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마스터, 월부멘토


2년에 2배, 이어나가기.
그렇게 하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
지방투자실전반의 SOUL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시기를 알고
방법과 판단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우 포인트(인사이트)가 많았던 강의였습니다.
여기서 모두 세세하게 나열할 순 없지만,
기록해둔 것들을 다시 한번 되짚고 되새기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쟌자니 튜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1)
공급 부족은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지만,
실제 가격을 먼저 움직이는 것은 선호도이다.
“같은 공급 환경에서도”
선호 단지는 먼저 거래되고,
후순위 단지는 뒤늦게 따라온다.
결국 공급은 전제 조건일 뿐, 수익률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들이 먼저 선택하는 자산인지에 대한 판단이다.
투자를 잘 한다는 것은
" 공급 물량에 따른
매매/전세가격 및 시장상황을 파악하여
투자범위를 설정하고
지역 내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것."
이라고 정의한 문구가 가슴 깊이 훅 들어왔다.
2)
저평가를 확인하기도 전에 투자금과 리스크부터 고민하면
결국 가치 있는 자산을 놓치게 된다.
가치를 먼저 판단하고,
그 다음 투자 가능성과 리스크를 검토하는 생각/사고의 순서가
투자 판단의 질을 결정한다는 점이 중요했다.
3)
후순위 단지를 보는 이유는 매수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시장 사이클을 읽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선호 단지에서 시작된 상승이 후순위 단지까지 확산된다면
수요가 시장 전반으로 퍼졌다는 의미이고,
이는 곧 매도를 고민해야 하는 시점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다.
4)
수도권은 생활권 전체가 함께 움직이는 경우가 많지만,
지방은 같은 생활권 안에서도 단지별 결과/성과가 크게 갈린다.
결국 지방은
생활권보다 개별 단지의 경쟁력이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이며,
그래서 선호도 분석의 깊이가 투자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1등’ 생활권, ‘2등’ 생활권이란 것이 수도권에선 의미가 있지만
지방에선 그렇지 않다는 개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지방에선 ‘투자 범위’를 잘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임장지에서 잘 범위를 설정해보자!
5)
임장은 지역을 이해하기 위한 시작일 뿐이다.
실제 투자 기회는 그 지역을 꾸준히 지켜보며
가격과 전세, 거래량의 변화를 읽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결국 앞마당의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앞마당을 얼마나 오래 꾸준히 봐왔는가이다.
내가 그 동안 가장 잘 못해온 부분이고,
내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다.
남들은 조용할 때 움직이고
남들이 들어올 때 팔 수 있어야 한다.
6)
자산을 두 배로 불린다는 것은
한 번의 큰 성공이 아니라,
다음 기회를 만드는 과정이란 생각이 들었다.
좋은 자산을 사고,
수익을 더 좋은 자산으로 연결하는 선택을 반복할 때
비로소 자산이 성장한다.
예전에는 '이번 투자'를 잘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다음 투자를 만들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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