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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50기3조_럭키로니] #57번째 책 _ 쇼펜하우어의 세상을 보는 지혜

26.07.01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쇼펜하우어의 세상을 보는 지혜

저자 및 출판사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노희직 옮김

읽은 날짜 : 2026.0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인생의 지혜 #평온 #인생설명서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당신은 지혜로운만큼 행복해진다
  2. 천천히 서두르라 - 생각은 신중하게, 행동은 신속하게
  3. 지인의 결점에 익숙해져라 - 오래갈 관계라면 반드시 그래야 한다
  4. 사랑해도 거리를 두고 미워도 곁을 주어라 - 친구도 적도 영원하지 않다
  5. 아픈 손가락을 내보이지 마라 - 돌아오는 건 위로가 아니라 공격일 것이다
  6. 시작보다 끝맺음을 잘하라 - 처음엔 박수받기 쉽지만 끝에는 경멸 받기 쉬우니깐
  7. 사람은 완성된 상태로 태어나지 않는다. 당신을 완성시켜라. 지혜로운 말과 신중한 행동으로
  8. 신속함은 행운의 어머니이다. ‘천천히 서두르라’ - 생각은 신중하게, 행동은 신속하게
  9. 마음이 너무 좋기만 해도 잘못이다 - 새들도 허수아비는 비웃는다
  10. 재능이 일류여도 다듬어지지 않으면 삼류이다  

    - 모든 인간은 거친면을 지니고 있고, 탁월해지려면 섬세하게 연마되어야 한다 

  11. 백 번 맞히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전혀 실수하지 않도록 주의해라. 세상은 백번의 성공보다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12. 늘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하라. 세상에 비밀은 없기에 신중해야 한다
  13. 미완성으로 공개하지 마라. 불완전한 기행은 뇌리에 오래 남는다.
  14. 먼저 노력하고 나중에 휴식해라.
  15. 무뚝뚝하지 마라. 누구도 완벽하지 않기에 타인의 조언이 필요할 때가 있다. 다가가기 편해야 조언도 건낸다
  16. 일의 우선순위를 알아라. 현자가 가장 먼저 할 일을, 바보는 가장 나중에 한다
  17. 일희일비할 필요 없다. 어차피 세상의 절반과 나머지 절반은 서로 비웃는다.
  18. 박수칠 때 떠나라. 미련을 가지면 조롱 속에 퇴장한다
  19. 부탁에도 매너가 있다. 상대의 마음부터 살펴라
  20. 믿음직한 사람이 되어라. 오늘날, 정직한 거래는 끝났다. 많이 배려할수록 오히려 더 보답받지 못한다
  21. 말을 주의하라. 말실수할 시간은 있어도 주워담을 시간은 없다
  22. 자신의 최고 강점, 특출한 재능을 파악하라.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헛수고이다
  23. 능력의 한계를 들키지 마라. 모르면 기대하지만 알면 실망할 테니깐
  24. 결단력 있게 행동하라. 서툰 수행력보다 우유부단함이 더 구제불능이다. 흐르는 일이 고여있는 물보다 덜 부패한다
  25. 매사에 약간은 대담하라. 뭐든 상상하던 것보다는 시시하기 마련이다
  26. 선행은 작게, 가끔, 몰래 베풀어라. 절대로 되갚기 힘들 정도로 커서는 안되다. 그건 선행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환심을 사는 것이다
  27.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라.
  28. 모두를 책임지려 하지 마라. 더 좋은 운을 타고났다면 그만큼 더 베풀면 된다. 모두가 당신책임은 아니나 당신은 당신 책임이다
  29. 소수처럼 생각하고 다수처럼 말하라.
  30. 체면에 관련된 문제들을 피하라. 가장 신경써야 할 문제에 속한다. 뛰어난 사람들은 항상 양 쪽 극단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데 거기서 중간을 유지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책을 궁리할 시간이 있다
  31. 지겹도록 말 많은 사람이 되지 마라. 문제를 파악하지 못한 사람이나 말이 길다
  32. 이빨을 드러낼 타이밍을 알라. 용기는 농담거리가 아니다. 한번 굴복하면 두번째도 굴복하게 되고 결국 끝까지 굴복해야 한다
  33. 거절하는 법을 배워라. 대답은 빨리 주되, 정중한 언사로 희망을 남겨두라
  34. 윗사람의 비밀을 알려고 하지 마라. 자신의 치부를 아는 당신을 미워하게 될 테니까.
  35. 잘 선택하는 법을 배워라. 삶의 대부분은 선택에 달려 있다.
  36. 당신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지 마라. 자랑을 떠벌리면 허영으로 보이고, 자책을 하면 소심해 보일 뿐이다
  37. 조급하게 살지말라. 삶은 기쁨보다 훨씬 긴 여정이다. 

    - 지식을 배울때도 적당한 속도를 지켜야 하나라도 더 잘 이해하고 습득할 수 있다

  38. 아무것도 지나치게 확신하지마라. 완전히 확신할 때조차 자세를 굽히는 편이 유익하다
  39. 끝까지 완수하라.
  40. 중요한 사람인 척하지 말고 실제로 중요한 사람이 되라
  41. 거절할 줄 알아야 한다. 무리한 부탁을 수용하다 보면 친구를 잃는다
  42. 허물없이 지내지 마라. 친밀함을 무례함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43. 열심히 배우려면 뛰어난 이들과 교류하고 재능을 펼치라면 평범한 자들과 어울려라
  44. 들은 것을 다 믿지 마라. 칭찬은 신중하게, 비난은 훨씬 더 신중하게 들어라 

    - 우리는 눈으로 본 것보다 귀로 들은 정보에 더 의존하며 살아간다. 귀는 진실의 옆문이며 거짓말의 정문이다

  45. 행복한 사람을 가까이하고 불행한 사람은 피하라. 불행은 대개 어리석음에 대한 벌인데, 전염성이 강해서 다른 불행이 뒤따라온다
  46. 매사에 좋은 면을 보는 것은, 좋은 취향을 가진 사람만 누리는 행운이다. 단 것을 모아야 꿀이되고, 쓴것을 모으면 독이된다
  47. 오랜 우정을 쌓아라. 친구는 소금같은 존재이니 많을 필요는 없다
  48. 사자 가죽(힘)이 없으면 여우가죽(계책)이라도 써라. 언제나 지혜로운 이들이 힘쎈 자들을 이긴다
  49. 남들이 보게 행동하라. 보여지지 않으면 없는 것과 같다. 

    - 외면을 잘 가꾸는 것은 내면을 완벽하게 잘 보여주기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50. 호의를 낭비하지 마라. 가장 큰 자산이다. 그 어떤 재물보다 ‘권력자의 호의’라는 자산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
  51. 무시할 줄 알아야 한다. 발끈할수록 당신은 불명예를, 적은 유명세를 얻는다
  52. 미움받지 않으려면 미워하지 마라. 존경받으려면 존경하라. 존중받으려면 존중하라
  53. 윗사람을 이기려 들지 마라. 그들은 도움은 받아도 추월은 용납하지 않는다
  54. 바보들까지 책임질 필요가 없다. 오히려 그들을 멀리하지 않는다면 바보이다.
  55. 불행을 동정하되, 선의를 이용당하지는 말아라
  56. 슬쩍 빠져나가라. 때로는 못알아듣는 척하는 것이 최고의 지혜다
  57. 지나치게 정직하지 마라 정직한 사람을 속이기가 가장 쉽다
  58. 지혜로운 자들을 곁에 두어라. 수하로 두는게 최선이고 안되면 친구라도 되어라

    - 현자들과 어울리는 것만으로 별다른 힘을 들이지 않고서도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다

  59. 시간을 들여서 숙고하라. 신속한 대답을 압박받아도 잠시 미루는게 최선이다
  60. 화가 나면 멈춰라. 사고는 순식간이나 후회는 영원하다
  61. 성공가도를 달릴 때 주변 사람들을 챙겨라. 막상 고난이 닥치면 치러야 할 대가는 큰데 도움의 손길은 없다
  62. 너무 분명하게 보여주지 말라. 사람들은 다 알게되면 하찮게 여긴다
  63. 단 하루도 소홀히 보내지 말라. 운명이 어느 날 들이닥칠지 알 수 없으니까
  64. 재능도 근면해야 꽃핀다. 부지런한 범인이 게으른 천재보다 낫다

    - 삶에는 재능과 기술이 모두 필요한데, 그것들을 완성시키는게 근면이다

  65. 삶을 지혜롭게 나눠 써라. 숙소가 없으면 여행이 지치듯 삶도 휴식이 없으면 지친다. 

    - 아름다운 인생의 첫 시작은 죽은자들의 여흥, 즉 독서로 보내라

  66. 고결함은 관용, 아량, 그 모든 영웅적 자질들의 총합이다. 고결한 사람은 계속하며 성장한다.
  67. 본보기로 삼을 영웅을 가져라. 그들을 모방하지 말고 닮아가라. 질투를 느끼고 자극을 받아라
  68. 말만 하는 사람과 행동하는 사람을 구별하라
  69. 자신의 행운의 별을 따라가라 
  70.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라. 

    - 다수의 호감을 얻는 건 거의 불가능하고 분별있는 사람들에게 호의를 얻는다면 최상의 기쁨이다

 

 

=> 아침에 읽은 그라시안의 책과 겹치는 내용도 많고 상당히 비슷했다.

찾아보니 그라시안은 1600년대 사람이고 쇼펜하우어는 1788년 사람이다. 쇼펜하우언느 그라시안의 영향을 받은 철학자로 그사시안의 세상을 보는 지혜를 번역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비슷했구나..

그라시안은 세상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 말을 아끼고 평판관리하고… 현실적이다.

쇼펜하우어는 내 마음을 어떻게 지킬것인지 - 비교하지마라, 고득을 즐겨라.. 철학적이다.

그래서 난 현실 적용이 중요했던 그라시안의 책이  더 와닿고 좋았다고 느꼈던 것 같다.

뭔가 부자의 언어와도 연결되는 것같다. 부자의 언어 또한 인생을 설명하는 책인데 분위기가 다른거 같다.

부자의 언어는 희망적이고 쇼펜하우어는 냉정하다. 

아 좀 달랐던 점은 쇼펜하우어는 성공보다 평온을 더 중요하게 본다. 그래서 성공을 갈망하는 요즘 추세에 비해 좀 다른 시각이 되었다. 마음이 평온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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