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저자 및 출판사 : 나폴레온 힐
읽은 날짜 : 2026. 06. 3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신념 #잠재의식 #자기암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세상에 공짜점심은 없고,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 대가 : 비법을 배우기 위해 치러야 하는 비용
- 모든 성취와 부는 바로 ‘생각’에서 시작된다
- 생각은 실체이다 - 생각은 확고한 목적의식, 인내, 간절한 열망과 결합해 부와 물질적 성공을 이루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에디슨은 구술 녹음기를 발명하고 반스는 모두가 고개를 저을 때 그 안에서 기회를 봤다.
- 아무것도 없었지만 다만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았고, 꿈을 실현하기 위한 강렬한 열망이 있었다
- 사람들은 반스가 얻은 ‘기회'를 부러워했다. 하지만 그들은 겉으로 보이는 반스의 성공에만 관심가질 뿐, 그가 어떻게 성공했는지는 궁금해하지 않았다.
실패는 가장 위대한 성공까지 단 한 걸음 남았을 때 찾아온다
- 실패는 모순과 교묘함을 즐기는 사기꾼이다. 실패는 성공을 눈앞에 둔 사람들에게 좌절을 선사하며 기뻐한다
- 성공은 ‘성공을 의식’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 실패는 ‘실패를 의식’ 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열망을 현실로 바꾸는 6가지 단계
- 원하는 금액을 구체적으로 적어라
- 대가없이 얻을 수는 없다. 그 돈을 얻기 위해 내가 어떤 대가를 치를 것인지 정하라
- 그 돈을 갖게 될 날짜를 구체적으로 정하라
- 열망을 실현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라. 그리고 준비 여부와 상관없이 즉시 실행에 옮겨라
- 얻고 싶은 돈의 액수를 명확하고 간결하게 써라
- 작성한 문장을 하루에 두 번 소리내어 읽어라
- 세상의 진정한 리더들은 남들이 보지 못한 기회를 붙잡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 때로는 한순간의 영감으로 꿈을 현실로 끌어냈다
- 부자가 되기 위한 원대한 계획을 설계할 때, 세상의 비아냥거리는 소리에 움츠러들지 마라
- 성공엔 사과가 필요 없고, 실패엔 변명이 필요 없다
- 당신이 생각하는게 옳다고 생각하면 주저 말고 실행하라. 꿈을 펼쳐라. 잠시 패배하더라도 사람들의 시선은 신경 쓰지 마라.
- 그 본질이 무엇이든, 목적이 무엇이든, 모든 성취의 시작점에는 반드시 구체적이고 강렬한 열망이 있다.
- 신념은 마음속에 있는 최고의 연금술사이다. 신념이 생각의 진동과 합쳐지면 우리의 잠재의식은 즉시 그 진동을 포착해 영적인 등가물로 변형시킨다 → ‘무한지성’ 으로 전달한다.
신념이란 자기 암시를 통해 긍정적인 이야기와 반복적인 지시를 잠재의식 깊숙이 전달하는 마음상태이다
- 신념은 우리가 생각한대로 행동하도록 이끈다
- 핵심은 실천이다. 원리를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적용해야만 신념이 만들어진다.
- 잠재의식에 대한 확언, 끊임없는 반복, 오직 이 과정을 통해서만 신념이라는 감정이 피어난다
자기 암시를 통해 잠재의식을 조종하면 아무 제한 없이 잠재의식을 ‘속일 수 ’ 있다
- 우리가 잠재의식에 명령을 내릴 때 우리가 바라는 것을 이미 가진 것처럼 행동하면 된다
- 우리의 정신적 강점과 약점을 분석해보면 자신감 부족이 가장 큰 약점이다
부는 ‘생각’의 형태로 시작된다! 그 규모는 오직 사람의 마음만이 조종할 수 있다.
- 마음은 생각을 움직이며 신념은 한계를 무너뜨린다.
- 자기암시 :오감을 통해 우리 마음에 도달하는 모든암시, 그리고 스스로에게 주는 모든 자극을 뜻한다
- 자기 암시가 없다면 어느 생각도 잠재의식 속으로 들어갈 수 없다
잠재의식에 도달해 영향을 미치는능력. 그것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우리는 그 대가를 치러야 한다
- 대가란 거창한 것이 아니다 - 끊임없이 반복하는 인내심
- 내가 이미 그 돈을 소유한 모습을 상상하라
- 지식을 습득했다면, 반드시 체계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그리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워 목표 달성을 위한 지렛대로 활용하라.
- 지식은 가치있는 목적에 쓰일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 목적없는 지식은 그저 머릿속에 쌓인 정보일 뿐이다.
- 더 높이 비상할지 제자리에 머물지는, 결국 스스로 통제 가능한 조건들을 다스리는 우리의 의지에 달렸다
- 성공과 실패는 대부분 습관이 빚어낸 결과이다
- 척박한 환경에서도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끊임없이 비상하는 사람 곁에서 배우는 경험은, 그 어떤 돈으로도 환산할 수 없는 무형의 자산이다
상상력은 두가지 형태로 작용한다
- 합성적 상상력: 과거의 개념, 아이디어, 계획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하는 능력.
- 창조적 상상력: 인간의 유한한 정신을 무한지성과 직접 연결하는 능력 - 사용할수록 발달
- 무형의 ‘열망’을 유형의 ‘돈’으로 바꾸려면 반드시 ‘계획’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계획은 합성적 상상력의 도움을 받아 세워야 한다.
- 아이디어는 정가가 없다. 생각해 낸 사람이 그 가치를 정하고, 그가 현명하다면 그 가치대로 얻어낸다
부를 쌓는 계획은 혼자 완성할 수 없다.
- 협력 그룹과 함께해야 하며, 그것이 성공의 핵심이다
- 진짜 실패는 포기할 때 생긴다. 그전까지 완전한 실패란 없다
당신의 QQS를 평가해보라
- Quality 서비스의 질 - 직무와 관련된 모든 세부사항을 최대한 효율적인 방식으로 수행
- Quantity 서비스의 양 - 항상 할 수 있는 최대치를 제공하는 ‘습관’
- Spirit 서비스정신 - 주변동료나 직원읃르이 협력을 유도할 수 있는 긍정적이고 조화로운 행동습관
- 결단력의 반대개념인 ‘미루기’ 는 사실상 모든사람이 극복해야 할 공통의 적이다
- 막대한 부를 쌓은 사람들 -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는데 익숙하고 결정을 바꾸는 상황이 와도 성급하게 바꾸지 않았다
- 무엇을 하는지 세상에 말하라. 그러나 먼저 눈앞에 보여주어라- 결국 중요한 것은 말보다 행동이다
- 끈기란 열망을 진짜 돈으로 바꾸는 핵심 요소이다 - 끈기의 근원은 ‘의지’이다
-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모든 규칙이 ‘습관화’ 될 때까지 실천해야 한다
- 가난이 가난을 쉽게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찾아오듯, 부도 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 어떤 자질도 ‘끈기’를 대체할 수 없다 - 끈기는 반드시 보상을 준다
끈기의 요인
- 명확한 목적 :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
- 열망 : 목표하는 바를 간절히 원하면 끈기를 얻고 유지하는 것도 훨씬 쉬워진다
- 자립심 : 자신이 세운 계획을 실천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어야 끝까지 해낼 수 있다
- 체계적인 계획
- 정확한 지식 - 지레짐작하거나 확신이 부족하면 나아갈 수 없다
- 협력 - 타인과의 공감, 이해, 협력을 통해 끈기를 기를 수 있다
- 의지 - 명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계획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습관 - 끈기는 습관을 반복한 결과이다.
- 부자가 되려면 ‘힘’ 이 필요하다 - 조직적이고 지능적으로 형성된 지식
- 지식의 원천 - 무한지성,축적된 경험, 실험과 연구
협력 - 명확한 목적을 위해 두 사람 이상의 지식과 노력이 조화로운 정신으로 결합하는 것
- 협력이 없다면 부를 쌓는 힘은 다른 어떤 방식으로도 생기지 않는다
- 육감 - 창조적 상상력 - 인간의 유한한 정신과 무한지성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고리
- 인간이 잠재의식을 완전히 통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실현되기를 원하는 계획, 열망, 목적을 구체적인 형태로 전달할 수 있다
- 마음 속의 3가지 적을 분석하고 제거해야 한다 - 우유부단함, 의심, 두려움
- 가난과 부 사이에는 어떤 타협도 없다. 부를 원한다면 가난을 끌어당기는 모든 요소를 단호히 거부해야 한다
- 부를 받아들이는 데 필요한 것은 단 하나이다 -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 - 바로 마음가짐이다
- 자기 성찰 - 종종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약점을 드러내기도 한다
- 부정적인 영향은 잠재의식을 통해 나오기 때문에 인지하기 어렵다. 그래서 자신을 우울하게 만들거나 낙담시키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과 거리를 두어야 한다
- 인생은 체스판과 같고 상대는 시간이다. 주저하거나 제때 움직이지 않으면 당신의 말들은 하나씩 체스판에서 사라진다. 시간은 우유부단함을 용납하지 않는다. 우린 그런 상대와 인생이라는 게임을 하고 있다.
=> 이번달에 책을 50권 읽겠다고 했을 때, 친한 사람이 책을 사준다고 하였다.
자기가 사준 책으로 마지막을 장식했으면 좋겠다고. 그래서 내가 읽었던 책들의 조상 격인 이 책을 골랐고, 50권이 아닌 5권이 플러스 된 55권에서 이번달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은 선물받아서 그 의미가 더 특별해졌다.
이 책은 원조이다.
‘생각의 연금술’ 에서는 철학적으로, ‘더마인드’에서는 현대판으로 재해석 되었다.
‘부의 확신’에서는 동기부여 부분을 발전시키고, ‘부자의 언어’를 통해 삶 전체로 확장시켰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왠지 모르게 너바나님이 열기에서 10억달성기를 꼭 읽어보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이 났다.
50권쯤 읽었을 때 그 책들을 모두 구조화해서 내껄로 다시 만들고 싶었는데 그건 나중에…
일단
1. 목표 - 원씽,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더 마인드, 마지막몰입 => 목표는 명확하게
2. 행동 - 그릿,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그냥하는사람, 세이노 => 결국은 실행이다
3. 사고방식 - 부자의 언어, 돈의심리학, 생각의 연금술,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 생각대로 행동한다
4. 투자 - 강남의 탄생, 공급자의 시선, 결국엔 오르는집값의 비밀, 브라질에 비가내리면 스타벅스 주식을 사라 => 원인을 읽고 시야를 확장하기
5. 환경 - 몰입, 세컨드 브레인, 렛뎀이론, 미움받을 용기 => 환경을 설계하라
열중에 들어오며 이번달엔 진짜 책을 제대로 읽고 글을 남겨보자고 생각을 했다.
여기 쓴 내 요약집? 이 인생의 치트키가 될 것 같다.
그리고 55권을 요약하며 내용을 작성할때 AI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 단 한권도. 실제로 모든 책을 다 읽었고.
다만, 그동안 이 친구가 나와 대화한 것이 있기에 나에게 적용할 점은 같이 토론하고 분석을 해보았다.
2030년 시간의 주권이라는 목표를 가진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독서챌린지로 6월 한달을 불태웠다. 연차도 많이 냈다.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7월에도 독서는 끊지 않고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수고했어 :)
“성공은 ‘성공을 의식’하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