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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기초반 잠토] 2강 후기

26.06.29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사정에 의해 느리게 듣고 있지만 그래도 1분 1초를 집중해서 들으며 너바나님의 레시피를 따라해보려는 잠토입니다. 

 

2강은 1강에 이어 부동산 가치 판단법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지난 열기 강의와 가장 크게 다른게 있다면 

 

저환수원리 에서 가저환수원리 로 원칙이 하나 더 추가된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추가가 되었다기 보다 우리가 지금까지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가장 우선시 하는 것인 

 

"이 부동산은 가치가 있는가?" 였을 텐데요 

이 가치를 어떻게 정의하는가에 대해 다시한번 새겼던것 같습니다. 

 

 

부동산의 가치란 

부동산은 결국 토지가치 + 건물가치인데요 

 

이게 말로 하면 ‘야 그걸 누가 몰라’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 대입하다보면 우리는 종종 토지가치에 대한 중요도를 잊을때가 많은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신축, 브랜드 이런거에 눈돌아가고.. (브랜드도 가치중 하나이긴 합니다) 

정착 이 아파트가 어디에 있는지를 망각하게 되는데요 

 

너바나 멘토님이 말씀하신대로 수요는 많고 공급은 제한적인, 그런 땅을 찾아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새길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익이 얼마가 나면 나올지 정하는것, 수익율과 수익을 같이 보아야 한다는 부분도 새겨들어야 할 말이었습니다.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미래를 살 수 없다. 

너바나멘토님은 노무현 정권때부터 부동산을 입문하기 시작하여 약 10억을 달성하셨다고 합니다. 

저환수원리의 예시사례들을 보며 ‘진짜 멘토님 별의별거를 다 해보셨구나.. 목포 오피 경매라니..’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Danger와 Risk의 차이 

즉 우리는 통제 불가능한 위험과 내가 감당가능한위험을 잘 구분을 못하는데요 

통제 불가능한, 즉 정책의 변동이나 상급지 집값이 오르는것등 이런 기사와 정책보다는 

내가 감당가능한 위험을 감수하면서 투자를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성공한 기업인의 대부분의 인터뷰에서 보면 

나는 불가능에 도전했다 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는 불가능해보이지만, 내가 죽을 힘을 다하면 해볼만한 가능성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치명적인 실수를 하지 않는것 (무리한 욕심, 소탐대실 같은 행동) 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실력을 쌓아야 운이 왔을 때 같이 오른다. 

 

너바나 멘토님은 10억을 달성하고 (그때당시면 현재 20억은 되지 않을까..) 더 수익이 좀처럼 빠르게 나지 않아 멘토가 될 분을 찾아갔다고 합니다. (누구였을지 너무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같이 임장하고 배우면서 수익이 점점 커졌다고 했는데요. 

같이 임장하고 배우고 그리고 남들 투자하는거 도우면서 실력을 쌓았다고 합니다. 

 

저도 투자를 못하고 있는 이 시점에.. 누군가의 투자를 돕지 않으면 그나마 조금 생긴 실력도 퇴화하고 운이 왔을 때 같이 오르는 경험을 못하겠다 싶은 마음이 계속 들었던것 같습니다. 

 

너바나님의 말씀처럼, 실력을 계속 쌓고 운이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많이 돕고 더 많이 나눠야 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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