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잘사는게 최대의 복수다
저자 및 출판사 : 알렉산더 맥도웰
읽은 날짜 : 202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행동 #실천 #자기신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6점
- 부유해지는 방법이란 다른게 아니다. 이미 부유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 이미 부유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그들처럼 생각하고 그들의 생활 방식을 자기 생활에 적용하여 그대로 실천하는 것.
- 무기력한 자세, 타인에게 끌려가는 수동적인 사고방식은 버려야 한다. 대신 에너지가 넘치는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잘 사는 비결이다
- 행동하고 실천하라 - 어떤 것이건 하는 것이 하지 않는 것보다 좋다
성공이란 목적지가 아니라 여행의 과정이다
- 삶이란 단 한번만의 경험이 아니다. 삶은 항상 변하고 순간순간이 다르다. 이 순간의 삶은 조금 전까지 없었던 새로운 삶으로 다음 순간에 연결된다
- 보다나은 내일, 보다 풍요로운 미래, 보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오늘의 삶에 충실하라
- 오로지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라- 무엇보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 충성하라
- 오늘 이 일이 중요하다고 하여 가장 소중하고 귀중한 것들을 뒷전으로 미루지 마라
당신이 경쟁상태에 빠져 있으면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고 마음이 끊임없이 상대에게 쏠리게 된다. 자신의 가치를 평가받기 위해서라도 남과의 비교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 당신의 존재가치는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도 없으므로 수백 명의 사람들과 어울려 있을 때에도, 혹은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있을 때에도 혼자로서의 당신 자신이 존재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 인생을 보람 있게 행복하게 산 사람들, 잘 사는 사람들은 남은 행동을 좇기보다 자기 마음대로 처신한 사람들임을 기억하라
- 인간은 혼자 일 때 가장 이성적일 수 있고, 강해질 수 있다
- 부자로 성공하기도 힘들지만, 성공한 삶을 지키는 것 또한 어렵다. 자신의 사생활을 잘 지켜라. 그것이 당신이 노력하여 쌓아올린 성공탑을 스스로 무너뜨리지 않고 지키는 길이다
- 논쟁이 건전한 것이라는 생각조차 버려라. 논쟁을 위한 논쟁은 하지 마라. 당신의 성공에 아무 이득이 되지 않는 논쟁에 휩싸이지 마라
- 불행한 자를 가까이하면 당신도 불행해진다. 항상 나보다 나은사람, 성공한 사람들을 가까이 하라. 그들의 밝고 긍정적인 사고와 뛰어난 능력과 순발력, 따뜻한 인간애를 본받도록 노력해라
- 당신에게 닥친현실은 당신 자신이 선택한 결과이다. 그러므로 현실에 처한 당신의 마음 자세에 따라서 삶을 유익하고 보람있게 보낼 수 있다
- 남이 나를 인정하기 전에 자기가 먼저 자신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한다
- 정서적으로 성숙한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비록 죽었을지라도 모든 것을 잃지 않는다. 그의 슬픔은 그가 현재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알게 될 때 극복된다
- 당신은 지금 당장 이 순간부터 창조적인 생활을 하라
- 당신 자신의 의지와 노력만이 당신을 구원한다
- 잘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자신을 가져야 한다. 자신이란 자기의 능력이나 가치를 확신하는 것이며, 자기의 마음을 믿어 의심치않는 것이다.
- 사물을 겁내지 않는 기개가 용기이다. 당신이 용기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실제로 용기를 내지 않고는 두려움을 극복할 수 없다
- 나약한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가 선택한 무언가에 매진할 수 있는 자신이 되라. 그런 자세야말로 우리를 승리자로 안정된 기반 위에 설수 있게 한다
- 게으르게 사는것은 이미 죽은 것과 같다
=> 자기계발서를 연달아 읽었더니 다 비슷비슷 한 것 같은 오만한 생각이 들었다.
남을 이기려고 하기보다는 내 가치를 높여서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 승리라고 한다.
잘 사는게 최대의 복수라기보다 복수라는 단어를 증명으로 바꿔보고 싶다. 내 목표인 시간의 주권을 이루는 삶 자체가 가장 강한 증명이다! 라고?
생각의 연금술은 뭐랄까. 100년 전 사람이 썼던 책인가 싶을 정도로 숙성된 철학 같은 느낌이 들었다.
더 마인드는 현대적으로 풀었지만 심리학, 행동, 습관, 정체성을 하나로 연결해서 아 그렇구나..라기보다는
아..이래서 그랬구나 라는 깨달음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내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다기보다는 음 ..
뭔가 깊이가 다른책에 비해 얇았다고 해야하나. 난 좋은말에 감동하기보다는 무언가 배우고 깨달음을 얻게 한 그런 원리를 설명하는 책이 더 잘 맞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