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2026년 7월 지방투자 실전반 1강은
쟌쟈니 튜터님의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지방실전 노하우’ 강의였습니다.
혼란스러운 시장인 만큼
확실하게 기준을 잡아주시고
또 지금 상황별로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정리해주시는 강의내용이었어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인상깊은 점, 적용할 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인상깊은 점
-생각보다 다양한 이유로 움직이는 지방시장
이번 강의를 듣기 전까지 지방투자=공급 이다 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쟌쟈니 튜터님께서 정리해주신 지방의 지역별 선호요소를 통해
공급이 다가 아니라 부동산에 빠질 수 없는 입지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방 가치투자
수도권이 규제지역으로 다 묶이면 투자금 2억 3억 4억을 들고도 지방투자를 할 수 밖에 없을때가 올 수 있습니다.
그 때에는 대상과 시기가 중요하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변하지 않는 불변의 가치를 지닌 단지여야하고, 절대적으로 매가가 저렴한 시기여야 합니다.
또 절대적으로 매가가 저렴하다고 해서 투자금이 적게드는시기는 아닙니다.
좋은 타이밍이라는 것은 전세가가 하락하다가 치고 올라가지 직전 보합하는 상태를 보는것입니다.
-그래프투자X 부동산의 답은 현장에 있다.
시세트래킹을 하면서도 이걸내가 왜하고있지? 라며 목적없이 하던 떄가 있었습니다.
목적없이 하다보니 동기부여도 안되고 매일해야하는 시세트래킹이 ‘벌’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튜터님의 시세트래킹은 전임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조언으로 투자금, 전임할 단지를 찾는다는 생각을 하니 시세트래킹이 더 재미있어 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프와 가격만 보고있으면 기회는 오지 않습니다.
부동산에서의 흐름변화는 그래프보다 더 빨리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그러지 위해서는 전화임장을 습관처럽 계속 하고 전화임장의 벽을 계속 허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적용할 점
-제가 임장하는 지역은 ‘학군지’라고 하는 곳이 일부 있지만 해당지역에서의 찐 학군지는 좀 더 보수적으로 봐야한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학군지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지역에서도 이사를 올 만큼 메리트가 있어야 하고 또 부촌이 합쳐져야 한다는 것을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달 임장지에서 학군을 보긴 하되 다른 중요 요소인 연식과 위치에 좀 더 신경을 써서 단지 임장, 단지 선호도를 분류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의 수익보다는 장기적으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을 생각하기.
손에 등기를 쥐고있으면서도 통장잔고만 생각하게되고 갈아타는 남들을 보며 휩쓸리는 모습은 목표가 희미해졌을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의 수익이 안난다고, 매도가 안된다고, 갈아 탈 물건이 날라간다고 해도 내가 가진 목표는 변하지 않아야 합니다. 목표로 가는 길은 다양하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겠습니다. 본질을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