되었습니다!
내집마련을 하게 된 계기: 결혼을 앞두고 있어, 거주 문제를 더 이상 피할 수 없고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내집마련을 위한 실행: 2년 가까이 강의를 들으면서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느새 정규강의를 거의 다 들었고 아너스 등급이 되었네요! 들었던 강의는 재테크 기초반, 실전준비반 , 서투기 , 열기, 열중, 내집마련 기초중급실전반, 특강 등등
내집마련 하고난 후 소감 : (토지거래허가 신청 중. 2~3주 걸림) 잔금을 치르지 않아서 그런 걸까요? ‘야호! 집을 드디어 매수했다’라는 마음보다 ‘드디어 하나의 스텝의 마무리 단계로 들어서려고 하는구나’라는 마음이 듭니다. 물론 기쁜 마음과 진짜인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그 다음 단계인 갈아타기와 매도, 상급지 임장 등 집을 매수하고 나서 제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일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기쁨 마음도 들지만 이외로 무덤덤한 마음도 있습니다.(긴장을 놓지 말고 갈아타기를 위한 다음 공부를 하자는 권유디님 말씀 생각하기)
지금 고민하는 분들께 한마디
혼자 공부하시는데 고민만 되고 매수가 안 된다면, 함께 공부하는 환경에 나를 집어 넣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에요. 튜터님과 조모임 동료분들의 ‘내가 매수 고민하는 아파트에 대한 조언'이 하나의 기준이 되어 매수에 도움이 됩니다. 다면평가라고 아시나요? 이미 답은 정해져 있어도 확신이 없어 행동을 못할 경우가 있어요. 여러 명의 대한 의견을 듣다보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릇된 선택할 확률이 적어지죠. → 이것만 해도 충분히 실전반 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 내집마련 실전반에 받은 도움이 큽니다.
** 월부강의: 월부 강의에서 배우는 인사이트가 좋고, 어렸을 때부터 강의 듣는 건 소모성 소비가 아닌 나 자신에 대한 투자라고 생각했고 내 삶이 나아지고 내 생각과 행동이 좋은 방향으로 바뀐다면 강의비 투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월부 강의 적지 않게 들었는데 후회하느냐? 후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월부 강의를 알게 되어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에 대해서 공부하였기에 동네 근처 적당히 괜찮은 집을 구한 게 아닌, 자산의 가치가 있는 집을 매수하려고 마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정금 넣고 토지거래허가 신청까지 무수히 들려오는 내 안에 목소리 ‘이게 맞나?’에도 흔들려도 정신차리고 거래 진행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도 부동산 잘 아는 사람이 없고 나조차 경험이 없기에 ‘내가 감히 서울에 집을?’ 하며 아예 시도조차 안 했을 거라고 100% 장담합니다.
** 월부의 도움을 받아 내집마련 혹은 투자에 도움을 받으신 분들 중 저와 비슷한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해요. 감사하게도 이곳에서 받은 도움이 적지 않다는 것을요. 과연 떠도는 정보들만 보고 나 혼자 해서도 이 정도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이따금씩 들더라구요. 한다고 해도 엄청 돌고 돌았을 것 같습니다.
<내집마련 후기 - 강의마다 느꼈던 것들>
☑️ 재테크 생각의 틀을 바꾸다
일 해서 돈을 벌고 적게 사용한다. 그리고 남는 금액은 저축한다.(소비를 한다 → 남은 돈을 저축한다는 구조) 여태까지 저는 이와 같이 저축을 하며 살았어요. 얼마를 저축한다는 기준도 없이 대강 느낌으로다가 한달 동안 적게 사용하고 남는 돈은 모두 저축하고 그랬습니다. 예금으로 넣어둔 돈에서 이자를 받는 날이면 재테크를 잘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도 들었구요.
그러던 어느 날, 제 인생에서 없어서는 안 될 터닝포인트가 있었습니다. 바로 제태크 기초반을 처음 알게 된 날이었어요. 처음엔 그냥 한 번 들어볼까로 시작 했던 것 같아요. 만약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소모성 소비가 아니라 생산적인 투자다’라는 태도가 아니었다면 제태크 기초반 듣지 않았을 것 같아요. 비싸게 강의비 주고 그걸 왜 들어 하고 지나쳤을 테니까요.(만약 그랬다면 소름이네요) 강의를 쭉~ 1강부터 끝까지 완강하고 제 틀이 깨졌습니다. 경제, 돈 모으는 구조, 제태크 관련한 제 인생 프레임이 다시 맞춰진 기분이었달까요? 이 때 강사님 라인업이 너나위님, 권유디님, 광화문 금융러님이었는데요. 지금 생각하니 정말 좋은 강사 라인업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제가 잘 했던 것은 소비를 즐기지 않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축, 투자 → 소비’라는 시스템이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워낙 돈을 잘 쓰는 성격이 아니었어요. 제태크 기초반에서 이야기한 기준에서도 꽤 괜찮은 저축과 소비를 하고 있었다는 게 그나마 제가 잘 하고 있었던 거네요.
☑️ 결국 내가 해야 돼, 내가 전문가가 되면 되잖아?
주위에 부동산에 대해 잘 아는 사람도 없었고, 투자가 뭔지 알려줄 사람도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 자각도 없었고 투자는 하려고 생각도 못 했죠. 오히려 투자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대출은 절대 받으면 안 되는 것이라 생각 했어요. 하지만 이제는 좋은 자산의 스며든 빚은 레버리지이고, 좋은 투자는 은퇴 후 내가 갖게될 포트폴리오라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발상의 전환을 하자’라고 생각 했어요. ‘주변에 투자에 대해 알려줄 사람이 없다면 내가 그러한 사람이 되자. 주위에 부동산에 대해서 알려줄 사람이 없다면 내가 그러한 전문가가 되면 되잖아.’라고 말입니다. 물론 쉽지 않은 길이겠지만요.
저는 제가 충분히 납득히 되지 않으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람이더라구요. 이때부터 길고 긴 투자 공부의 길이 시작 되었어요. 몇 년이고 포기하지 않으면 할 수 있다는 월부 강사님들의 말이 힘을 주었네요. 느리긴 해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하는 건 자신이 있었어요.
☑️ 두려움. 알아서 극복하자
집하면 들려오는 뉴스가 전세사기, 대출 빚에 허덕이는 삶, 투자 했다가 쫄딱 망한 것, 서울집 값은 천정부지라 내가 절대 넘볼 수 없는 것 등이었어요. 그러다보니 아파트 구매에 대해 두려움이 강했어요. 두려웠기 때문에 멀리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에 대한 두려움을 알아서 극복하려고 노력해요. 리스크를 알고 조심하자는 거죠. 대출 리스크를 알고 감당 가능한 상환금 내에서 대출 실행하기, 투자 리스크 알고 종목 선정하고 장기 보유하기, 좋은 자산에 스며든 빚은 좋은 것임을 이해하고 좋은 자산 선별 능력 기르기 등.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태도를 갖는 것이죠.
☑️ 일단 임장? 시키는 대로 해봐
월부 강의를 들으면 임장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강조하십니다. 실제로도 매우 중요하구요. 몇 억짜리 집을 사는데 내가 그 지역과 매물을 안 보고 산다? 저에게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처음에는 직접 발품 파는 것이 어렵더라구요. 날씨가 더우면 더운데로 힘들고 일 하고 퇴근하면 몸이 녹록해서 힘들구요. 그래도 월부 강사님들을 믿고 임장을 갔어요. 부동산 투자 분야의 전문가들이 임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겠거니 하고 말이죠. 일단 시키는 대로 해보는 겁니다. 자모님도 투자할 지역을 최소 10번은 가보신다고 하더라구요. 자모님도 10번을 가는데 나는? 1~2번 가고 충분하다 생각하지 말고 내집마련할 곳을 시간 되면 필요한 만큼 계속 가자고 생각 했어요.
임장 = 산책. 임장을 산책이라 생각하고 갔어요. 새로운 동네를 알아가본다는 생각에서요. 살도 빼야 하는데 걷기 운동을 해서 오히려 좋네라고 생각하면서요.신발도 20만원짜리로 과감하게 사서 신었더니 발도 안 아프고 폭신폭신해서 걸을 맛도 나구요. 내집을 마련하고도 임장을 운동이라 생각하고 취미로 가져갈 수 있겠더라구요. 날씨 선선해서 걷기 좋아? 임장 운동 취미 하기 좋은 날입니다.
☑️ 돈이 부족하다면 저축과 투자로 굴려가자. 할 수 없는 걸 보고 고통 받지 말고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을 한다.
부동산 투자와 내집마련은 큰 돈이 필요하더라구요. 주식은 1주를 몇 십만원만 있어도 살 수 있지만 집을 사는 건 그렇지 않더라구요.(물론 소액 투자도 있지만) 돈이 없다고 내집마련, 부동산 투자는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대신 지금 저축과 투자로 돈을 굴려 나가자. 큰 돈이 들어가는 내집마련을 지금 당장 할 수 없다고 한숨쉬며 고통만 받지 말고, 지금 여기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저축과 투자로 작고 소중한 자산을 굴렸습니다.
☑️ 부동산 공부로, ‘돈이 없지 실력이 없냐?’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 되기
돈이 부족해 내집마련을 할 수 없는 시기에도 임장, 앞마당 공부를 계속해 나갑니다. 월부 공부 2년반~3년 정도 했더라구요. 저의 실력을 계속 쌓아 나갔던 거죠. ‘냉장고 하나 살 때도 이것저것 따지는데, 몇 억짜리 집은 이 정도 공부하는 게 맞아’라고 생각하며 부동산 공부 환경에 계속 저를 노출 시켰어요. ‘돈이 없지 실력이 없냐?’라는 마인드로 부동산 공부를 하셨다는 자모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요. 월부 공부가 일상이 되니 힘들다는 생각보다 일상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월며 들었어요.
☑️ 내집마련할 생각으로 임장하기(공부한 대로 기준 세우고 절대 감정에 현혹되지 않기)
결혼할 때가 되니 거주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시점이 왔어요. 이제 피할 수 없는 문제였고 집 값이 올라가는 상황을 보니 뭐라도 해야 되는 상황임을 절실히 느끼던 때이기도 했습니다. 더 늦으면 지각비가 발생해 지금할 껄, 그때할 껄라고 이야기 하며 껄무새가 될 거라 생각했어요.
내마실을 신청하고 조장님과 조원님과 광명 임장을 갑니다. 처음에는 제 종잣돈에 맞는 집은 없는 거 같아 시무룩 했었는데, 함께해주신 조장님과 조원 덕분에 정말 남의 집인데도 자기 집 찾듯이 같이 열심히 임장을 해주셨습니다! 그때 임장에 참여를 안했더라면 정말 내집마련은 또 멀어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함께해주신 조장님과 조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진짜 거주할 생각으로 임장하기. 내집마련은 ‘나의 거주 만족’이라는 주관적인 요소도 선택에 포함이 되는데요. 이때 이 주관적인 기준이 좋은 집을 고르는데 방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 때 필요한 건 실력 있는 사람들의 조언인데요. 내마실 튜터님과,조장님,조원분들의 생각을 들으며 이러한 리스크를 줄여준 거 같아요. 그래서 가능하면 월부 강의 들을 때 조모임을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 내집마련 실전반 - 진짜 집을 구할 것 같은 느낌이 왔다.
‘소개팅에 사람을 만났는데 이 사람하고 잘 되면 왠지 결혼할 것 같다’라는 비슷한 느낌이 들었던 적이 있나요? 적절한 예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마실 신청하고 조모임하면서 이번에 왠지 집을 매수할 것 같다는 느낌이 왔어요. 조모임을 하면서 튜터님과 조원들을 보니 그러한 느낌이 든 거죠. 촉이라고 할까요. 위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꼭 해야 되는 이유와 지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도 있었구요. 여태 강의를 들으면서 느낄 수 없었던 감이 탁 왔습니다.
☑️ 구해줘내집 - 안 할 이유가 없었다.
실전반을 통해 진짜 집을 매수할 단계까지 접어 들었어요. 이때 제상황에 맞게 튜터님께서 구해줘내집을 추천해주셨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안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오히려 해야할 이유가 많았구요. 공부를 2년 넘게 했어도 등기를 쳐본 적이 없으니 실전 경험은 0 LEVEL 이어서 중간에 실수와 궁금증이 반드시 생길 거라 생각 했어요. 또 규제지역은 토허제를 묶이면서 계약 전이 더 복잡해지기도 했구요. 물론 부동산 사장님이 옆에서 잘 해주신다고 해도, 어떤 부동산 사장님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잖아요. 전자계약 안 하려는 부사님(부동산 사장님, 전자계약 시 대출 %감면)도 계신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2년 반~3년 정도 시간을 통해 월부인이 된 저는 구해줘내집이 결도 맞고 좋더라구요. 게다가 실전반 튜터님이 중개사님으로 배정도 되어서 옆에서 정말 든든하고 궁금한 것도 답변해주시니 공부가 저절로 되었습니다! 실제 경험하며 배우는 공부는 화면 속 강의와는 또 다르더라구요.
구해줘내집이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공부가 안 되어 있으면 매수하려는 아파트의 입지 가치를 못 알아보고 매수 행동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러므로 내집마련이든 열반스쿨이든 기초, 중급, 실전반을 통해 내공 쌓기를 추천 드립니다.
☑️ 대안이 없는 걸 아는 것도 실력
약정금 넣을 때가 되니 고민이 되면서 망설여 지더라구요. 참 신기하더라구요. 이전에는 이 집 사야지라고 생각 했는데, 약정금 몇 천만을 넣을 때가 되니 입금 버튼이 안 눌러지더라구요. 한 참 망설이다 대안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이 집 아니면 대안이 있어라는 물음에 ‘아니 없어’라는 대답이 나오더라구요. ‘하락장 언제 올지 모르고 와도 지금 이 가격보다 비쌀 수도 있는데 기다릴거야’라는 물음에 ‘하락장이 와 저렴하게 살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불확실한 미래를 기다리는 건 아닌 것 같고 예상과 다른 시장이 펼쳐지면 그건 너무 리스크가 커 안 돼’라는 답변이 나오더라구요.
내집마련 공부 끈을 놓지 않고 공부해온 것이 이 때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소거법을 통해 대안이 없다는 것을 안다는 것. 내집마련 공부가 되어 있지 않았다면 ‘다른 곳에 더 좋은 물건이 있을지도 몰라’라며 집 매수 의사결정을 못 했을 거에요. 그러는 사이 집 값은 오르고 사려던 물건은 날아가고 더 최악의 상황을 맞이할 수 있었을지 모릅니다. 어딘가 더 좋은 물건이 있을 수 있죠.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 이 말고는 대안이 없고 지금 상황에서는 충분히 괜찮은 선택임을 아는 것도 실력인 것 같아요.
☑️ 앞으로
100프로 만족스러운 집은 아니지만 제가 가진 돈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집을 고른 거 같아요 왜냐하면 평수가 작아 추후에 아이가 생기면 꼭 갈아타기를 할 생각으로 매수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등기치고 나면 조금이나마 휴식을 취하고 다시 앞마당, 임장 공부를 하려고 해요. 그래서 꼭 2~3년 안에 평수를 늘려 더 좋은 입지로 가고 싶습니다.
강의를 많이 듣긴 했는데, 돈이 많아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치킨 먹고 싶어도 먹어봐야 살만찌지 하며 참고요. 옷도 유니클로 세일할 때 가서 저렴한 옷들 위주로만 삽니다. 기름값이 올라 차 운전도 길게 하지 않으려해요.(임장 갈 때 드는 기름은 아끼지 않기) 한 푼 두 푼 아끼고, 종잣돈 투자하고 굴려가며 강의를 신청하고 들었던 것이랍니다. 게다가 사업이 어려워져 내가 지금 강의를 듣고 집을 사는 게 맞나? 이 생각만 수천번 했던 거 같아요! 그래도 빠르진 않았지만 느려도 포기하지 않았던 제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 월부에 감사의 인사
인생의 터닝포인트 제태크 기초반, 그리고 투자에 대한 올바르 마인드 인사이트를 심어준 월부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강의 + 월부 전문가 글 + 놀이터 채팅방 등에서 도움을 받음)
실전반 후기를 적기 시작한지 2~3시간이 훌쩍 넘었네요. 글 재주가 없어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글을 쭉 써내려가다보니 월부를 통해 알게 된 강사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스물스물 올라오더라구요. 이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감사 인사를 드려야 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스쳐지나간 월부 강사님들, 함께 한 조원들에게도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실전반 6기 5조를 하면서 첫 임장때부터 시무룩한 얼굴로 있던 저에게 자신의 집 찾듯이 함께해주시고 늘 응원으로 할수 있다! 해주신 조장님과 매순간 엄청 바쁘실텐데도 질문에 아주 성실히 응답해주신 튜터님이자 구해줘내집 중개사님으로 혼자했다면 너무 막막했을 일을 중개사님 덕분에 든든하게 불안하지 않게 앞으로도 남은 계약과 잔금처리까지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첫 아파트이자 첫 신혼생활을 월부 덕분에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모두들 부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