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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는 방향 설정과 가치판단의 중요성, 임장방법 등을 요약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혼란스러운 시장상황속에서 방향고민만 하다가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 수 있지만, 이제는 목표를 정하고 실력을 쌓는데 에너지를 쏟아야한다고 했습니다. 가치판단을 통해 상대적 저평가에 더 익숙해지라는 말씀처럼 느껴졌습니다.
실력을 쌓아 현재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단지를 매수하고, 보유하고 매도하는 것까지 결국 가치를 판단하는 실력이 좌우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더 전진할 수 있을때 평형이 작더라도 상급지로 쭈욱 뻗어 와야하는 이유도 배웠습니다.
이번 강의에서 역시 강조하신분은 가치입니다. 가치를 알아야 매수한 단지에 대해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그래야 어떤 시장이 와도 보유가 가능하기때문입니다. 아무리 가치가 있는 물건이라도 가을,겨울시장이 찾아왔을때 두려움에 매도를 해버리면 의미가 없어집니다. 충분한 수익이 날때까지 기다리는 힘. 그게 바로 가치에 대한 확신이고, 그 반대되는 사례를 통해 가치를 모를때의 경우를 아주깊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가치에 따라 타이밍을 구별하는 법, 부동산 시장의 계절싸이클의 특징, 싸이클마다의 기준 등 명확하게 잘못된 길로 나아가지 않게 짚어주셔서 좀 더 선명해진 것 같습니다. 지방, 수도권 모두 비교평가를 통해 가치있는 저평가물건을 찾고, 원하는 수익을 내는것. 힘들겠지만 잃지 않는 투자로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가치를 익히고 실력을 올리기 위해선 다른건 몰라도 임장이 중요하고,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시세, 독서가 아니라 임장을 선택하는게 저한테 필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제가 어떤 투자를 해나가야하는지, 목표를 이루기위해 무엇을 지금 해야할지를 다시 고민해보라고 하셨고, 스스로 그런 고민을 통해 개인적인 상황속에서 잠시 쉬어가는게 아니라 조금씩이라도 나아가야만한다는 생각이 가득했습니다. 스스로 부족하고 긴가민가한부분이 지금만 봐도 많이 생각나는데, 그런 부분들을 채워나갈 수 있는 인풋을 하나씩 심어나가봐야겠습니다.
수익률 보고서를 숙제처럼 한 사람?이라는 말에 좀 뜨끔했습니다. 무엇이든 의미없는 일은 없기에, 하나를 하더라도 더 진정성있게 임해야 실력이 올라간다는걸 이해했어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실행으로 옮겨 꾸준히 독감임투인을 해나가며, 지금의 힘듦과 고생이 결국 좋은 결과로 이루어질때까지 빠이팅해봐야겠습니다. 한달동안 좋은 강의 해주신 멘토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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