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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1기 ㄴ7바나님 따라 낫에2벗비 하조 윤이서] 4강 후기

26.07.04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윤이서입니다.

 자모님의 4강 강의를 통해 현시점 수도권 시장의 분위기, 매수와 전세 그리고 보유 전반의 과정, 임장 단계별로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야 할지 등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동산이 뜨거운 감자가 되면서 어쩔 수 없이 정부의 규제에도 계속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1년에 한 채라는 초기에 배운 내용들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이런 상황에서도 손놓고 자산을 가지지 않는 선택을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무주택자라면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내집마련이든 투자든 자산을 가져야 할 것이고, 저는 1주택자지만 언젠가는 매도해야 하는 자산을 가진 경우기에 종잣돈을 모으며 갈아탈 기회를 찾는다는 큰 그림을 자모님과 함께 그릴 수 있었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처음 수강할 때도 10년 뒤 전세가가 두 배가 된다고 가정했을 때 매매가가 그보다 높다는 것을 기본으로 원금보존 여부를 판단한다고 배웠는데, 10년 뒤 그 가격이 매매가라고 했을 때 금액 자체는 와닿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2023년의 가격과 많이 달라졌다 보니 아 이게 실제로 사람들이 받아주는 가격이구나, 평당 얼마까지 오를 수 있는 거였구나 싶기는 한데요. 그럼에도 앞으로 여기서 더 오른다고 했을 때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수강생분의 수익률보고서 내용처럼 사람들의 심리를 예측하려는 시도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가격이 가능할지, 싼지 비싼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상급지, 하급지 가격 레벨을 다양하게 알고 있어야 판단이 가능하다는 것. 부동산투자자의 실력은 결국 얼마나 많은 앞마당을 가지고 있냐라는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투자대상의 가치에 따라 어떤 타이밍에 진입해야 하는지도 나누어서 설명해주셨는데요, 이전에 너나위님의 특강에서 배웠던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투자를 진행할 때도 그때 말씀해주신 내용이 의사결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동산은 입지독점성이 있는 땅을 확보하는 게임이며, 서울 부동산의 경우 대체로 가치가 좋은 땅이기에 싸지 않더라도 감당 가능하다면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고, 장기적으로 지킬 수만 있다면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종잣돈의 규모가 크지 않아 수도권 외곽에 보유를 한다면 비싸지 않은 가격이어야 한다는 것! 특히 강의에서 예시로 많이 말씀해주시는 지역에는 다양한 연식, 입지의 단지들이 있어 가격대도 다양하다 보니 아직 기회를 주는 물건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자모님께서도 최근에 힘든 시기가 있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여러 튜터님들께서 가르침을 주시다가 떠나기도 하는 모습을 보며 투자활동만큼이나 튜터로서의 역할도 오래 지속하는 게 어려운 일이라는 걸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같은 자리에서 수강생들이 부자가 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는 자모님을 비롯한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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