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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기를 신청한 계기는.. 저는 집이란건 결혼을 해야지만 살 수 있는거라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결혼준비를 하면서 어떤지역에 예산에 맞춰 집을 사던지, 아니면 일단 월세로 들어가서 살면서 매매할 수 있      는 집을 천천히 알아가던지 이런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결혼이 무산되면서 혼자가 됐는데, 집을 사야겠다고 마음먹었던게 결혼을 안한다고해서 그 마음까지 사라      지지 않더라구요. 내가 가진 종잣돈을 가지고 집을 사고싶은데 너무 작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과연 집을 살 수 있을까? 이런 의구심이 들다가 그래도 공부라도 한번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여기        저기 찾아보다가 월급쟁이 부자들 사이트를 알게되어 강의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은 저의 부동산을 살 수 있을까 하는 의심을 확실하게 굳은 의지로 바꿀 수 있게 마인드셋이       바뀐것입니다. 처음 너바나님 강의들을땐 이런생각을 가지지못하고 강의를 들었는데, 주우이, 자모님 강의까지 다 듣     고나니까 행동해야겠다. 이 문장이 계속 머리에 남습니다. 

    집을 사는것에 대한 리스크, 그리고 늦지않았나 하는 걱정 등등 모든 걱정들이 앞으로도 계속 들겠지만 그럼에도 열       심히 앞마당을 늘려가며 독강임투를하다보면 성공할거라는 믿음이 생기는 것 같아요.

3. 저는 최근에 부모님, 형제들에게 지금 부동산 공부를 어떻게 했으며 앞으로도 어떻게 공부해서 정말로 집을 살거란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6개월안에 집을 구매하는게 목표입니다. 일단 7월은 내마기 들으면서 과제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내가 사고자하는 지역을 앞마당으로 만들고, 동일한 종잣돈으로 구매하능한 지역을 앞마당으로 하나 더 만들어서 비교해보고 10월이나 1월이 잔금일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매일 7시에 일어나서 독서 30분, 요가 30분이 목표인데 운동은 매일 저녁하니까 요가는 포기하더라도

독서는 꼭 30분이상하는걸로 습관을 만들겠습니다. 

 

 

 

  


댓글

나의노저씨
26.07.06 10:56

투쓰리님 화이팅입니다. 멀리서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찐찐22
26.07.08 13:08

확언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가족분들께 6개월 내 집 매수하기로 확언했으니 꼭 이루실 수 있을겁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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