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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50기3조_럭키로니] 열중 강의 피날레~!

26.07.02

 

 

1. 열중을 들으며..

열중은 항상 그랬다. 쉬어가는 강의? 임장과제가 없어서 그렇게 불렸던 것 같다.

열기 VS 열중 엄청나게 고민을 하다가 열중 자체가 마지막이라고 해서 듣게되었다.

열중은 단순히 독서를 하는 강의가 아니다.

독서를 통해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주고 전세빼기를 세상에서 제일 구체적으로 잘 알려주며

비교평가와 투자방법을 알려주는 강의이다. 

24년에 처음 월부에서 들은 강의가 열중이었는데 이렇게 열중 마지막 강의로 마무리를 한다니 기분이 묘하다.

 

2. 월부의 모든 강의는 나를 나아가게 해준다는 점이다. 나는 아직도 임장이 쉽지 않고 몸으로 하는 것보다 강의듣고 안장있는게 더 편한 사람이다. 이번 열중을 들으며 독서왕 TOP10 안에 들어보자는 생각이 문득 들었고, 도전하게 되었다. 

 

주우이님 강의에서 

“조금 높은 목표를 잡았을 때 장점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라고 하셨다. 그래서 목표를 아~주 높게 잡아보았다.

목표 기준이 되어주신 Wanna님 감사해요 :)

50권으로 목표를 잡았는데 5권으로 잡았으면 5권에 머무를 뻔 했다.

아직 오늘이 지나지 않았으니 60권으로 열중을 화려하게 마무리 하고자 한다 :)

 

3. 나의 앞으로의 6개월은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어디에 있든지 어제보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5분위 시세표는 꼭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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