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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사리 손에, 내 바톤을 그대로 넘길 생각이 없다. 지방투자 실전반 1강 후기 (feat. 잔쟈니) [지투실 29기 가ㅊ1찾아 ㅎ6께하조 금룡이🐉]

26.07.08 (수정됨)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감사하게도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7월에도 잔쟈니 튜터님을 뵐수 있는 소중한 시간에 초대받게되어 오프 강의를 다녀왔습니당.

 

(지난 오프때 드렸던 질문과 대답도 기억해주셨던 너무나도 따수운 쟈니튜터님💕)

 

 

역삼동 가는길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이제 연차는 거의 안남았지만요🤣)

 

간만에 우리 대연동 라빈스 명유님도 만나공~

 

 


 

(마침 그날 오전 구리,기흥,동탄 규체가 발표났습니다)

강의장을 가던 지하철 안에서 들려온 소식

 

👩🏻 잔쟈니튜터님
- 규제 될지 다 예상했던 지역들이죠?
- 그리고 이제 그 흐름이 어디까지 흘러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렇게 흘러간다면 수도권 전역까지 묶이는건 시간문제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이 더운 여름 다들 피해간다는 [지방실전반]에 지원해주신 여러분들,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분들이세요 

🐉 네 맞아요. 임친자 맞습니다


- 내집마련으로 가야할지, 비규제1호기를 추가해야할지
- 갈아타기를 해야할지.. 

에 대해서 다들 고민이겠지만

 

(월부에서) 규제를 지켜보고 움직이자는 이유는
- 7월말경 발표될것으로 예상되는 규제의 범위와 규모가 어디까지 인지 알수 없고
- 감당되지 않는 세금의 경우, 
자금 계획이 타이트한 분들에겐 리스크가 분명히 될수 있기 때문에
- 일단은 발표를 지켜보되,
- 규제는 보고 대응하면 되는 영역!!

- 그렇다고 멍하게 있을것이 아니라,
언제든 내 계산속에서 더 좋은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준비는 쉬지 않아야 한다.

 

- 수도권 다 막히면
- 지방소액에서 갈아타기 대상이 지방광역시가 되는 시기도 온다.

 

그런 의미에서

의미 없는 앞마당은 없다. 투자할수 있는 지역
그리고 어떤 조는 울산이 배정된다면, 
좋은 교과서와 같은 좋은 교보제같은 곳이니 실망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

 

🐉 맞아요 맞아요.

울산이 1호기이지만,

저 지난 4월에 다녀온 울산이 너무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 실전반은
임장/임장보고서를 핵심으로 실전투자를 준비하는 곳.

 

기초반, 지투기, 서투기

달려오는동안 적게는 300이상의 강의비를 이미 쏟아 넣었을텐데

 

그리고 힘들게 힘들게 광클까지 해서

 

지방실전반, 여기까지 와서, 

안 되는 이유를 찾지마세요. 

의심하지 마세요
 

이렇게 될까? 가 아니라..
어떻게든 되는 방법을 찾으세요. 

그게 가능한곳아 실전반 입니다.

 

  • 혹자들의 이야기

    - 요즘같이 주식 시장이 좋을 때 클릭 몇번이면 불리는 투자가 가능한데, 

    이 더운데 왜이렇게 임장다녀야 하는지 현타가..온다.

 

과연,
광금러님이나 김현준 대표님은 그 얘기에 동의할까?


그리고, 오를거 같은 곳에 미리 가서 딱딱 찝어서 적당한거 사서, 오르면 팔면 쉽지..라는 얘기에 

너바나, 너나위님은 동의할까?

 

나의노력과 남의노력을 폄하하는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지마라

 

  • 노력을 폄하하는 자들은
  • 부자가 아니거나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벌어본적이 없을 것이다.

 

적어도, 쟈니튜터님 주변에 그런 부자들은 단 한 명도 없다.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잠깐 운이 좋았을 뿐이다. 

계속 부자로 남을지는 결국 그 사람의 실력에 따라 결정된다.

 

지방실전반은


1. 소액투자가 필요한 지방투자자
2. 자기성장을 위한 실전반 학생

그리고,
3. 지금처럼 수도권이 묶여가는 규제시장 끝에 모두가 묶인 경우,
지방에서 찾을 수 있는 지방속의 가치투자처를 찾는 투자자

 

(1)의 상황인 사람에게는 즉시 투자가능한 단지를 찾을수 있는 소중한 시간
그리고 (2)/(3)의 단계에 있는.. 오래 투자생활을 할 투자자라면 너무도 소중하게

이렇게 발바닥에 땀나는 시간이 쌓이고 쌓이면

어느순간, 예전만큼 노력하지 않아도 돈이 모이는 속도가 붙는 시간이 온다.

 

그때 또한 두려운 마음이 들겠지만,
그 간 열심히 한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며, 

원래 돈이라는 것은 없을때 더 불리기 힘들고, 많아질수록 점차 덜 어려워 진다.

 

그게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시장의 모습이다.

 

부족할 때 발바닥에 땀나게 더 열심히 하고, 그 뒤에는 누려도 된다.

 

  • 투자 한번에서 끝나지 않는다.

    - 그리고 결코 쉬운 길은 아님을 잘 알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달리는 여러분의 종착지는 스스로가 선택한 길이다.

 

  • 언제까지 달려야 하나요?

    스스로의 비전 보드를 생각해보자

    내가 달성하고자 했던, 목표와 기간을 살펴보고, 스스로가 결정해야 할 일이다.

 

6월 열기때 너바나튜터님 말씀에서도, 

그리고 이번 쟈니튜터님 말씀에서 귀에 박히는 말씀이 있다.

 


 

내가 끊지 않으면

 

내 부모에게 물려받았던 바톤은

 

오롯이

 

내 아이에게로 넘어간다.

 

 

나는 저 고사리 손에

 

내 바톤을 그대로 넘길 생각은 없다

 


 

내가 시작점이 좀 뒤라는 것을 알았다면


내 결정은 

 

  • 선택사항 인가
  • 필수사항 인지..

     

생각해보자

 


지금, 내 행동은 내가 결정할 수 있지만,

미래에 내 아이가 처해진 환경까지는 내가 어떻게 해줄 수 없다.

그리고 그때가 되면 나는 노년이 되어 있다.

 

그러니 지금 해야한다.

 


나는 내 주변사람들의 평균이다.
라는 생각으로, 먼저 좋은 동료가 되어주세요❤️라는 너무 따듯한 말씀까지..

 

이렇게 후기를 정리하고 있자니,

 

열심히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번 7월 뜨거운 여름,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댓글

부린아씨
26.07.09 11:45

워킹대디, 워킹맘 투자자분들 너무 멋있어요~ 24시간이 항상 부족하지만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기에 오늘도 임장을 나갑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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