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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400명] 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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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젤라 더크워스 / 비지니스 북스
3. 읽은 날짜: '26.6.30
4. 총점 (10점 만점): / 10점
💎 세상은 천재가 바꾸는것이 아닌 자신의 모든것을 바쳐
부단히 탁월성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는것이다!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의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을 열정과 결합된 끈기 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절대 포기하지않는 태도였다.
즉,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타고난 재능으로 성공을 이룬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노력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왜 사람들은 노력을 보지 못할까?
그 이유를 니체가 설명해주었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만을 보고있기 때문이다.
그 안에서 들인 꾸준하고 치열한 노력은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일궈낸 성공들이
마법처럼 생겨진 그들의 재능으로 일궈낸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안에서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의 천재성을 원인으로 보며
평범한 사람들에겐 성공이란 일궈내기 힘든 그저 평범한 사람으로 사는것에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다만 당신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세상에 펼쳐보이지도 못하고 이 세상을 마감할 수 있다.
일반인도 특별한 재능이 없어도 성공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당신도 시작해볼 용의가 있는가?
그럼 그릿이라는것 무엇인지 당신의 현재의 그릿의 점수는 어떻게 되는지 이 책의 1장에서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우선 성공을 위한 그릿의 전제조건으로 내가 " 왜" '어떻게"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스
스로에게 물어보고 그 답이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삶의 나침판을 통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이유를 알아야 지속될 수 있는 그릿의 힘이 생기기 떄문이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릿을 위해서 원하고자 하는 바를 알아야한다고 앞에서 이야기 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스스로가 어떤 일을 할때 행복한지 아는것이 포기하지 않게 되는 밑거름이라고 설명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마다 반복해서 나왔던 한가지는 나는 내일을 사랑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열정이 없다면 그 일은 꾸준히 할 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때 즐거운지 분명히 지각했다면
이제 관심을 발전시키기 위해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나의 노력을 이끌어 줄 수 있는 멘토를 찾아야 한다.
혼자 성장하는것에는 한계가 있다.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결과를 낸 성공한 사람들 곁에 배우며 익힘을 통해 전문성과 지식의 함양을 넘어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갔다면 당신은 이제 목적과 의식있는 연습을 해야 할것이다.
그릿은 단순히 오랜시간을 노력하는 의미와는 조금 다르다.
성공한 사람들은 단순히 양적인 노력의 투입이 아닌 의식적인 연습을 수천 수만시간 동안 한다.
그리고 그 의식적인 연습은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는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하며 틀린 부분에 관심을 쏟는다.
그리고 멘토의 피드백을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 를 보인다.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하라는 제안을 한다.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하고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한다.
그들의 일상에 모든곳에 의식하지 않은 시간에 의식적인 연습을 하고 있다.
바로 습관으로 뭉쳐진 존재이다.
그리고 또다른 원천은 궁극적 목표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겠다는 의식이 있다는 점이다.
그릿이 높은 사람들은 의미있고 타인중심적 삶을 추구하는 동기가 다른 사람들보다 대단히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열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심도 매우 중요하지만 타인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돕고 싶어하는 욕구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본인이 하는 일을 통해 타인을 도우며 세상을 이롭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다는 믿음으로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힘을 얻으며 동시에 높은 삶의 만족도를 느끼고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삶의 희망을 찾고 있다.
희망이란 무엇인가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것이라는 기대가 그 한가지다.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잘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아지는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그릿이 있는사람의 희망은 행운과는 전혀 상관이 없으며 다시 일어서려는 자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릿의 전형들은 장애가 있는 상황에서 낙관적으로 설명하는 이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들은 "글쎄요 실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나는 어떤 일이든 생기든 거기서 배울점이 있다고 보는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 라고 생각하죠"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낙곽전 사고방식은 정말로 변할 수 있다는 깊은 믿음이라고 생각하며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고 말한다.
그럴때는 한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음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그릿의전형이다.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그릿의 성향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것은 환경과 할수 있다는 믿음이 중요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그 환경으로는 앞에서 의식적인 연습을 위한 환경에 들어가는것과 연결되어
탁월한 사람들이 있는 환경 찾아서 합류하는것이다.
사람들은 우선 훌륭한 사람가 된 뒤에 훌륭한 팀에 합류할 수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탁월함으로 성장시키고 유지하는것은 어려울뿐더러 한계가 있다.
그렇게 때문에 우선 투지가 강한 사람들로 이루어어진 환경속에 먼저 자신을 밀어 넣어야 한다.
즉,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가 넘치게 행동하게 만들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잠재력을 찾을 수 있는것이다.
그릿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성공은 재능보다
꾸준한 노력과 포기하지 않는 태도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흔히 성공한 사람을 보며 재능이 있었던 사람'이라고 쉽게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들이 오랜 시간 반복한 노력과 수많은 실패를 보지 못한다.
니체의 말처럼 사람들은 결과만 볼 뿐 그 과정은 보지 못한다는 내용이 특히 인상 깊었다.
나 역시 성공한 사람들의 화려한 모습만 바라보며 스스로와 비교했던 적이 많았는데,
그들의 보이지 않는 시간을 생각해 본 적은 많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그릿은 단순히 오래 버티는 끈기가 아니라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분명한 목적에서 시작된다는 점도 깊이 공감되었다.
목적이 분명해야 어려움이 찾아와도 다시 일어설 이유를 찾을 수 있고,
그 이유가 결국 꾸준함을 만들어 준다는 사실이 인상적이었다.
목표를 세울 때 결과만 바라보기보다 내가 왜 그것을 이루고 싶은지부터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의식적인 연습에 대한 내용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단순히 시간을 많이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개선하고,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이 진짜 성장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다.
또한 이러한 연습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결국 실력의 차이를 만든다는 점도 기억에 남았다.
성공은 특별한 하루가 아니라 평범한 하루를 얼마나 꾸준히 반복했는가의 결과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꾸준한 반복은 혼자 행동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목표를 함께하는 사람들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은 최근에 더욱 피부로 와닿았던 부분이다.
사람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
목표를 이루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책에서 말하는 끈기와 열정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며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것이며
투자에도 적용하며, 오랫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아 있는 사람에게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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