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안녕하세요. 잠구르미입니다!

여름학기 1주차는 줴러미 튜터님께
상위 1% 실전투자자로 성장하고 결과내는 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느낀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 가치비교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최근 3년간 서울 아파트의 가격 흐름을 실제 사례를 통해 분석해주신 내용이었습니다.
단순히 어느 단지가 많이 올랐는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생활권과 땅의 가치, 주변 단지와의 가격 관계, 환경 개선 기대감, 호재 등이
실제 가격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비교하며 설명해주셔서 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같은 가격이라도 가격을 리딩하는 단지인지,
주변 시세를 따라가는 단지인지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것은
'먼저 오를 것 같은 곳을 찾는 것이 아니라 가치 있는 자산을 싸게 사서 오래 보유하는 것이 투자의 본질'이라는
말이었습니다.
단기적인 가격 움직임에 흔들리기보다
가치와 안전마진을 먼저 고려하고,
충분한 수익이 났을 때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전략이
장기적으로 더 안정적인 투자 방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가격만 바라보기보다 왜 그 가격이 형성되었는지,
어떤 가치가 반영되고 있는지를 함께 분석하는 습관을 기르겠습니다.
BM)
🔍운영 전략
이번 강의에서는 좋은 자산을 매수하는 것만큼이나
투자 이후의 운영 전략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보유세, 양도세, 전세가를 각각 시뮬레이션하며
현재 보유한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고,
언제 갈아타기를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기준을 제시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막연히 '오르면 판다'가 아니라 세금과 현금흐름,
전세금 변동까지 고려해 미리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정적인 투자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세가를 올려받는 전략도 단순히 시세에 맞춰 계약하는 것이
아니라 공급 상황과 지역 특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았던 것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보유와 매도를 유연하게 판단하며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바꿔가는 것이 투자의 본질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동안은 투자의 시작인 매수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보유 기간 동안의 운영 계획과 갈아타기 전략까지 함께 준비하는 것이
진짜 투자자의 역할이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투자 전부터 보유세와 양도세를 시뮬레이션하고, 전세 운영 계획과 갈아타기 시점까지 함께 고민하는 습관을 만들어가겠습니다.
BM)
🔍성장하는 태도
강의 마지막에서는 투자 기술보다 더 중요한 것은 꾸준히 성장하는 태도라는 점을 강조해주셨습니다.
특히 투자보다 보유와 운영이 더 어려운 영역이며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생각에 갇히기보다
경험과 실력을 갖춘 사람들에게 배우고 꾸준히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월부학교에서의 성과는 단순히 투자 수익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투자자로서의 성장과 삶의 균형까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도 공감되었습니다.
조급함보다는 절박함을 가지고 앞으로의 3개월을 찐하게 보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독한 작업, 이라고 하면 너무도 범속한 표현이지만 소설을 쓴다는 것은 실제로 상당히 고독한 작업입니다. 때때로 깊은 우물 밑바닥에 혼자 앉아있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아무도 구해주러 오지 않고 아무도 오늘 아주 잘했어라고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해주지도 않습니다. 때로는 지긋지긋하고 싫어질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가오는 날들을 하루 또 하루 마치 기와 직인이 기와를 쌓아가듯이 참을성 있게 꼼꼼히 쌓아가는 것에 의해 어느 시점에 그래 뭐니뭐니 해도 나는 작가야 라는 실감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 -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하루하루를 기와를 쌓듯 묵묵히 쌓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그래도 나는 투자자다'라고 스스로 확신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기간의 성과에 흔들리기보다 한 걸음씩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긴 시간 강의해주신 줴러미튜터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