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요맘때] '퓨쳐셀프' 독서 후기

26.07.14 (수정됨)
  • 도서 제목

퓨쳐 셀프/ 벤저민 하디

 

  •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은 무엇인가요?

내일 충분히 모으겠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모아놓지 않은 어제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과 느낀 점

(52p) 행동과 태도를 좌우하는 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다. 미래의 나와 연결될 때 행복하고 생산적이며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 현재는 과거의 총합이라고 보기보다 미래를 위한 준비과정이라는 말이 지금까지 내가 생각했던 현재라는 시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54p)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현재를 온전히 살아가는 비결이다. 두 번째 삶을 사는 것처럼 살아라. 그리고 첫 번째 삶에서 했던 잘못된 행동을 지금 하려고 하는 게 아닌지 생각하라! > 영화 ‘어바웃타임’이 생각나는 문구였다. 지금의 삶을 두 번째 삶을 사는 것처럼 행동함으로서 잘못된 행동이 아닌지 되돌아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

 

(61p) 믿음이 행동과 힘을 끌어내는 원리다. 믿음으로 산을 옮길 수 있고, 사람을 달에 보내며, 수백만 달러를 벌고, 불치병도 치료한다. 이 정도 수준의 믿음을 가지려면 원하는 바에 대한 비전을 명확하게 만들어야 한다. “원하는 것을 이미 받았음을 알고 그에 따라 행동하라” > 믿음. 감사와 확언만큼 다른 책들에서도 언급되는 부분인 것 같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명확하게 정하고 거기에 나의 온전한 믿음을 보내는 하루하루를 보내봐야겠다. 우주의기운이 나를 돕는다! 

 

(72p)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모든 어려움을 어떻게 해서든 견뎌낸다. > ‘살다보니 살아지더라.’ 엄마와 함께 보던 드리마에서 중년여배우가 나지막이 내뱉던 말과 오버랩되면서 상상되었다. 너무 힘든일이나 괴로운 일이 있을 때 내 초점을 그 사건에 맞추기보다는 내가 살아야할 이유에 초점을 맞추고 대응해야겠다 다짐해본다.

 

(90p) 당신이 경험의 주인이지, 경험이 당신의 주인은 아니다. 고통스러운 경험이었다고 해서 그 경험들의 가치를 깎아내리지 마라. 오히려 고통에서 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으므로 그 가치를 귀중하게 여기고, 경험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 내가 먼저가 될꺼나 경험이 먼저가 될꺼냐. 주체를 확실히 알자. 내가 겪은 모든 일들의 가치를 깎아내지말고 거기에 대해서 얻었던 느낌, 기술, 시간들을 귀하고 감사하게 받아들여서 온전히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 가자. 세상에 필요없는 것은 없다.

 

<퓨쳐셀프에서 얻어 갈 생각 프로세스>

(114p) ‘중요한 걸 먼저 넣음’으로써 똑같은 공간에 마법처럼 모든 게 다 들어갔다. 자갈을 먼저 붓는 행동은 사소한 일들에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내일 충분히 모으겠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모아놓지 않은 어제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다람쥐 쳇바퀴에서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중요한 일에 ‘우선 순위’를 두는 것이다. 현재 상황 너머를 생각할 여유를 갖고, 자신에게 투자하기 시작하라.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하라. > 우선 순위에 맞게 행동해서 중요한 걸 먼저 넣어서 쳇바퀴에서 스스로 내려가는 선택하기

 

(117p)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중대한 요인은 목표를 작게 설정하는 것이다. 당신의 목표를 10배, 아니 100배 더 크게 세워라. 그러면 필연적으로 그 수준에 맞는 원칙과 법칙, 전략을 찾게 된다. > 너무 현실적인 목표만을 설정하기 보다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나를 믿고 큰 꿈을 꾸기

 

(125p) 경기장 안에 있다는 것은 ‘현실’을 직면하고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경기장 안에 들어가면 더는 현실이 두렵지 않다. 현실이 곧 교사이기 때문이다. 경기장 안에 있다 보면 마침내 미래의 내가 되어 현실을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 경기장 안에서 현실이라는 교사를 만나 가르침을 받으면서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기

 

(128p) 성공이 어떻게 역효과를 낳는지 설명하기 위해 ‘상한선 문제’라는 개념이 있다. 이는 우리는 모두 편안함을 느끼는 잠재적인 기준선을 가지고 있다. 그 기준선을 넘어가는 성공을 거두면 무의식적으로 기준선으로 되돌아가려고 자기 파괴적인 행위를 한다. 많은 돈을 지녀본 적이 없는 사람이 큰돈을 벌기 시작하면, 새로 번 돈을 자기도 모르게 모조리 배수관으로 흘려보내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성공을 상한선 문제에 직면하지 않고 배수관으로 흘려보내는 것이 아닌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키우는데 사용하기

 

(153p)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을 의도적으로 계획할 때 더 지능적인 행동을 할 수 있다. > 의도된 계획에서 나에게 지능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몸이 움직이니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들 계획하기

 

(162p) 미래의 나를 다른 사람으로 볼 때 현재의 사고 틀에 갇혀 독단적인 생각을 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의 나를 사랑하며 지금의 관점과 태도, 상황은 일시적이라는 점을 인식할 수 있다. > 현재의 나에 치중해 미래에도 같은 나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미래의 나는 다른 사람이라고 인식하기

 

(166p) 미래의 나에게서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따라서 대가를 치르는 일을 피할 수 있는 사람도 없다. 우리에게 있는 유일한 선택지는 대가를 ‘언제 얼마나’ 치르느냐다. > 경기장 밖을 스스로 나가는 행동은 결코 결과를 바꿀 수 없다. 내가 대가를 언제 얼마나 치를지 생각하고 젊어서 치르기로 했다면 기쁘게 맞이하는 태도 기르기

 

(194p)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내가 되려면 최대한 신속하게 그 수준에서 행동해야 한다. 미래의 내가 달성할 수준에 전념하라. 그 수준에 맞춰라. 물론 현재의 나는 아직 그 정도의 수준이 아니다. 따라서 진지한 훈련과 겸손, 피드백이 필요하다. > 진지한 훈련과 겸손, 피드백을 통해서 미래에 도달하고 싶은 수준으로 행동하기

 

(214p)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결정하는 일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239p) 완벽함은 더는 추가할 게 없을 때가 아니라 더는 뺄 게 없을 때 이루어진다. > 뭔가를 더 하려는 행동을 지금까지 해왔다면 남은 하반기 동안은 내가 덜어내것이 없는지 점검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덜어내기

 

(244p) 나폴레온 힐은 “마음이 상상하고 ‘믿는’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갖지 못한 것을 청하는 기도가 아니라 이미 받은 축복에 감사하는 기도를 한다면, 원하는 것을 더 빨리 얻을 것이다”라고 했다. 감사의 힘은 이미 일어난 일에 감사를 표현하는데 있다. 미래에 받고자 하는것에 미리 감사함을 나타내면, 그 힘은 극적으로 강력해져서 열망에서 앎으로 나아가게 된다. > R=VD + 이미 받은 축복에 감사하기

 

(255p) 무언가를 요청한다는 것은 그것에 전념한다는 뜻이다. 구구절절 설명하지 말고, 직접적이고 대범하게 요청하라. 청하라. 그러면 받기 시작할 것이다. 원하는 것을 직접적으로 요청하면 그것을 얼마나 빨리 얻게 되는지 놀라게 된다. >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직접적으로 요청해서 쟁취하기, 생각보다 빨리 얻게되고 사람들이 도와줄 것이다!

 

(260p) 원하는 곳으로 더 빠르고 쉽게 가려면, 미래의 나를 자동화하고 시스템화해야한다. 전략적인 시스템을 가동하면 의식적인 노력 없이도 집중, 계획, 실행이 가능하다. 자동화는 일관성 있는 결과를 보장한다. > 너바나님도 강조하는 ‘시스템 구축하기’

 

(277p) 프로젝트를 완수하고 목표를 완수하라. 완벽하지 않더라도 완수하라. 일관성있게 완수하라. 프로젝트를 하나둘 완수할수록 결과는 더 좋아진다. > 당장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완수하기! 결과는 하면할수록 점점 좋아질것이다는 생각 가지기

 

(309p) 정신적, 감정적, 영적으로 달라져야 합니다. 완전히 다른 상황에 있어야 하죠. 다른 문제에 집중해야 합니다. 원대한 세 가지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그러면 불필요한 모든 일을 중단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핵심 영역에만 초점을 맞추게 되죠.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 많은 일을 중단하고 제거하세요. > 원씽보다는 조금 넓은 쓰리띵! 요점은 핵심영역을 설정하고 초점맞추기

 

>> 원칙을 읽고나서 이책을 읽었더니 너무 쉽게 읽히는 기적을 보았다.. 풍장님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이지만 어떤 의미에서 피울조에게 추천해주셨는지도 새삼 생각해보게 되었다. 독모때 피울조와 이야기꽃을 피우며 책의 내용을 한번 더 곱씹어보아야겠다 ㅎㅎ

 

 

 

댓글

빠름빠름~

리모네
26.07.21 17:51

추천해주셨던 퓨처 셀프!! 내일 충분히 모으겠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모으지 않은 어제만 남는다니 너무 뼈때리는 말이에요 테슬라 안녕ㅠㅠ ㅋㅋㅋ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