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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지 배정 2주만에 내마실에서 투자했어요!

4시간 전 (수정됨)

 

실거주 vs 투자, 내마실을 듣기 전까지

작년 7월 전세 만기 6개월 전에 내집마련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내마기-내마중을 수강하고

중간에 퇴사하고 한달을 쉬게 되면서 

대출이 불가하여 투자를 고려하게 되고

1월에 투자 코칭을 받아 본격적으로 비규제 지역에 투자 매물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3월이 되면서 점점 의욕은 떨어지고

4월엔 더이상 임장을 다니지 못하겠다는 생각에

그냥 뭘해도 안하는 것보다 낫겠지

절대 하면 안되는 단지만 피해서

할 수 있는거 중에 아무거나 하자라는 마음으로

싸게 나온 매물 하나과 고민되는 단지 매물을 골라서

매물 코칭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매물코칭에서 너무 의외의 “실거주” 방향으로 코칭을 받아

실거주 시 할 수 있는 단지가 무엇인지 비교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투자를 생각할 때에는 매매가, 전세가, 투자금만 고려하면 됐었는데

실거주는 대출 상품, 소득, 월 이자, 대출 한도 등등

혼자서 예산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연봉과 종잣돈만으로 따졌을 때 가능하다 생각했던 매매가도

KB시세, 매물 위치에 따라 대출 한도가 달랐고,

막상 매물을 찾아 대출 상담을 받아보니 불가능한 매매가로 알아보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의욕이 떨어진 상태에서 혼자 대출까지 알아보려니 막막했고

비교 단지도 가격대비 어디가 좋은지, 스스로 판단하기에 막막했습니다.

그렇게 내집마련 강의의 필요성을 느끼고

당장 오픈 예정이던 내집마련실전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무엇부터 해야할지 몰랐던 새벽야근러 직장인

이상하게도 이직 후 8개월 동안 

야근이 거의 없었던 회사였는데,

내마실 수강을 시작하기 1~2주 전부터

매일 야근에 주말 출근까지

너무 바쁜 시기였습니다.

 

(이어서 계속)


댓글

최도모creator badge
26.06.30 00:08

1호기 너무 축하드립니다~!!

하트를 들고 있는 월부기
황금순리
1시간 전N

이어서 계속 ㅠㅠ 람쥐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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