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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 나는 나의 스무살을 존중한다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토네이도
읽은 날짜 : 2026.6.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상상을기억으로 #시각화 #여유로움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이하영, 나는 나의 스무살을 존중한다.
2. 내용 및 줄거리
스무살에 꿈꾼대로 살다보니 꿈을 살게 된 의사 이하영의 메세지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꿈꾸는 것이 있다면 그걸 현실에 미리 당겨와서 살면 정말 꿈을 살게 된다. 꿈을 시각화하는 비전보드와 연결되는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중단기 목표를 적어서 잘 보이는 곳에 붙여둬야겠다 싶었음.
노력하지 않으면서 꿈만 꿔선 안 된다. 과거의 나와 철저히 결별해 이전과 확실히 다른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 인간관계도 그렇고 습관도 그렇고. 특히 돈을 멀리했던 과거는 보내주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 무의식이 만든 생각’이 현실을 만들지만 ‘내 생각’이 현실을 만들지는 못한다. 나는 생각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리 ‘부자가 되어야지’라는 다짐을 해도 가난한 현실이 펼쳐지는 이유다.
p.하지만 상상이 일상이 될 때, 상상은 기억으로 넘어간다. 그러면 그 상상은 앎이 되고, 나에게 항상 느껴졌던 의사의 느낌은 나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바꾼다.
p. 미래를 기억할 때 그 미래가 나에게 펼쳐진다.
p. 노력이 결과가 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다. 즐겁지 않아서다. 즐거워야 몰입할 수 있다. 몰입해야 무의식이 변하고, 손과 발이 움직인다. 그 과정에서 실력이 향상되고, 성장과 발전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p.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p. 어제와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똑같은 장소를 오가면서 인생이 바뀌길 바라지 마라.
p. 시간은 다이아몬드다. 그 빛나는 시간을 토 나오는 인간들과 보내지 마라. 반짝반짝 빛나는 사람들고 시간을 보내라. 그들이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p. 하지만 돈은 단순한 교환 수단이 아니다. 모든 인과 관계의 시작이고, 인과 관계가 만드는 인연 관계의 중심에 돈이 있다.
p. 돈은 나를 비춰주는 거울이다. 내가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할 떄, 돈은 그 가치를 세상에 전달한다. 세상은 돈과 연결되어 있고, 우리가 돈을 긍정할 때 세상도 긍정할 수 있다.
p. 대중은 부자는 돈을 사랑한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부자는 돈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다. 부자는 돈이 사랑하는 사람이다. 돈을 긍정하고 돈에 감사하며 그 인연 관계를 축복하는 사람이 부자다.
p. 대중이 받아들이는 부의 느낌이다. 하지만 꼭 해주고 싶은 이야이가 있다. 절대로 돈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리고 부를 죄악시하지 마라. 돈을 부정하고, 부를 시기하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그렇게 되길 기대하지 마라. 스스로 속이지 마라. 진실된 자신을 만나라.
p. 우리 주변에는 ‘부자 거지’들이 많다. 돈이 많다고 부자가 아니다. 부자라고 마음이 부자인 것도 아니다. 돈은 많은데 부자가 아닌 경우도 많다.
p. 대중이 부자 되는 사회는 없다. 그리고 부자 거지가 행복한 세상도 없다. 우리는 대중도, 부자 거지도 아닌 부자가 되어야 한다. 부자는 가난의 자리가 아닌, 풍요의 자리에 머무는 사람이다.
p. 내가 20대에 그렇게 노력했지, 너무 고마워. 네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는 20대의 나를 진심으로 존중해.
p. 생각의 부정성이 일어나기도 전에, 사유의 피로가 먼저 들어서다. 생각이 주는 짐보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싫을 때도 많다. 그때는 그냥 하자가 된다. 이미 하나를 해버린다. 돌이 구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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