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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29기 무더위? 그게 뭔데? 반나2 튜터님과 2열치열 하조!_온유v] 저게 될까? 아닌 반드시 저렇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_1강 강의 후기

26.07.08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저의 인생 3번째 지방 임장지, 그리고 2번째 지방투자실전반이 시작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 공부를 서울과 수도권부터 먼저 시작을 했고

앞마당도 주로 서울, 수도권에 있다보니

지방 임장을 이번년도 부터 시작하고 있지만, 아직도 여전히 선호도 파악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3번째 지역을 임장하며 느끼고 있습니다.

 

잔쟈니 튜터님의 지방 팔도를 압출한 강의를 1~4강까지 들으면서 새로운 인사이트와 또한 복기로 

이성이 흔들렸고 

5강 강의에서는 이 더운 날 이 먼곳으로 가는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이지? 하고 생각도 하면서

마음이 무너졌다가, 다시 세워졌다가 그렇게 마음이 흔들리기도 했습니다.

 

머리와 마음이 움직인 1강 강의 후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지방 투자를 잘한다는 것의 의미

1호기를 서울에 했지만, 그럼에도 굳이 먼 지역까지 가서 지방 앞마당을 넓히고자 하는 이유는

단 하나였습니다.

지역 가리지 않고 어디에도 투자해서 잃지 않고 버는 투자자가 되는 것.

서울 수도권 투자를 아직 잘한다곤 할 수 없지만

지방 투자도 잘하고 싶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 내 투자 범위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지난주 임장지 분임을 다녀오고 오늘은 튜터님과의 QnA시간을 가졌는데요

여전히 조원들의 궁금증과 핵심 키워드도 우선순위 였습니다.

서울, 수도권은 강남과의 거리 등 정량적인 수치로 명확히 판단할 수도 있는 가치들이

지방에서는 그 지역 사람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를 면밀히 알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용할 점★ 

1.보다 더 적극적인 전임과 매임

전임은 단지임장이 끝난 후에야 단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고 시작하지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지방은 수도권만큼 언제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갔을 때 조금 더 밀도있게 보기 위해 전임을 해야한다!

오늘 첫 전임을 했는데 당번이라서 하는게 아니라 한달 뒤 임장지에서 나왔을 때

투자 범위와 우선순위를 딱 말할 수 있을만큼 전임과 매임을 적극적으로 더 많이 해야겠습니다.

 

 

|대상과 시기

수도권 아파트에 비해 지방 아파트에서 또한 중요한 것은 대상과 시기 입니다.

수도권 아파트는 여차해서 조금 비싼 구간에 설사 샀다 하더라도 가치가 있다면 우상향 하지만

지방 아파트는 대상과 시기를 잘 알고 투자하지 않으면

수익을 내더라도 제때 못나올 수도 있고, 또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잃을 수도 있다고 하는 게

무섭게도 들렸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대상과 시기를 잘 알고 있다면

소액으로 100% 돈을 불려 더 좋은 자산으로 갈 수 있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다는 것.

 

솔직히 수도권 투자와 지방 투자를 비교해 주시는 부분에서는

그럼 그냥 편하게 수도권 투자만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 나의 또 비대한 자아가 올라오는 거 같기도 했지만

다시 제가 처음 시작한 목표를 

강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투자 결정 프로세스

잔쟈니 튜터님께서 1차 선별, 2차 선별, 3차 선별, 최종 선별의 각 단계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요

투자금으로 소팅하기 전에 매매가부터 먼저 소팅해 보라는 것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소액으로 지방 투자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지방을 보고 있으면서

수도권과는 달리 1억대로도 꽤나 괜찮은 단지들을 살 수 있다는 것에 잠시 눈이 멀어서

투자금을 더 주의깊게 보고 있지 않았나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적용할 점★ 

1.투자 결정 프로세스에 맞는 최종 TOP3 물건 뽑기

매임을 최대한 많이 해서 35개~40개 이상 말씀 주신 투자 결정 프로세스를 따라 

언제라도 임장 지역을 계속 시세트래킹 하면서 투자금이 생기면 달려올 수 있게 하겠습니다.

 

실전반의 4주가 매우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을 이미 몇번 경험해 본터라,

순간을 소중하게,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첫주이긴 했지만,

날씨가 덥기도 하고 다시 지방으로 가려니 관성의 법칙으로 첫주가 살짝 피곤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잔쟈니 튜터님이 마지막 강의에서 그렇게 우리 모두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음을 담아 강의해 주신 만큼

이 무더운 여름날 임장을 하는 것이 결코 헛된 시간이 되지 않도록 

한달간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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