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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대폭발
저자 및 출판사 : 손석진, 플랜비디자인
읽은 날짜 : 2026.7.27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통화량 #금리 #가치있는자산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손석진, 돈의 대폭발
2. 내용 및 줄거리
경제 기자출신 손석진님이 들려주는 현재 시장이 이렇게 된 이유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가치있는 자산을 꼭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객관적 데이터로 설득해준 책.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가치 있는 자산을 쥐어야 한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p.54 빠른 속도로 부풀어 오르는 ‘돈의 바다’에서 우리는 살아남아야 한다. 요즘은 똑똑하고 발빠른 개인들이 넘쳐난다. 국내와 글러벌 차원에서 각각 M2를 집계해보며 돈이 늘어나는 속도를 가늠한다. 그리고 금리와 주가지수의 변동을 접목시켜 분석한다. 경제학자나 금융회사 종사자들이라고 해서 재테크에 반드시 능숙하지 않다는 것을. 화폐 교환 방정식을 만든 어빙 피셔는 전 재산을 주식 투자로 날렸다.
p. 60 현대 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생활자 등이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편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p. 113 한국이든 중국이든 어느 나라든 정책적으로 돈을 많이 뿌릴 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부작용은 빈부 격차의 확대다. 중국에서는 돈을 풀면 중국 인구의 7%에 해당하는 1억 명가량의 공산당 당원들이 평범한 중국과의 경제적 격차를 벌릴 수 있게 된다.
p.255 굿하트 교수는 2023년말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30년은 고물가, 고금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경제적 행동 양식도 그에 맞게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뷰를 하던 시점은 코로나 사태를 계기로 전세계에 쏟아진 유동 자금이 물가를 밀어올린 걸 세계인들이 충분히 실감한 이후였다. 그의 메시지는 간단했다. 높은 물가가 잠깐 찾아왔다가 물러가는 게 아니고. 시대적 대세로 우리 곁에 남는다는 것이었다.
p.293 21세기 들어 화폐량이 원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증가 속도를 염두에 두고 살아가는 게 현명하다. 돈의 가치 하락에 대비하려면 현금 이외의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는 당연한 명제를 머뭇거리지 말고 실행해야 한다.
p.305 이제부터라도 경제 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이제는 긴 인생에서 월급이 늘어나는 건 큰 의미가 없다는 걸 알아차린 사람들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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