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말에 생애 첫 매매 후 입주를 준비 중입니다.
입주 전에 인테리어 일정이 있어서 바로 들어가지는 못하고,
중간에 보관이사와 단기 원룸 생활을 거쳐 입주할 예정입니다.
나름대로 하나씩 예약하고 체크한다고 했는데,
막상 입주가 가까워지니 혹시 중요한 예약이나 신청을 놓친 게 있을까 봐 선배님들께 점검받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재 준비 및 예약 현황]
✅ 은행 대출 신청 완료
✅ 인테리어 업체 계약 및 일정 확정 완료
✅ 보관이사 예약 완료
✅ 단기 원룸 예약 완료
✅ 입주청소 예약 완료
✅ 새 가전 주문 및 배송일 지정 완료
✅ 은행 이체한도 상향 완료
❌ 관리사무소 이사 신고 예정
❌ 인터넷/TV 이전 설치 신청 예정
❌ 수도/전기/가스 공과금 정산 예정
궁금한 부분은 아래입니다.
1. 입주 한 달 전부터 당일까지 꼭 미리 예약하거나 신청해야 하는 게 또 있을까요?
2. 보관이사 후 단기 거주했다가 입주하신 분들은 실제로 해보니 미리 챙겼어야 했던 부분이 있을까요?
첫 매매라 그런지 하나하나 다 처음이라 사소한 것도 놓칠까 봐 조심스럽네요.
선배님들이 이사하시면서
“이건 꼭 미리 해라”,
“이건 생각보다 많이들 놓친다”,
“이건 당일에 하면 늦다”
싶었던 부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