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렛뎀이론
저자 및 출판사 : 멜 로빈스, 로이어로빈스
읽은 날짜 : 2026.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내버려두기 #5초의법칙 #내가하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 5-4-3-2-1 숫자를 세며 두려움과 미루는 습관, 변명을 극복했다
5초의 법칙
-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 때 내면의 장애물을 극복하고 행동에 옮기는 데 유용하다
- 효과적인 이유는 자신과의 내적 싸움에서 승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 '내버려두자' 라는 말을 많이 할수록 내가 걱정하던 많은 것이 내 시간이나 관심을 쏟을 가치가 없는 일이었음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내 에너지를 쏟을 필요도 없었다. 해방된 기분이었다
- 렛뎀이론은 삶에 대한 나의 접근 방식과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 어떤 ‘통제’도 실제로 기분을 나아지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고 할수록 더 많이 불안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 있는 모습 그대로 다른 사람을 내버려둘 때 당신이 갖지 못했던 통제를 풀어 주겠다는, 능동적이고 자율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다.
- ‘내가 하기’는 자기인식, 공감, 권한,개인적인 책임에 관한 것이다.
- 내버려두기 그리고 내가하기 -다른사람이 자기 삶을 살아가도록 허용할수록 당신의 삶도 더 좋아질 것이다. 통제하기를 더 많이 포기할수록 더 많이 얻을 것이다
- 스트레스 반응은 편도체가 통제력을 발행한다 → 성급한 의사결정을 내리거나 충동적인 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
- 삶이 정상적이고 기분이 좋을때는 전전두엽이 대부분의 행동을 추진한다
- 당신은 어떤 일에 참여할지 말지 선택할 수 있다. 어떤 직업이나 관계나 문제가 싸울 가치가 있는지, 혹은 언제 그만둘지 선택할 수 있다. 통제권은 당신에게 있다. 그렇기에 당신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항상 통제할 수 있다.
- ‘내버려두자’라고 말하면 당신은 다른 사람의 행동이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거나 신경을 거스르도록 두지 않게 된다. 그리고 ‘내가 하자’ 라고 말하면 스트레스 반응을 재설정하고 자신의 대응 방식에 책임지게 된다. 이제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위해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되찾을 때다
- 그들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자. 그들이 반대하도록 내버려두자. 그들이 나쁜 생각을 하도록 내버려두자. 뒤에서 내 험담을 하도록 내버려두자
- 당신에겐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제할 힘이 없다
- 다른 사람에 관해 걱정하느랴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방식으로 인생을 살아보자. 단 한번뿐인 거칠고 소중한 인생에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자
- 중요하지도 않은 사람이 내 삶을 망치게 두지 마라
- 모든 사람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안간힘을 써서 그들을 만족시켰다 해도, 그래도 그들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리라고 보장하지 못한다. 그냥 내버려두자
-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사람이 되지 말자
- 남의 감정 관리는 내 몫이 아니다
- 다른 사람 말고 나에게 올바른 결정을 하자
- 인생은 불공평하다. 하지만 결국에는 눈을 떠 이 사실을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이 무엇을 가졌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성취했는지에 대한 집착을 멈춰야 한다
- 시간을 투자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직업과 건강을 포함해 삶의 많은 측면을 바꿀 수 있다 - 누군가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좋고 크고 멋진 일을 해냈다면 내버려두자. 그들이 성공하도록 내버려두자.
- 행복, 성공,우정, 돈은 당신을 포함한 모든 사람에게 충분히 돌아갈 만큼 공급량이 무한하다. 아무도 당신에게서 무언가를 뺏지 않는다.
- ‘내버려두자’ 라고 말하면 당신은 다른 사람의 성공으로부터 배우고 그들이 길을 앞서 가도록 내버려두게 된다. ‘내가 하자’ 라고 말하면 당신은 손에 든 카드를 사용하고, 영감을 행동으로 옮기고, 다른 사람과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게임을 하면서 이기는 데 집중하게 된다. 이제 당신이 가진 패를 활용해 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승리할 때다
성인의 우정을 떠받치는 세가지 기둥
- 근접성, 타이밍, 에너지
- 성인의 우정은 유연성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당신의 삶에 오고 가는건 대개는 개인적인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그러니 그냥 내버려두자
- 인간은 마음이 끌려야 바뀐다
- 사회적 전염을 주위 사람에게 사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당신이 보고 싶은 행동변화가 있다면 스스로 본보기가 되어 당신이 요구해온 내용을 실천하자
- 때로는 도와주려는 마음이 치유를 방해한다
- 인생을 바꾸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다는 사실에 책임지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도망치지 않고 현실을 직시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능력을 믿고 안전한 거리에서 그들을 지원하는 것이 당신이 할 일이다 - 다른사람의 치유 능력을 믿고 변화가 가능한 환경을 만들자
- 누군가 무엇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좇지 말자. 당신에게 되돌려주지 않을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지 말자. 다른 사람의 무례한 행동을 대신 해명하지 말자.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 사랑을 주지 말자. 분명히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을 위해 변명하지 말자.
내가 평생을 사랑할, 나라는 사람!
- 내가 나의 행복을 우선시하자
- 내가 열정을 가지고 꿈을 좇자
- 내가 나의 평화를 보호하는 경계를 설정하자
- 내가 나에게 희망과 영감을 주는 관계를 설정하자
- 더이상 의미없는 관계에서 스스로 떠날 수 있을 만큼 내가 자신을 사랑하자
=> ‘내버려두자’가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러든지 말든지…’
이거 쫌 할줄 아는 거 같다. 특히 나한테 1도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 나에 대한 욕을 하고 다니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러든지 말든지.. 너는 그렇게 살아. 난 타격 1 도 없거든. 이라고 생각해던 때가 있었다. ㅋㅋ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 연락을 안 한다. 비판한다. 내 기대대로 행동하지 않는다.?
뭐 그러든지 말든지 걍 그렇게 둬..
일단 렛뎀은 알겠고. 그럼 ‘내가 하기' 를 적용하자면.
걔는 그러든지 말든지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를 생각하라는 것 같다.
주변에서 나에 대해 넌 왜 그렇게 열심히 사냐고 했을때. 부동산은 이제 끝인데 너 되겠어?
너 그렇게 쉽게 집 사는거아니야. 라고 했을때.
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하든지 말든지 나는 그냥 묵묵히 내가 하던거 하면 되는 거 같다.
미움받을 용기랑 비슷한거 같다. 거기서는 뭐라고 하든 그건 그사람의 과제이다. 라고 했다면
렛뎀이론은 걍 그렇게 하게 둬~ 라고 한다.
철학적이나 내용의 깊이는 미움받을 용기가 더 깊다면 렛뎀이론은 실행하기가 더 쉽고 쉽게 읽힌다.
근데 그의 400페이지 분량의 책이 “걍 둬. 너는 니 할일 해” 라는건데 좀 반복되는 느낌이 들었다.
요즘은… 100페이지면 끝날 거 같은데..
어쨌든, 좀 흥미롭고 새로운 접근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