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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알ㅇ1튜터님의 폭8력 있는 인사이트 뿜뿜조 사린] 1주차 강의후기

26.07.08

지방투자 실전반_30기_26년 10월 개강

1주차에서는 쟌쟈니 튜터님이 강의를 해주셨음

진즉에 들었어야했는데 이제서야 들음

 

1주차의 제목은 “내 종잣돈 2배로 불려주는 지방 실전투자 노하우”

키워드는 ㅈㅅㄱㅇ 이었음

많은 것을 알려주셨지만 기억에 남는 것 몇 가지를 꼽자면

 

  • 지방투자는 “정말 자세히” 보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소액투자면 “더욱 자세히” 보아야 한다는 것.

    - 수도권 단지는 “존버”가 가능함. 그리고 금액이 크기 때문에 같은 %가 오르더라도 벌어들이는 금액이 더 큼.

    - 반면에 지방은 A가 올랐다고 해서 a도 오르는 것이 아니며, 심지어 같은 A여도 동,층,향 등 개별조건에 따라 선호도가 차이난다는 것을 알게 됨.

    - “선호도 = 환금성 = 가장 중요한 것”임은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지방투자에서는 정말 자세히 봐야한다.

 

  • 시세모니터링의 방법과 생각의 흐름

    - 시세모니터링을 하고 있지 않았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정말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듦

    - 쟌쟈니 튜터님의 말씀대로면 나는 전국 단위로 마실을 다닌 사람인 셈. 차라리 국토종주가 낫지 않았을까

    - 그저 단순히 가격을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단지를 뽑아서 어떤 생각의 흐름을 거쳐야 하는지 엿볼 수 있었음

 

  • 소액투자 x / 가치투자 + 투자금이 적은 o : 소액투자의 방법

    - 소액투자를 생각하면 투자금을 먼저 봤던 것같음. 투자금을 과하게 초과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임.

    - 그래서 전수조사를 할 때 꽤 많은 것들이 1차에서부터 걸러졌고 이는 “물건이 없다”는 결론으로 이어진 것같음.

    - 강의에서 배운 것처럼 “투자범위”를 설정하고 저평가부터 보는 연습이 필요함.

    - 이와 관련해서 각 주요도시의 선호요소를 적어주셔서 굉장히 도움됐음. 사실 이렇게만 적고 지나갔다면 “그렇구나”에서 끝났을텐데 실제로 사례를 통해 비교해주셔서 좋았음

    • 지방은 32평이지! 하는 생각이 강했는데 사례를 통해 중요한 건 평수가 아닌 선호요소임을 알 수 있었음

       

  • 소액투자를 한다는 것 : 시간을 버는 행위 - “돈을 불린 후 더 가치있는 자산으로 바꾼다”

    - 쟌쟈니 튜터님의 얘기를 들으며 소액투자는 시간을 버는 행동이라는 것을 느낌.

    - 고백하자면 강의를 들으면서도 ‘200% 먹고 나온다는 건 알겠는데… 3~4천 넣어서 3~4천 벌고 나오는게 전부인가?’하는 생각이 은연중에 있었음

    - 아마도 이 생각의 근간에는 수익률 200%라고 하더라도 2년 뒤 (혹은 4년 뒤) 모인 금액이 1억이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던 것같음. 1.5억이 넘는 투자금을 쏟아부어도 수도권 외곽에 1채 투자하기도 버거웠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 듯함. 

    - 그래서 강의에서 예시로 들어준 단지가 투자금 3천에 이후 수익 3천을 달성한 것을 보여주셨을 때도 별 감흥이 생기지 않았음. 그냥 그런 것이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했었음.

    - 마지막 파트의 강의를 들으며 단순히 3~4천을 번다는 것을 이상의 “시간을 버는 행위”임을 알 수 있었음. 저축으로 3~4천을 모으려면 1년 ~ 1년 반의 시간이 필요함. 단순히 1년을 버는 것뿐만 투자 경험과 마인드를 체득할 수 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고. 

    - 지방투자실전반을 신청하면서 단순히 “지금은 돈이 없지만 실력을 키우기 위해 / 감을 잡기 위해”신청한 것이 과연 맞는 것인가? 에 대한 생각이 들었음. (물론 지금은 3~4천이 아니라 3~4백도 없지만) 7천~1억은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다고 한계를 지었기 때문에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떨어져있던 것같음. 

    - 오직 지투반에만 몰입하기엔 조금 어렵지만 강의를 듣기 전 했던 생각은 뜯어고쳐야겠음.

 

적용할 것 :

  • 시세모니터링 (~7.31)
  • 5천 이내 물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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