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1. 매수해서 수익이 날 만한 가치가 있는 아파트였나요? YES
2. 지금 팔지 않고 보유하면 전고점 회복할 것 같으신가요? YES
3. 팔고 갈아타기할 아파트가 더 큰 수익을 내리란 보장이 있나요? YES.
이번 자음과모음 강사님의 강의 에서 위 3가지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매수, 보유, 매도 관점에서 다시 생각을 해보게 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YES"라고 긍정적인 대답을 했지만 감정이 들어가는 순간
어떻게 이처럼 흔들리고 확신이 점점 없어지게 되는 것인지 충분한 수익이 날때까지 보유하는 것도 쉽지 않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쌀때는 팔지 않아야 하는데 원금만 회복되면 팔고 싶은게 사람이 마음인듯 합니다.
가치를 모르면 매수, 매도 시기도 모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는 가치와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가치가 나쁜 것은 어떤 타이밍에서라도 투자하면 안된다고 예시를 들어 보여주셨습니다.
가치가 보통인 것은 좋은 타이밍에 사야하고 만일 저평가된 가격이 아니라면 건너뛰고 다른 것 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가치가 성장하는 것은 좋은 타이밍에 사면 너무 좋겠지만 나쁜 타이밍에 샀다고 하더라도 가치를 보고 보유하면 된다고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타이밍에 샀다고 하더라도 보유를 하고 있지 않으면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없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보유하기 위해서는 강사님들이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감당가능해야 한다."
자모님도 감당이 될 때 매수하는 것이고 감당되지 않으면 무리해서 살 필요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매수-전세-운영-매도 실전 투자 과정에서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임장전에 충분히 사전임장을 하고 시세까지 파악을 하고 가면 너무 좋다고 하셨는데
시세까지 확인하고 가면 같은 지역내에서도 바로 바로 비교평가가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저도 요즘에는 거의 사진을 찍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남겨야 하는 것은 지역 상권 분위기는 꼭 기록으로 남겨야 함을 말씀 해주셨습니다. 저도 임장 전용 카톡방이 따로 있어서 위치와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내눈, 내손, 내발로 직접 확인하고 아파트를 투자해야 투기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몸으로 느낀 것들이 결국은 가치에 대한 확신과 보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많은 전세를 놓으면서 깨달은 것들을 이야기 해주시면서
이사날짜를 협의해야 한다라는 특약을 꼭 넣는다라는 부분과
애견...(순하고 작은 강아지 한마리, 얌전한 고양이)원상복구라는 특약을 넣기는 하지만 음~원하는 만큼 원상복구가 안될 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
세입자분을 가려서 받을 수는 없지만 젊은 사람들이 좋다라는 말에 가장 큰 공감을 받았습니다.
저의 세입자분이 80대 노부부여서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씨앗을 심고 열매를 맺기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고
너바나님의 강의에서도 말씀하신게 있는데
아웃풋은 내가 결정할 수 없지만 인풋은 내가 결정할 수 있다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자모님도 너바나님도 모든 강사님들의 공통적인 말씀은
독서/강의/임장/투자/인맥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간다면 할수있을까???라고 의심했던 시간들을 없애고 싶다고 말해주셨는데
나도 과거로 돌아간다면 "안된다."라고 생각했던 시간들을 없애고 싶습니다.
할수있을까? 해도 안된다.라는 생각들이 결국 시도조차 안하고 포기한 그 시간들을 마주해야 하는 나 자신을 보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환경 안에 있으면서 독강임투인을 잊지 않고 실행한 시간들은 열매를 맺을 확신을 가지고
할 수 있다라는 마인드를 장착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독강임투인 밸런스를 맞추어 가면서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적용할점
1. 90일 부자습관 만들기
2. 6개월 계획(목표세우기)
3. 투자성공후기(26년 10월에 투자성공자모임이 있다고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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